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도심 속 옥상텃밭·온실에서 원예 체험!

> 도시

도심 속 옥상텃밭·온실에서 원예 체험!

온라인팀 / 기사승인 : 2015-07-17 13:46:17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인천농업기술센터 옥상텃밭·온실 시민 개방, 자연학습을 통한 정서순화·소통능력 향상 도모
▲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온라인팀]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전인근)는 센터 내에 설치된 옥상텃밭 및 온실을 시민들에게 개방해 원예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옥상텃밭이란 식물재배와 정원을 즐기는 장소로 도심 속 자연생태계 극복을 위해 건물옥상에 식물 서식기반을 마련하고 원예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을 뜻한다. 


인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청사건물 옥상에 플랜트박스 및 텃밭상자를 활용해 273㎡ 규모의 옥상텃밭을 조성하고, 과채류·엽채류·근채류 등 채소와

벼·땅콩·야생화 등을 심어 현장 교육 및 견학 장소로 활용하고 있다.

아울러, 공기정화식물·다육식물·선인장류 등을 키우는 ‘원예치유정원(192㎡)’과 생태연못·넝쿨식물 터널·야생화 전시포 등을 갖춘 ‘수생식물학습원(660㎡)’도 조성해 시민들의 농업 체험 및 생태 학습 장소로 활용하고 있다. 

인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6월 1일부터 7월 14일까지 인천지역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농부체험교실을 운영했는데, 교육과정 중 특히 옥상텃밭의 인기가 높았다. 

어린이농부체험교실은 자연학습을 통한 정서 순화 및 소통 능력 향상과 함께 자라는 채소를 직접 봄으로써 식생활 개선에도 도움을 줘 학부모들에게 호응이 높아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센터에서는 어린이 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옥상텃밭 및 온실 등을 개방해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직접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개방시간은 휴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개별관람은 별도의 절차 없이 할 수 있으며, 20인 이상 단체 체험을 원할 경우에는 사전에 전화(도시농업팀, ☎440-6939)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심 속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텃밭과 온실 체험을 통해 식물의 성장과정을 직접 느껴보고, 자연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라인팀
온라인팀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588407725406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