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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리닉, 하우스 오브 안티에이징센터 청담 2호점 오픈 기념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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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리닉, 하우스 오브 안티에이징센터 청담 2호점 오픈 기념 행사

온라인팀 / 기사승인 : 2016-04-20 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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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첨단의 안티에이징 프로그램 및 다양한 뷰티 케어 프로그램으로 선보여
- 고객의 프라이빗한 상담 공간과 세련된 공간 구성으로 눈길

최첨단의 안티에이징 기술과 재활 프로그램으로 명성이 높은 ‘더 클리닉(The Clininc)’이 지난 4월 18일(월), 하우스 오브 안티에이징센터 (청담 2호점) 개원을 기념해 오픈 행사를 진행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더 클리닉’ 청담 2호점은 신사동 도산공원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최첨단의 안티에이징 프로그램과 재활 프로그램, 줄기세포치료, 뷰티 케어 등 전문화된 시스템을 갖춰 보다 진화된 서비스로 선보였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으로 구성된 더 클리닉 청담 2호점은 의원을 찾는 고객의 편의와 프라이빗한 상담을 위한 이상적인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깨끗하고 신뢰감이 생기는 화이트 톤의 내부 인테리어와 도시적인 느낌을 부여하는 메탈릭톤의 외관이 기존 의원과는 차별화된 세련된 공간으로 구현됐다. 


이날 오픈 행사에는 세계 최초로 노화예방클리닉을 개설하고, 전파한 프랑스 클로드 쇼샤르(Claude Chauchard)박사가 직접 더 클리닉을 방문해 개원을 축하하며, 특히 참석자를 대상으로 안티에이징 트렌드에 관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더 클리닉은 김명신 대표원장이 2002년 신라호텔 1호 본원을 개원했으며, 글로벌 선진 기술을 기초로 국내 VVIP 0.1%의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클로드 쇼샤르(Claude Chauchard)박사와의 긴밀한 의학교류를 통해 다양한 안티에이징 진단기술과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으며, 보다 새롭게 발전한 더 클리닉만의 안티에이징 진료프로그램과 재활프로그램으로 국내외에 명성을 높여가고 있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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