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연자실 온라인팀 news@inewschina.co.kr | 2015-06-24 17:50:39 6월 3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지역의 농민은 시나붕 화산 분출 장면을 멀리서 바라보고 있다. 최근 들어 시나붕 화산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인도네시아 정부는 화산 경계령을 최고 수위로 올리고 시나붕 화산 남부와 동남부 7킬로미터 이내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이미 3천 명이나 되는 주민들이 보금자리를 떠났다.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2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3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4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5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6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