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세계유산 등재 이후 백제문화단지를 찾는 관람객 늘어

> 도시

세계유산 등재 이후 백제문화단지를 찾는 관람객 늘어

오재헌 / 기사승인 : 2015-07-15 10:41:53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부여 백제문화단지, 상설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 풍성

백제역사 유적 지구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된 이후 백제문화단지를 찾는 관람객이 늘어나면서 삼시대 왕궁을 세계 최초로 재현한 부여 백제문화단지에서는 관람객들과 함께 보고 즐기며 백제를 체험하는 문화마당 형식의 상설공연(오전 11시, 오후 2시, 매일 2회)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부여를 찾는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또한 부여 백제문화단지에서 19일 오후 2시 유네스코 인류무형 문화유산인 남사당패의 신명나는 특별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남사당놀이는 풍물 굿에서 쓰이는 연희형태를 재구성한 무대작품으로, 사물판굿과 쇠, 장고, 북,소고의 악기별 개인놀이, 열두발상모와 버나돌리기 등으로 구성됐다.

또 지난 4일부터는 백제의 우수한 철기기술과 이를 시기한 주변국과의 마찰을 그린 액션연극 ‘칠지도의 탄생’이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외에 전시작품으로는 충남도 무형문화재인 칠장의 작품을 통해 백제의 옻칠 문화를 가늠해보는 ‘백제의 칠(漆), 천년의 시공을 꿈꾸다’ 전이 지난 7일부터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과 관계자는“앞으로도 많은 도민들이 부여 백제문화단지에서 의상체험,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즐기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재헌
오재헌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57731027029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