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지린성 대표단, 러시아 극동지역 방문해 풍성한 성과 얻다

> 문화・관광

지린성 대표단, 러시아 극동지역 방문해 풍성한 성과 얻다

온라인팀 / 기사승인 : 2015-07-30 15:36:46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 바인차오루(巴音朝鲁) 지린(吉林)성 위원회 서기(우)와 러시아

프리모르스키 주지사의 회담

[차오멍난] 중국과 러시아 지도자가 실크로드경제벨트 건설의 구체화와 유라시아경제연맹 건설과의 연계에 중요한 합의를 이루었다.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바인차오루(巴音朝鲁) 서기는 지린(吉林)성 대표단을 이끌고 러시아 극동지역을 우호방문 하였다.

사흘의 짧은 기간 동안 18개 행사의 빡빡한 일정이 신속하게 진행되었다——대표단은 러시아 극동지역에 빠르게 ‘지린 바람’을 일으켰다. 우정을 이야기하고 협력을 논하며 성장을 모색하는 한편 전방위적인 방문과 전면적인 우호협력을 효율적으로 진행한 것이다. 이로써 두 지역의 협력이 새로운 단계로 나아갔으며 협력의 새로운 지평이 열렸다. 


이번 방문은 지린의 가장 많은 최고위급 인사들이 러시아 극동지역을 방문한 것으로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또한 지린과 러시아 극동지역의 가장 긴밀한 접촉과 가장 깊은 교류, 가장 풍성한 합의가 있는 상호작용이었다. 


지린의 우호적이고 개방적이며 자신 있는 태도에 지리적으로 가깝고 상업적으로 연고 있는 길림과 극동지역은 손을 더욱 굳게 잡고 마음이 더욱 친근해졌다.


‘개척여행’으로 보인 자신감, 새로운 세상을 열다
이번 방문은 ‘개척여행’이였다. 성(省)위원회 서기의 일행 팀과 관계부처의 주요 책임자 등 고위급인사들이 방문한 첫 번째 행선지는 러시아에서 네 번째로 큰 행정구역이자 극동지역 정치, 경제의 중심——하바롭스크였다. 치린성 서기의 최초 방문이었다. 


이번 첫 번째 고위급인사 방문은 현지 고위급인사들의 ‘예우와 주목’을 받았다. 5월 18일 현지시각 22시 15분. 비행기가 자욱한 안개를 뚫고 하바롭스크 국제공항에 착륙하자 수십 명의 하바롭스크지역 관원들과 기자들이 대기 중이었으며, 무허드체프 부(副)주지사가 다가와 바인차오루의 손을 꼭 잡으며 중국어로 “환잉, 환잉(欢迎,欢迎 잘 오셨습니다)!”라며 인사를 연발했다.

5월 19일 오전 스포르트 주지사는 주요 구(区)관원들을 인솔해 지린성 대표단을 만나 지린성과 협력 가능성이 있는 분야에 대해 깊은 대회를 나누고 지린측 초대에 기쁘게 응했다 초면이었음에도 바인차오루와 스포르트는 오랜 친구처럼 깊은 대회를 나누며 끊임없이 서로를 연구, 격려했다. 


“지린성은 중국의 중요공업기지로 기계제조, 화학공업, 농업 및 제품가공, 지역간 경제상거래, 관광 등 분야에서 하바롭스크와의 협력을 통해 경제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하기를 원합니다.” 


“지린과 실무적인 협력을 할 수 있어 기쁩니다. 이제 이러한 협력을 더욱 긴밀히 하고 구체적인 사업으로 속히 이어가야겠습니다.” 스포르트의 대답은 간결하면서도 진실되었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교류여행’으로 모은 공감대, 상호연계와 소통의 원대한 계획
풍성한 성과, 역사 신기록 달성하다
‘문화여행’, 훈훈한 민심, 길림 이야기가 꽃피다
온라인팀
온라인팀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59497628205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