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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매거진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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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매거진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전달

최민영 / 기사승인 : 2014-12-23 16: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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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휘원 무료급식소와 에코행복연구소에 바자회 수익금 총 5000만원 전달

[중국신문주간 최민영 기자] 두산매거진이 23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명휘원 무료급식소에서 명휘원 이현숙 알렉산다 원장수녀와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4 두산매거진 자선 바자회' 수익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명휘원은 지난 1967년 설립된 사회복지 법인으로 장애인 지원 사업과 무료 급식 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수익금은 노인 복지사업의 일환인 무료급식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지난 12월 3일 진행된 두산매거진 자선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보그, 지큐, 보그 걸, 얼루어, 더블유, 지큐 스타일, 스타일닷컴 등 두산매거진의 모든 매체가 공동 개최한 행사로, 180여 개의 국내외 유명 패션, 뷰티, 리빙 브랜드가 기증한 제품을 판매해 자선 기금을 조성했다.

또한 두산매거진은 이에 앞선 19일 ';2014 두산매거진 자선바자회' 수익금 가운데 2000만원을 에코행복연구소에 전달했으며, 에코행복연구소는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행복한 삶에 대해 교육하는 프로그램에 수익금을 사용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민영
최민영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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