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세계에서 공기 질 가장 나빠 진상욱 기자 amote521@gmail.com | 2016-02-02 16:46:44 세계보건기구(WHO)가 인도의 수도 뉴델리의 공기 질이 세계에서 가장 나쁜 것으로 평가했다. 일반 국민들의 아우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법정과 정부가 대책의 논의 중이다. 뉴델리에서도 Anand Vihar 라는 근교지역의 대기오염이 가장 심각해 거리의 작은 노점들이 큰 피해를 입고 있다. 노점주인들은 생계를 위해 오랜 시간을 도로변에서 지내면서 자동차 배기가스와 건축 현장의 먼지, 멀지 않은 곳에 있는 화력발전소의 피해를 크게 받고 있다.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2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3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4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5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6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