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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연비책 ‘제비둥지 백삼크림’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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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연비책 ‘제비둥지 백삼크림’ 인기 폭발

이홍준 / 기사승인 : 2015-08-07 09: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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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여름철 자주 사용하는 화장품으로 자외선차단제를 꼽지만, 사실 자외선 차단만큼 중요한 것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일이다. 자외선으로 손상되고 예민해진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줘야지만 보다 건강하고 활기 넘치는 피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피부전문가들은 “여름철 피부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 피부가 손상되고 망가지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영양과 미백에 신경을 써주는 등 제대로 된 피부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며 “보편적으로 피부 세포는 20세 이후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손상을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이에 최근에는 피부 미백과 영양공급을 위한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그러나 제품 종류와 가격 때문에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망설이는 소비자들이 많다. 이와 같은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화연비책에서는 ‘제비둥지’와 ‘백삼’을 이용한 제비둥지 백삼크림을 출시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비둥지는 예로부터 중국 귀족가문의 답례품으로 사용됐을 정도로 고가의 귀한 성분이다. 제비둥지에는 피부 자양분 역할을 하는 단백질의 구성성분인 아미노산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시알산 성분과 천연 보습성분까지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효과의 제비둥지를 엑기스만 추출하여 제품에 구성했다고 한다.


함께 함유되어 있는 백삼 성분은 피부색과 결을 케어하는데 도움을 준다. 백삼 속에 있는 세라마이드 성분이 손상된 피부 장벽과 칙칙한 피부톤을 개선시킨다. 또한, 백상이 피부 자생 능력에 도움을 주어 전반적인 피부의 탄력개선, 영양증진에 톡톡한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제비둥지 백삼크림은 피부에 자극적인 화학 성분은 최대한 배제하고 한방성분들로 구성하여 보다 건강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연출이 가능하다는 평이다. 


톡톡한 효과와 만족스러운 피부 변화로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화연비책 제비둥지 백삼크림은 홈페이지에서 더욱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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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준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은 중국 본판의 저널리즘과 편집 자산을 바탕으로 중국과 세계의 변화를 한국 독자의 시선에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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