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LJ비뇨기과-3M음경확대술, 진피이식조루수술 특화

> 헬스・뷰티

LJ비뇨기과-3M음경확대술, 진피이식조루수술 특화

진상욱 기자 / 기사승인 : 2017-05-01 11:58:44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LJ비뇨기과는 남성수술 중에서도 음경확대수술과 조루수술을 특화해 명성을 쌓아왔다. 세계성기능학회(ISSM), 유럽성기능학회(ESSM), 세계성의학회(ICSM), 북미성기능학회(SMSNA), 미국서부비뇨기과학회(WSAUA), 세계성학회(WAS), 세계남성학회(WCMH), 유럽성학회(EFS), 아-태성기능학회(APSSM) 등 세계적 권위의 국제적 학회에서 음경확대수술과 조루증 치료에 관한 연제를 50회 이상 발표했다.


또한 유럽성기능학회(European society of sexual medicine)에서 ‘3M 남성확대수술에 대한 보고’라는 연제를 발표해 최우수발표상(수술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을 정도로 많은 수술케이스를 바탕으로 전문가들로부터 인정을 받은 것이다. 3M음경확대수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진피이식조루수술 역시 국제학회 발표가 이뤄졌으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LJ비뇨기과는 오로지 안전성과 효과를 검증받은 동종 저장진피(대체진피)만을 이용해 남성확대수술과 조루수술을 진행해왔으며 객관적인 의료 데이터를 바탕으로 변수를 줄이고 안전한 수술 및 장기적으로 우수한 효과 그리고 확실한 치료과정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진상욱 기자]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상욱 기자
진상욱 기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581894200417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