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수에서 추위를 피하다

편집부

newschina21@naver.com | 2019-03-08 11:04:11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편집부]

▲ 3월 4일 터키 동부 비틀리스 주 부타클리 마을의 한 온천. 겨울철에는 마을 주민들이 소와 말을 이곳으로 몰고 와 섭씨 40도의 온천수에서 추위를 피하게 한다.
사진/시각중국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