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유정복 인천시장, 중국 산동성장과 공동 발전방안 논의

> 도시

유정복 인천시장, 중국 산동성장과 공동 발전방안 논의

이홍준 / 기사승인 : 2015-08-24 12:56:45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 인천 방문한 궈수칭(郭樹淸) 산동성장 만나 교류 협력 의견 교환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8월 24일 송도 경원재에서 한국을 방문 중인 중국 궈수칭(郭樹淸) 산동성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한·중 FTA 지방협력가속화 등 양국 간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양 도시의 실질적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2004년 인천시와 우호도시결연을 체결한 산동성은 지리적으로 한국과 가장 근접해 한국 국민과 한국 상품이 중국으로 들어가는 대표적 관문 도시다. 유정복 시장이 취임 후 가장 먼저 방문할 정도로 인천이 매우 중시하는 교류협력 파트너 도시이다. 


궈수칭(郭樹淸) 산동성장은 오찬간담회 자리에서 “시진핑(習近平) 주석의 일대일로(一帶一路 : 육상과 해상 실크로드 경제권) 정책은 중국에서 유럽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현재적 및 잠재적 루트를 지칭하는 ‘구상’이자 ‘비전’”이라고 소개하면서 “그동안 쌓아온 신뢰와 교류의 경험을 바탕으로 양 도시가 공동으로 협력할 사업에 대해 성과를 창출하자”고 말했다. 


유정복 시장은 “지난 8월 12일 톈진항에서 발생한 대형 폭발사고와 관련해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희생자 가족 분들께 깊은 애도와 함께 부상자와 실종자 가족 여러분께도 위로를 드린다.”며, “톈진시와 형제도시로 아픔을 함께하며 조속한 시일에 사고를 수습하고 힘차게 일어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찬간담회에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김진용 차장과 장휘(張惠) 웨이하이(威海)시장이 함께 참석해 ‘IFEZ – 웨이하이시’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으며, 궈수칭 산동성장은 오찬 후 동북아트레이드 빌딩 내 웨이하이시상품전시관을 참관했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홍준
이홍준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58536255332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