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G20의 ‘차이나 플랜’

> 커버스토리

G20의 ‘차이나 플랜’

온라인팀 / 기사승인 : 2016-10-14 10:36:26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제11차 G20정상회의가 2016년 9월 4일에서 5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열렸다. 


세계 경제의 성장 동력이 부족하고, 반(反)세계화의 물결이 용솟음치는 상황에서, 중국은 틀림없이 전세계 주요 경제주체의 ‘글로벌 경제 협력 포럼’인 G20에서 전세계를 향해 책임감 있고 영향력 있는 대국의 이미지를 보여주고, 선진국과 개발도상국간의 이해를 증진하고 협력을 강화하는데 있어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싶었을 것이고 또 그럴 필요가 있었을 것이다. 


중국 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中共十八大)이후 최근 몇 년간 중국은 경제 성장, 핵 안전, 기후 변화, 네트워크 보안 등 현재 가장 주목 받는 글로벌 중대 과제에 있어 끊임없이‘차이나 플랜(China’s plan)’을 제안하고 중국의 지혜를 기여했다. ‘일대일로(一带一路: 육상·해상 新실크로드)’와 이미 성공적인 출범 후 운영중인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이 그 대표적인 사례다. 


중국의 국력이 강해지고 중국의 역할이 지역 대국에서 세계 대국으로 확대되면서 글로벌 거버넌스에 참여하는 중국의 능력과 역할도 이에 걸맞게 향상되어야 한다. 과거 오랜 기간 중국이 외부에 제공한 공공재는 주로 다른 국가를 도와 길을 만들고, 다리를 세우고 전기를 공급하는 등 물질적 수요를 만족시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제 중국은 이념적, 제도적 공공재 공급에 있어서도 더 열심히 활약해야 한다. 


최근 몇 년 시진핑(习近平)중국 국가 주석은 여러 활동에서 수 차례 중국이 세계에 더 많은 공공재를 제공할 수 있음을 주장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이 제창하는 새로운 메커니즘과 새로운 이니셔티브는 새롭게 다른 것을 만들려는 것이 아니며 더군다나 누구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 기존의 글로벌 메커니즘을 유익하게 보완하고 개선하는 것으로 협력상생과 공동발전을 이루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중국은 자신의 뒤뜰이 아니라 모든 국가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정원을 건설하려고 합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라인팀
온라인팀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576960496574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