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국립암센터 부속병원- 세계 최고 수준 암 치료 서비스

> 헬스・뷰티

국립암센터 부속병원- 세계 최고 수준 암 치료 서비스

진상욱 기자 / 기사승인 : 2017-05-01 10:41:30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올해로 개원 16주년을 맞는 국립암센터 부속병원은 효과적인 암 진단 및 치료를 위해 PET/CT, MRI, 다빈치수술로봇 등 최첨단 의료장비를 갖추고 세계 최고 수준의 암 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11개의 질환별 진료센터와 5개의 기능별 진료센터를 운영해 암 종류별로 통합적이고 전문화된 진료로써 국민의 암 발생률과 사망률을 낮추는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2007년 480억 원을 들여 국내 최초로 도입한 양성자치료기는 치료효과가 탁월하고 방사선 부작용이 거의 없어 ‘꿈의 암 치료기’라고도 불린다. 2015년 9월부터 양성자치료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가 확대돼 더 많은 환자들이 혜택을 받고 있다.


국립암센터 간이식팀의 수술 성적이 특히 탁월한데, 700례에 가까운 간이식 수술 성공률이 현재까지 100%에 달한다. 최고령(76세) 생체 공여자 수술과 공여자 상복부 최소 절개법을 포함한 많은 수술법을 자체 개발해 그 결과를 세계적인 학술지에 여러 차례 보고했다. 현재까지 문헌에 발표된 가장 짧은 수술시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식 후 재원일수, 수술 후 합병증과 관련해서도 뛰어난 성과를 기록해 간이식 공여자 및 수혜자 모두의 삶의 질을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말기암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5년 3월 호스피스완화의료 병동을 열고 2015년 7월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기관으로 지정 받았다. 이강현 국립암센터 원장은 “최근에는 개인별 맞춤치료에 많은 예산과 인력을 투입해 정밀의료를 통한 암 정복을 앞당기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암 분야의 공익적 역할을 수행하고 국민행복을 증진하는 세계 최고의 암센터가 되겠다”고 밝혔다.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진상욱 기자]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상욱 기자
진상욱 기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57730059313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