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3~4년, 3D프린터로 코와 귀 찍어낸다 온라인팀 news@inewschina.co.kr | 2016-02-02 16:45:23 영국 웨일스 Morriston 병원의 성형외과의사들이 환자 자신의 세포 3D 바이오 프린터를 사용해 코, 귀와 같이 연골을 바탕으로 한 신체부위를 찍어내는 방법을 개발 중이다. 그들은 앞으로 3~4년 안에 최초로 이 방법을 사용한 임상실험에 들어가기를 바라고 있다. 이 병원 웨일스 화상·성형외과센터 의사들은 엔지니어들과의 협력을 통해 차체 3D 바이오 프린터를 만들었다.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2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3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4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5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6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