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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직업능력개발센터 구직·구인 동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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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직업능력개발센터 구직·구인 동시 해결

이홍준 / 기사승인 : 2015-09-03 10: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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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자리창출과-도배 과정 수업 중인 성남 직업능력개잘센터 훈련생들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성남시 직업능력개발센터가 22기 훈련생 52명을 배출해 중장년층 구직과 기업의 구인난을 동시에 해결하게 됐다.

성남시는 9월 4일 오전 11시 수정구 산성동 한국폴리텍 1대학 성남캠퍼스 강당에서 임영미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업능력개발센터 22기 훈련생 수료식을 한다. 


이번 수료생은 보일러 과정 17명, 전기 18명, 도배 9명, 황토·타일 시공 8명으로, 각 분야에서 3개월 과정의 훈련을 마쳤다.


재취업 의지를 다지는 40~60세 중장년층이 94.2%(49명)이며, 건설현장에 바로 투입돼 일할 수 있는 실력을 쌓았다.


시는 이들에게 취업 상담과 알선, 동행면접 등을 지원한다.
성남시 직업능력개발센터는 20세부터 65세까지 구직자를 대상으로 4개 과목의 재취업 훈련 과정을 운영해 이번 22기까지 1,757명이 이곳을 거쳐 갔다.


훈련과정을 마친 수료생은 1,537명이며, 57.4%인 883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홍준
이홍준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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