톈푸쥔(田朴珺), ‘왕스(王石) 청혼 거절했다.’ 편집부 news@inewschina.co.kr | 2015-04-21 09:36:22 최근 톈푸쥔이 자신의 블로그에 왕스의 청혼을 거절한 내용의 글과 함께 “지금은 생각 중이다.”라고 심경을 밝혔다. 그 후 왕스 역시 평론에서 이 사실을 시인하며 그녀를 칭찬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은 톈푸쥔의 허세로 논란이 되고 있다.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영국 세습귀족, ‘선천적인 권력’과의 작별2안궁우황환, 병원에서 ‘정리’3도난당한 목소리: 성우 배우들, AI 저작권 침해에 맞서다4현지 도시의 천원대 스마트폰이 사라질까?5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6한중 관계는 어떻게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