•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스승 판지롼(潘際鑾)

발행인겸편집인: 강철용 / 2022-08-09

판지롼은 평생에 걸쳐 비교적 성취감이 있는 업적을 두 가지 남겼다. 하나는 중국에 용접 전공을 세웠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난창(南昌)대학을 세웠다는 것이다.2022년 4월 19일 95세의 판지롼 원사가 별세했다.판지롼 연구팀의 핵심 멤버인 차이즈펑(蔡志鵬) 칭화대 기계공학과 연구원은 판지롼은 마치 국가 에너지

스승 판지롼(潘際鑾)
“슝안((雄安) 신도시 프로젝트는 과학적인 기획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것이 고정불변한 것이 되어선 안 된다. ”

슝안신도시의 설립은 징진지(京津冀, 베이징-톈진-허베이성) 협동 발전 전략과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판헝산(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비서장)은 2006년부터 국가발개위원회 지방경제국장을 지냈으며현재 국가발개위원회 부비서장을 맡아 국가 지역발전 전략과 정책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근 10여 년간 거의 모든 중대지역 발전전략

“슝안((雄安) 신도시 프로젝트는 과학적인 기획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것이 고정불변한 것이 되어선 안 된다. ”
진융(金庸)의 소설을 처음으로 실은 중국 대륙 잡지 ‘무림’

지난 해 10월 30일, 94세의 진융이 세상을 떠났다. 이날 저녁 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그를 기념하는 여러 글들이 SNS에 올라왔다. 많은 사람들이 처음 진융을 알게 된 것은 ‘무림’ 잡지에 연재된 ‘사조영웅전(射雕英雄传)’을 읽어보면서 시작되었다고 했다.1980년대, ‘무림’은 개혁개방을 선도했던 광저우(广州)에

진융(金庸)의 소설을 처음으로 실은 중국 대륙 잡지 ‘무림’

기획

> 기획
Search: 68
박지성, 맨유 엠버서더에 선정...아시아 최초
편집국
2014.10.01
'상조회사 리베이트' 134명 무더기 덜미
편집국
2014.10.01
대형병원, 의료폐기물 관리 엉망
편집국
2014.10.01
내륙습지, 멸종위기종 7종 등 1771종 확인
편집국
2014.10.01
2016년에 서남물재생센터 발전시설 준공한다
편집국
2014.10.01
대법 "이혼시 퇴직연금 30~50% 분할해야"
편집국
2014.10.01
30일 찬바람 불며 기온 뚝
편집국
2014.09.30
서울 아파트 전세가, 최근 5년간 연평균 7.2%↑
편집국
2014.09.30
현대차 노사, 119일만에 잠정타결...이제 일하나?
편집국
2014.09.30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 2명, 결국 재판
편집국
2014.09.30
지하철 부정승차 최다는 서울 'DMC역'
편집국
2014.09.30
정부, '대포차' 뿌리 뽑는다
편집국
2014.09.30
서울시 "석촌호수 수위감소, 일시적 추정"
편집국
2014.09.30
"사고지점은 암초지대" 유람선 운항 의문투성
편집국
2014.09.30
사고난 홍도유람선, 27년된 낡은 배
편집국
2014.09.30
  • 1
  • 2
  • 3
  • 4
  • 5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