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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박의원-국내 1호 반영구화장 아티스트 반영구화장 예술로 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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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박의원-국내 1호 반영구화장 아티스트 반영구화장 예술로 승화

진상욱 기자 / 기사승인 : 2017-05-01 11: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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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앤박의원(대표원장 김영식)은 눈썹, 아이라인, 입술 등 한국 최초의 반영구 화장 전문클리닉이다. 조앤박의원에서는 국내1호 반영구화장기법 관련 특허권을 취득한 후 개원 이래 지금까지 약 97만 건 이상을 시술했다. 국내최초 반영구화장 아티스트로 알려진 조성희 원장은 눈썹 문신 시술 시 사람의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맨 얼굴에 자연눈썹을 표현한다. 개개인의 피부 특성에 부합하는 메이크업과 새로운 트렌드를 접목했고, 안전한 KFDA정품 직수입 색소를 사용해 그려낸다. 


조앤박의원의 반영구화장은 화장을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런 메이크업 연출을 통해 피부본연의 톤과 빛을 살리는 게 특징이다. 반영구화장 아티스트 조성희 원장은 인종 간 피부특성이 다른 만큼 백인, 흑인, 동양인 각각의 피부 톤과 결에 맞는 컬러배합의 기술적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잘못된 반영구시술은 시술 후 1~2년이 지나면서 붉게 변하거나 문신컬러처럼 푸르게 변한다. 잘못된 반영구시술에 대한 재시술 교정사례도 그 수에서 독보적이다. 


조성희 원장의 반영구화장 노하우는 개개인의 분위기에 맞는 ‘3등분 5비율 디자인 기법’이 중심이다. 여기에 누구나 보기에 좋은 최신 트렌드와 비현실적이지 않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움’이 더해지는 것이다. 조앤박의원은 반영구 메이크업 기법으로 비대칭 등 개개인의 결점을 커버하고, 얼굴에 입체감을 더하면서 안전한 색소 및 멸균제품 사용을 통해 조화롭고 안전한 반영구화장을 선사하고 있다.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진상욱 기자]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상욱 기자
진상욱 기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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