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이 함유된 음료수를 자주 마시는 여아는 초경이 앞당겨진다

편집부

news@inewschina.co.kr | 2015-03-25 10:21:36

▲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편집부]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당이 함유된 음료수를 적게 마시는 여아와 비교하면 많이 마시는 여아의 초경이 더 이르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 글은 1월 28일 <인류생식학(人类生殖学)> 잡지 인터넷 판에 발표되었다.

연구에 의하면 주 2회 이하 당이 함유된 음료수를 마시는 여아와 비교하면 매일 1.5회(1회는 350ML) 음료수를 마시는 여야의 초경은 2.7개월 앞당겨졌다.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