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의료법인 희연의료재단-“모든 이의 삶에 대한 존경”…한국 노인 의료의 메카

> 헬스・뷰티

의료법인 희연의료재단-“모든 이의 삶에 대한 존경”…한국 노인 의료의 메카

진상욱 기자 / 기사승인 : 2017-05-01 11:17:46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대한민국 최초 노인의료·사회복지 시설 복합체로 운영되는 희연의료재단은 “모든 이의 삶에 대한 존경”이라는 이념과 철학을 바탕에 둔 한국 노인 의료의 메카다. 희연의료재단 희연병원은 국내 최초로 환자의 신체 구속 폐지를 선언하고, 욕창발생률 0%를 실천하며, 365일 쉬지 않는 재활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 희연병원은 인간으로서 존엄을 지키는 질 높은 케어를 위해 환자의 손과 발을 침대에 묶는다든지, 우주복, 벙어리장갑, 휠체어 랩보드를 씌우는 등 환자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행위를 일체 하지 않는다. 


또한 ‘욕창 발생은 간호사의 수치’라는 모토 아래, 욕창 0%에 도전하고 있다.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영양사, 치위생사, 사회복지사가 팀을 이뤄 팀어프로치를 통해 환자 개개인의 정보를 교류하는 치료방법들과 일본의 욕창치료법인 OPWT를 최초로 도입해 획기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 1~2년이 걸리던 치료기간이 3~6개월 단축되는 상상이상의 치료 효과를 거뒀으며 전국 각지의 요양병원과 의료 기관의 방문 및 임상적용이 이어지고 있다. 


희연병원은 재활의학 전문의 4명, 100명의 전문 재활치료사를 배치해 국내 최초로 365일 하루도 쉬지 않는 재활치료를 시행하고 있는데, 신경계 손상 환자를 최대한 빠르게 발병 전의 생활로 돌아가게 하는 게 목표다. 아시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800평의 넓은 쾌적한 재활치료실은 병실 바로 앞에 위치해 환자의 치료 의지를 북돋우고 있다.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진상욱 기자]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상욱 기자
진상욱 기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579457578140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