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朴대통령, 뉴욕서 반기문 사무총장과 면담

> 연예・스포츠

朴대통령, 뉴욕서 반기문 사무총장과 면담

편집국 / 기사승인 : 2014-09-23 00:00:00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중국신문주간 강정무 기자] = 캐나다 국빈방문을 마친 박근혜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방문 첫 일정으로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과 만났다. 이날 오후 JFK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에 도착한 박 대통령은 유엔 사무총장 관저에서 반 총장과 면담 및 만찬을 가졌다. 
△ 반기문 사무총장과 만나는 박근혜 대통령 (사진:뉴시스)
이날 면담에서 박 대통령은 북핵 등 한반도 문제 및 동북아지역 정세 등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면담에서 반 총장이 "바로 오셔서 쉬시지도 못하고 이렇게…(오셨다)"라고 말하자 박 대통령은 "괜찮다.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고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또 반 총장이 "영광이다. 대통령을 모시니까"라며 캐나다 국빈방문에 대해 언급하자 박 대통령은 "결실이 많았다. 9년이 걸렸다"며 "우여곡절이 있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날 면담에는 김용 세계은행 총재도 참석했다. 박 대통령은 앞서 취임 이후 반 총장과 총 5차례 대화를 나눈 바 있다. 지난해 2월 취임 축하전화를 한 반 총장과 통화한 데 이어 지난해 5월 방미 당시 유엔본부를 방문해 반 총장과 면담을 갖고 한국인 유엔 직원을 격려한 바 있다. 또 지난해 8월 방한한 반 총장을 청와대에서 접견하고 9월에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G20(주요20개국) 정상회의 때 면담을 가진 데 이어 지난 1월 전화로 신년인사를 했다. 박 대통령은 지난 3월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네덜란드를 방문했던 당시 반 총장과 접견할 예정이었지만 감기몸살로 인해 취소한 바 있다. 또 취임 전에는 2009년 8월 이명박 대통령 특사로 유럽을 방문한 당시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반 총장을 면담하고 2012년 대통령 당선 당시 전화한 반 총장과 통화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뉴욕 방문 이틀째인 23일 반 총장 등이 주재하는 유엔 기후정상회의에 참석하는 등 반 총장과 만남을 이어간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편집국
편집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586224342111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