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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팀

news@inewschina.co.kr | 2015-08-28 10:08:59

 

캐나다 토론토. 구급사다리를 이용해 300m 넘는 고층빌딩 정상에 올라 즐거워하는 소녀

촬영/ Giulio Calis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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