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문 협조 온라인팀 news@inewschina.co.kr | 2015-03-26 11:24:44 3월 3일, 우크라이나 Kurakhove에서 동부 ‘독립지역’으로 향하는 검문지점에서 강아지 한마리가 차 안에서 밖을 내다보고 있다.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2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3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4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5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6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