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백 모델 '뉴 푸조 308', 새 버전 2종 선보인다

편집국

news@inewschina.co.kr | 2014-09-25 00:00:00

[중국신문주간 강정무 기자] = 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해치백 모델 뉴 푸조 308의 새로운 버전인 에코터보와 알뤼르 모델 2종을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뉴 푸조 308 에코터보는 기존 악티브 모델에서 스페어 타이어가 빠지고 수리키트가 추가됐다. 알뤼르는 악티브와 고급형인 펠린의 중간 모델로 가죽시트와 내비게이션이 기본 장착됐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에코터보가 3190만원으로, 알뤼르가 3490만원이다.뉴 푸조 308은 올해 3월 세계 3대 모터쇼인 제네바 모터쇼에서 '2014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새로운 EMP2 플랫폼 적용으로 이전 세대보다 최대 140㎏까지 무게를 줄이면서 더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한불모터스㈜는 다음 달 뉴 푸조 308 SW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한불모터스㈜는 다음 달까지 에코터보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4만㎞ 엔진오일 쿠폰을, 알뤼르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0만원 할인에 10만㎞ 엔진오일 쿠폰을 제공하는 신모델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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