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오재헌 기자]
![]() |
| ▲사진/IC |
9월 9일 오전 허난(河南) 신미(新密) '톈쿵즈징(天空之境)'에서 여성 관광객들이 한나라 복장을 입고 사진을 찍고 있다. 허난의 신미 푸시(伏羲)산 홍석림 정상에 설치된 이 '톈쿵즈징'은 이중으로 된 56개의 강화유리로 만들어졌으며 200평방미터 가까이 된다.
![]() |
| ▲ 사진/IC |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오재헌 기자]
![]() |
| ▲사진/IC |
9월 9일 오전 허난(河南) 신미(新密) '톈쿵즈징(天空之境)'에서 여성 관광객들이 한나라 복장을 입고 사진을 찍고 있다. 허난의 신미 푸시(伏羲)산 홍석림 정상에 설치된 이 '톈쿵즈징'은 이중으로 된 56개의 강화유리로 만들어졌으며 200평방미터 가까이 된다.
![]() |
| ▲ 사진/IC |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의 인기기사

![[등록] 2026-09-23 05:33:03](/support/_updata/banner2/tl181945983_682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