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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창춘(长春) 징위에탄(净月潭) 바사국제스키축제 경제·무역상담회에서 348억7000만 위안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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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창춘(长春) 징위에탄(净月潭) 바사국제스키축제 경제·무역상담회에서 348억7000만 위안 투자유치

온라인팀 / 기사승인 : 2016-02-11 15: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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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차오(金乔)) 1월 4일 창춘(长春)에서 열린 2016 창춘 징위에탄(净月潭) 바사국제스키축제 경제·무역상담회에서는 22건의 사업계약에서 348억7000만 위안의 투자가 유치되어 시 전역 ‘제13차 5개년계획’의 투자유치가 좋은 출발을 했다.


2004년부터 시작된 바사경제·무역상담회는 창춘 투자유지 업무의 중요한 매개로 자리잡았으며 나아가 창춘시 투자유지업무의 ‘바로미터’라 할 수 있다. 13년 동안 징위에탄고신구는 이를 통해 200개 가량의 사업계약으로 800억 위안이 넘는 투자를 유치하였으며, 사업 시행율도 85%에 달해 경제활성화, 구조조정 선도, 성장촉진의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번 상담회 현장에서 체결된 22개사업은 규모가 크고, 질이 우수하며 체인이 많고 단점을 보완되는 특징이 더욱 눈에 띈다. 계약성사 금액은 총 348억7000만 위안으로 평균 투자액은 10억 위안이 넘으며, 단일업체로서의 최고투자액은 60억 위안을 기록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번 협력의도가 성공적으로 달성됨으로써 창춘시 ‘제13차 5개년계획’의 투자유치가 쾌조의 출발을 보였을 뿐만 아니라 도시가 경제 하락 압력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사업성장, 구조조정, 구조전환 촉진, 국민의 유익을 통해 혁신발전의 새로운 엔진으로 끊임없는 강력한 성장동력을 불어넣었다.


징위에신구 관리위원회주임 관수린(管树森)은 2016년은 ‘제13차 5개년계획’이 시작되는 해이자 징위에신구의 과학혁신, 산업건설, 도시건설이 본격화되는 중요한 한 해라며, 2016년 및 ‘제13차 5개년계획’기간 동안 양적 성장, ‘장점강화’, ‘약점보완’의 세 가지 방침과 공동의 노력을 통해 지역경제 성장구조 및 기업 성장규모를 확대시키는 데 전력을 다하고 가치사슬과 산업체인을 끊임 없이 연장함으로써 경제규모를 최적화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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