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발행인겸편집인: 강철용 / 2025-12-22

한국 대통령 이재명의 초청에 응하여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이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한국 경주에 가서 아태경합체 제32차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한국을 국사방문했다. 시진핑의 국사 방문은 11년 만이며,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한중 정상 만남은 처음이다한중 양국이 사회제도와 이데올로기의 차이를 초월하여 전략적 동반자가 된 것은 포스트 냉전시대 국제관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현지시간 10월 30일,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이 한국 부산에서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회담을 거행했다. 두 정상이 마지막으로 직접 대면한 것은 2019년이다. 부산에서의 이번 회담은 100여분 동안 지속되었으며, 양측은 중미관계와 관련된 전략적, 장기적 문제 및 공동 관심사의 중대한 문제를 둘러싸고 깊이 있게 소통했다. 적지 않은 세부 사항이 이번 회담의 성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아태를 이끈다

2025년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은 한국 경주를 방문하여 아태경합체(APEC) 제32차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한국을 국사 방문하기로 초청을 받았다.이번 방문은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의 성공적인 마감을 마친 후 시진핑 주석이 취한 중대한 정상 외교 행동이다. 3일 동안 시진핑 주석은 10여 차례의 양자,

아태를 이끈다

커버스토리

> 커버스토리
Search: 199
재정세무체제 개혁, 중앙과 지방의 더 큰 합의 필요
김지영
2018.07.20
한반도 비핵화의 어려움
김지영
2018.06.30
북미 정상회담, 역사는 이미 변화했고 미래는 여전히 만들어가야 한다
김지영
2018.06.30
블록체인 응용의, 기술 우세와 불편한 점
김지영
2018.05.31
블록체인 구축 시스템 완벽하게 개선하기
김지영
2018.05.24
기관 조정, 개혁 사고 방향의 업그레이드
김지영
2018.04.15
지도부 교체가 이루어진 해에 시작된 기관 개혁
김지영
2018.04.09
찡웨에탄(净月潭)바사와 월드로펫 운동조직
편집부
2017.04.07
미 신임 대통령의 최우선 외교 과제는 ‘대국 관계’
온라인팀
2016.12.05
중국인은 누구에게 투표했나?
온라인팀
2016.12.05
“미국 사회는 회복과 재정비의 과정이 필요해요”
온라인팀
2016.12.05
트럼프: 최우선 과제는 갈라진 틈을 메우는 것
온라인팀
2016.12.05
트럼프의 ‘역습’
온라인팀
2016.12.05
왜 트럼프인가?
온라인팀
2016.12.05
“2020년 중국은 우주강국이 될 겁니다”
온라인팀
2016.11.07
중국, 더 멀고 먼 우주를 향해 나가다
온라인팀
2016.11.07
2016: 중국 항공우주사업 ‘필살기를 내놓다’
온라인팀
2016.11.07
저 멀리 우주를 향해
온라인팀
2016.11.07
펑샤오강의 중국 우화
온라인팀
2016.10.24
AIIB 는 믿을 수 있는 중간자 역할을 해야—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부총재 판디쟈(潘迪佳) 특별 인터뷰
온라인팀
2016.10.14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