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급 대화 온라인팀 news@inewschina.co.kr | 2015-06-24 17:41:30 6월 8일 독일 메르켈(좌) 총리와 미국 오바마(우) 대통령이 회의의 막간에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G7정상회담은 6월 7일부터 8일 독일 남부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의 엘마우호텔에서 개최되었다.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2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3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4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5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6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