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GIN
  • 회원가입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등록] 2026-09-23 05:33:03

세상을 더 깊이,
중국을 더 가까이

2026년 09월 24일 (목)
  • 홈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
MENU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제주특별자치도, 외국인 투자유치 홍보 마케팅 강화

> 도시

제주특별자치도, 외국인 투자유치 홍보 마케팅 강화

오재헌 / 기사승인 : 2015-07-23 10:25:56
Google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 naver sharenaver share over
  • band shareband share over
초청팸투어(9월) 및 합작투자유치설명회(10월) 등 투자유치활동 박차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도 내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기업들과 외투기업과의 합작투자를 도모하는 제2차 제주향토기업 전략적 자본 유치 활동을 추진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5월에도 제주향토 강소기업 육성계획과 연계, 강소기업 후보군 중 제주기업 합작투자상품화 사업에 참여하는 8개 기업을 선정한 바 있다.

이후 선정된 합작 투자상품 기업들을 중심으로 코트라를 통해 중국지역내 잠재투자기업 사전발굴 요청, 다양한 합작투자유치활동 전개 방법과 시기에 대해 논의하여 왔으며, 코트라와의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하반기 합작투자 유치활동 계획을 수립하여 IR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우선 1차로 9월경 중국 내 잠재투자기업들을 대상으로 제주에 초청하여 제주의 투자환경을 알리고 제주기업들의 현장을 안내하는 초청 팸투어를 실시한다.

코트라 중국 투자거점 무역관(북경, 상해 등) 및 서부지역 무역관(우한, 성도 등)들의 협조를 통해 초청대상 잠재기업 10여개를 사전 발굴, 제주에 초청하여 선정된 제주향토기업들의 기업구조 고도화 및 해외진출을 위해 전략적 자본유치(수출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2차로 10월 말 청뚜(성도)지역을 중심으로 중국 서부지역(성도, 충칭, 시안 등)의 30개 내외 잠재투자기업들을 대상으로 제주 향토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 합작투자상품 투자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민선6기 새로운 투자유치모델 수립 이후 전기자동차 및 특성화대학 분야 등 유럽지역의 신성장 동력산업 기업들을 발굴, 하반기 내 제주에 초청하여 제주의 투자환경을 설명하고 제주에서의 비즈니스 기회를 협의해 나가는 등 다양한 외국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재헌
오재헌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기자 페이지

기자의 인기기사

좋아요
공유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라인
  • 밴드
  • 네이버
  • https://www.inewschina.co.kr/article/1065576311235906 URL복사 URL주소가 복사 되었습니다.
글씨크기
  • 작게

  • 보통

  • 크게

  • 아주크게

  • 최대크게

TODAY FOCUS

  •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
  •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
  •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많이 본 기사

Hot Issue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중미 정상회담, “대결보다 대화가 낫다”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저작권보호정책
  • 공지사항
  • 기사제보
  • 정정·반론보도 요청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제 호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156, LG팰리스빌딩 1420호 | 대표전화 : 02-322-0694~5 | FAX : 02-322-0679

등록번호 : 마포 라00332 | 등록일 : 2011-10-07 | 발행일 : 2011-10-07

발행·편집인 : 강철용 | 제보메일 : news@inewschina.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관홍여

Copyright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All rights reserved.

검색어 입력폼
Category
  • 전체기사
  • 그랜스
  • 커버스토리
  • 포커스
  • 경제
  • 사회
  • 문화・관광
  • 도시
  • 헬스・뷰티
  • 연예・스포츠
  • 기획
  • 이벤트
  • 中国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