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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러브 여성 비뇨기과-요실금 여성성형, 여성비뇨기과 전문의 중심 선진진료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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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러브 여성 비뇨기과-요실금 여성성형, 여성비뇨기과 전문의 중심 선진진료시스템 구축

진상욱 기자 / 기사승인 : 2017-05-01 11: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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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여성 비뇨기과인 미즈러브여성비뇨기과가 2017년도 규모 확장과 더불어 여성 비뇨기과 영역의 선진 진료시스템 구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했다. 여성의 비뇨기과 질환과 성기능 치료를 위해 설립된 미즈러브 여성 비뇨기과는 방광염, 혈뇨, 요로감염, 여성요도증후군 등 여성 비뇨기과 질환을 전문적으로 진료한다. 아울러 김경희 원장이 처음 시작한 외음부 피부질환 클리닉을 포함해 검진클리닉, 성클리닉, 방광통증클리닉, 방광 보톡스 클리닉, 요실금 및 여성성형 수술센터 등 여성 비뇨기질환에 관한 전 영역에 대해 전문적이고 편안한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수술이 필요한 환자에게는 수술적 치료를, 수술을 꺼리거나 수술이 필요하지 않은 환자들에게는 그에 걸맞은 비수술적 치료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요실금의 예방과 성기능 향상을 위한 마그네틱 치료, 바이오피드백 치료 등을 구비하고 있어 그 선택의 폭이 넓은 것이 장점이다. 요실금은 출산 및 나이가 드는 변화를 겪으며 많은 여성들이 경험하게 되는 질환이다. 요실금의 경우에는 기존의 TVT, TOT 이외에도 내인성 요도괄약근 기능부전과 재발성 요실금의 ReeMix(TRT)수술이 가능한 개원가의 유일한 여성비뇨기과로서 2009년 7월 도입된 Needless sling의 경우 국내 최초로 임상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2015년도 이미 요실금 수술 5000례를 달성했다.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진상욱 기자]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상욱 기자
진상욱 기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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