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의 28세 여성 앰버 구즈만(Amber Guzman)은 21세에 근육위축증을 진단받았다. 낙천적이고 진취적인 그녀는 자신이 그 병으로 ‘바비인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앰버는 고통 중에도 즐거움을 찾아 화장과 의상을 통해 ‘바비인형’이 된다는 자신의 목표를 이루었다. 그녀는 인형처럼 꾸민 자신의 사진과 동영상을 SNS에 올려 8개월만에 1만명의 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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