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서울시, 외국인주민 서울통신원 모집

> 도시

서울시, 외국인주민 서울통신원 모집

이홍준 / 기사승인 : 2015-09-07 10:30:07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 18세이상 취업활동 가능한 외국인주민은 누구나 신청, 모국어 활용
- 외국인 커뮤니티 및 서울시의 다양한 소식을 뉴스레터 통해 전달
- 서울거주 외국인주민의 병원, 관공서 등 방문시 동행 및 통번역 지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서울시는 각 나라 커뮤니티 활동과 서울시의 다양한 소식을 외국인주민에게 전하고, 입국 초기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주민의 언어소통을 돕는「외국인주민 서울통신원」을 9월 18일(금)까지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서울통신원은 영어, 타갈로그어(필리핀어), 우즈벡어, 태국어 구사 가능한 각 1명씩이다.
모집대상은 한국어능력시험 중급 이상의 한국어 구사능력을 가진 만18세 이상 취업활동 가능한 외국인주민으로,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서울글로벌센터 홈페이지에서 지원양식을 다운받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외국인주민 서울통신원」은 한국어가 능통한 외국인주민으로서, 2015년 9월 현재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몽골어, 러시아어 등 5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외국인주민 서울통신원은 다국어 생활정보 제공, 통번역 등 다양한 업무 수행으로 외국인주민에게 생활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외국인주민 서울통신원」은 각 나라의 커뮤니티 활동 등 각종 소식을 취재하여, 서울글로벌센터가 매월 발행하는 e-뉴스레터를 통하여 다문화 관련 소식을 제공한다.


서울에는 약 45만여명의 외국인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들은 서울의 각 지역에서 국가별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며, 새로운 인간관계를 쌓고 있다.


서울글로벌센터는 외국인주민을 위한 다국어(10개국어) 생활상담 서비스, 한국어교육, 문화교류 지원을 비롯하여, 창업상담 및 교육, 창업기업의 보육 등 비즈니스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외국인주민 서울통신원」은 병원, 은행, 관공서 등 이용시 동행 및 통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정영준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관은 “외국인주민 서울통신원의 활동으로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주민이 의사전달 과정에서 인권침해와 언어소통의 불편을 해소하고, 서울시와 외국인주민 간 이해와 소통의 창구역할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홍준
이홍준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576610559548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