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더 깊이,중국을 더 가까이
정지웅 / 2019-03-27
카이로처럼 숨막히는 먼지가 날리지도 않았고 아스완처럼 더위를 피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었으며 더 중요한 건 무리를 지어 다니는 관광객들을 만날 수 없었던 점이다. 이집트라는 이 신기한 옛 땅에서 바다를 마주하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성은 존재감이 부족한 일반 젊은이의 모습과도 같았다. 이집트의 제2의 도시이자 중요한 항구로서
2018년 9월 하계 다보스포럼에서 ‘광저우의 밤’이라는 이름의 이브닝 파티가 톈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2000년 도시 스카이라인, 영남(岭南)판 청명상하도(清明上河图), 광저우 13행의 풍정, 화개(花开)광저우, 주장의 야경, 도시건축군 등 한 폭 한 폭의 멋진 동화와 경관들이 대형 스크린에 나타나면서 현장의 내빈들을
[글 이종환 월드코리안신문 대표]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천재를 꽃피게 한 사람들’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는 아침 8시반 집합이었다. 월드옥타 바르셀로나 신임 지회장 박명신 ‘벤츠투어’ 대표가 운영하는 ‘1일 가우디 투어’에 참여했다.집합 장소로 가자 박명신 대표가 참여자들의 명단을 확인하고 있었다. 이날 바르셀로나 시내 ‘가우디 투어’를 함께 하는 사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