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영등포구, 4년간 착한 일자리 7만5천개 만든다

> 기획

영등포구, 4년간 착한 일자리 7만5천개 만든다

온라인팀 / 기사승인 : 2014-10-30 00:35:12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민선 6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 수립
정부 51,386명, 민간 23,614명 고용 목표

더불어 잘사는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등이 팔을 걷어 부쳤다.


서울시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2018년 까지 일자리 7만5000개 창출을 목표로 하는 민선 6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더불어 잘사는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비전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강화 ▲중소기업지원 사업 추진 ▲일자리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적극적인 일자리 발굴 ▲안정적인 일자리창출을 위한 직업능력개발 훈련 등을 통해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이번 계획은 지리적 특성, 인구변화 및 구조, 산업구조 및 노동시장 구조 등 지역여건 분석을 토대로 구청장 공약사항을 충실히 반영한 것으로 평가된다.

계획은 크게 정부부문 총 5만1386명 과 민간부문 총 2만3614명 고용을 목표로 한다.

정부부문은 ▲직접일자리 창출 ▲직업 능력 개발 훈련 ▲고용서비스 ▲창업지원 등이고, 민간부문은 ▲마을기업 육성 ▲민관협력 일자리 창출 등이 있다.

직접일자리 창출은 공공근로 및 장애인·노숙인 일자리 사업 등 취업취약 계층의 생계유지 및 자활을 목적으로 하며 ▲공공근로 사업 1750명 ▲지역공동체 사업 350명 ▲어르신 지역 봉사대 1060명 ▲장애인 관련 350명 등 총 2만2309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직업능력개발훈련은 취업전문교육과 여성인력개발훈련 사업 등을 통해 총 9082명을 취업시킬 계획이다.

고용서비스는 일자리지원센터와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을 통해 총 1만650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고용장려금 지원 ▲창업지원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일자리 인프라를 구축해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민간부문은 ▲마을기업 육성 및 민관협력 ▲민간위탁 사업 등 기타 분야를 통해 2만3614명에게 일자리를 찾아준다.

현재 마을기업에 약 20여 명이 근무 하고 있으며, 치매전문 요양보호기관인 데이케어센터와 자원순환센터 등 민간 위탁 분야를 통해서도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지난 민선 5기 각종 대회 수상을 통해 일자리 부분에 대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금번 역시 체계적인 방안을 수립해 일자리 종합계획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중국신문주간 온라인팀]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라인팀
온라인팀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540917646297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