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주식시장이 이미 IT 버블시기의 주가를 넘어 장기적인 상승단계로 들어섰다. 증권계에서는 앞으로 2만 2천 포인트를 돌파할 가능성도 매우 큰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물론 그리스문제가 투자자들의 심리 영향을 주겠지만 일본 중앙은행의 슈퍼 급 통화확장정책과 국가적인 주가인상지원으로 볼 때 지금도 주식투자가 늦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라인팀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기자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