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경기둔화로 중국의 인원을 감축하는 일본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공사기계업체 고마쓰(小松)와 태평양시멘트는 중국에서 10%가량의 인원을 감축할 예정이며, 동양제관(东洋制罐)은 중국의 음료수캔 제조사업을 철수한다. 인원감축이 이어지고 있는 제조업과 달리 소매업은 일손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으며 높은 수준의 개업속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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