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고은세상성형외과, 관광공사 초청받아 중국 실크로드 박람회 참가

> 헬스・뷰티

고은세상성형외과, 관광공사 초청받아 중국 실크로드 박람회 참가

오재헌 / 기사승인 : 2015-09-17 16:05:42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시안에서 실크로드 국제여유 박람회 개최
고은세상성형외과, 4만여명의 중국 시안 시민들에게 한국 성형의 위엄 알려

강남고운세상성형외과의원이 한국관광공사의 초청을 받아  지난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된 제19회 중국 실크로드 국제여유 박람회에서 한국 미용성형계를 대표하여 한국 의료관광 미용체험존을 운영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강남고운세상성형외과 외에도 제주도. 경상북도, 광주,전남 등 8개의 한국관을 독립부스로 운영하여 한국관광을 홍보했다. 지난 해 '최고인기부스상' 이라는 수상을 한 바 있는 한국은 이번 국제 박람회에서도 다른 나라의 전시와 차별화를 보이며 관람객들과 상호교류를 통해 한국 문화 체험존을 운영하여 성공적으로 박람회를 마쳤다고 밝혔다.

 강남 고운세상성형외과의 미용체험존에는 박람회에 참가한 4만여명의 시안 시민 관람객들에게 한국 성형의 위엄을 알려 극찬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박람회에 초청받은 강남고운세상성형외과는 강남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의료관광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중국인들로부터도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는 성형외과다. 1999년 개원 이후 고객만족 경영을 핵심전략으로 세우고 환자를 고객 개념으로 전환시켜 의료계에 신선한 충격을 준 바 있으며 지난 7월23일에는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 시상식에서 16년간 무사고 병원 운영성과를 인정받아 건전성실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재헌
오재헌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596716010464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