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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도시 최신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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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도시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07:50: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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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DATA[Copyright (C)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도시 최신기사,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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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렉산드리아 성, 이곳의 역사는 짧아 겨우 이천 년밖에 되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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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19 15:42: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지웅]]></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정지웅 기자]카이로처럼 숨막히는 먼지가 날리지도 않았고 아스완처럼 더위를 피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니었으며 더 중요한 건 무리를 지어 다니는 관광객들을 만날 수 없었던 점이다. 이집트라는 이 신기한 옛 땅에서 바다를 마주하고 있는 알렉산드리아 성은 존재감이 부족한 일반 젊은이의 모습과도 같았다. 이집트의 제2의 도시이자 중요한 항구로서 이 도시는 그다지 야심이 없어 보였고, 시가지에는 어수선한 유럽식 건물들이 들어서 있었고 분주한 행색의 행인들이 오가는 보통의 활기찬 도시처럼 보였다. 이곳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면 역사의 부담을 조금도 느낄 수 없었는데 그 이유는 이곳의 역사는 2천년 이상 밖에 되지 않은 짧은 역사이기 때문에 이는 이집트에서 언급될 필요도 없을 만큼 작은 부분이었다.▲ 알렉산드리아 성에서 27미터 높이의 폼페이 석주. 사진/시각중국알렉산드리아 성은 기원전 332년에 시작해 331년에 세워졌다. 마케도니아 왕 알렉산더 대제는 이집트를 정복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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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저우 이야기] 천년의 상업도시에서 글로벌 도시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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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Mar 2019 13:19: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한숙]]></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지한숙 기자]2018년 9월 하계 다보스포럼에서 ‘광저우의 밤’이라는 이름의 이브닝 파티가 톈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2000년 도시 스카이라인, 영남(岭南)판 청명상하도(清明上河图), 광저우 13행의 풍정, 화개(花开)광저우, 주장의 야경, 도시건축군 등 한 폭 한 폭의 멋진 동화와 경관들이 대형 스크린에 나타나면서 현장의 내빈들을 어제와 오늘의 물결이 흐르는 긴 강에 머물게 하고 천년 된 상업도시의 역사적 침전과 국제도시의 역동적인 활력을 느끼게 했다.4개월 뒤인 2019년 1월 22일, 스위스에서 겨울 다보스포럼(즉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이 열렸다. 올해 회의의 주제는 ‘글로벌 4.0: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글로벌 구조 만들기’이다.세계경제포럼의 창립자이자 진행자인 클라우스 슈워브는 지능화를 표적으로 한 4차 산업혁명이 글로벌 경제구도를 재구축하고 세계화에 새로운 정의를 부여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광저우는 이런 변화에 적극 동참한 지역이다.동방제일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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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여행기]바르셀로나 탐방①  가우디와 구엘공원 및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견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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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Feb 2019 13:34:55 +0900</pubDate>
      <dc:creator><![CDATA[글 이종환 월드코리안신문 대표]]></dc:creator>
      <description><![CDATA[[글 이종환 월드코리안신문 대표]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 ‘천재를 꽃피게 한 사람들’ ▲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바르셀로나 ‘가우디 투어’는 아침 8시반 집합이었다. 월드옥타 바르셀로나 신임 지회장 박명신 ‘벤츠투어’ 대표가 운영하는 ‘1일 가우디 투어’에 참여했다.집합 장소로 가자 박명신 대표가 참여자들의 명단을 확인하고 있었다. 이날 바르셀로나 시내 ‘가우디 투어’를 함께 하는 사람은 14명이었다. 함께 투어하기로 한 김부향 전 바르셀로나한인회장도 나와 있었다.최근 3, 4년 사이에 바르셀로나를 찾는 한국 관광객들이 무척 늘었다고 한다. 심지어 지난 해만 한국관광객 47만 명이 다녀갔다고 한다. 박명신 대표는 “2014년 ’꽃할배‘ 팀이 다녀간 후 한국관광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고 소개했다.개별관광을 오는 사람도 늘어서 투어회사들도 최근 무척 바빠졌다고 박대표는 소개했다. 투어회사들은 단체 관광과 달리 개별로 온 사람들의 신청을 받아 전문가이드가 안내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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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춘성빙설관광제품 발표회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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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Dec 2018 09:09:21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편집부] 제3회 지린빙설산업박람회 및 제22회 창춘(長春)빙설관광축제는 12월 23일 창춘에서 개막됐다. 22일 밤, 창춘시정부는 창춘빙설관광제품발표회를 열어 창춘빙설관광축제 주제곡, 제품, 행사, 특별한 노선 그리고 빙설관광축제 기간의 혜택을 표함한 4개 내용을 집중적으로 발표했다.장춘시의 지아리나 부시장은 발표회에 참석해 창춘빙설관광축제은 우월한 자연기후조건과 지역적 우세에 의한 빙설축제로 21년간의 정성을 들여 키워 도시의 아름다운 명함이 되었다고 소개했다.중국이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유치할 즈음, 빙설관광은 전에 없었던 발전 기회를 맞고 있다. 지아리나 씨도 ‘빙천설지도 금산은산이다’는 총서기장의 지시정신과 성위원회, 성정부는 빙설산업을 더 크게 강하게 하는 배치에 착실히 관철해 빙설관광산업을 질 높은 발전의 중요 산업으로 삼아 \'중국의 빙설체험의 도시\'와 동북아 지역문화관광의 명성으로 만들기에 전력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지린성 석옥강 부성장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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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춘성빙설관광자원 발굴 봉황미디어 창춘 빙설행 정식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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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Dec 2018 08:3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열정적인 빙설, 행복한 창춘- 봉황 미디어 창춘 빙설행’ 개막식 현장[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편집부] 제22회 창춘(長春)빙설관광축제를 맞이하여 ‘열정적인 빙설, 행복한 창춘- 봉황 미디어 창춘 빙설행’이라는 행사가 12월22일 창춘시 세계조각공원에서 정식으로 열렸다. 이번 ‘봉황 미디어 창춘 빙설행’은 봉황TV, 봉황망여유, 봉황뉴스클라이언트 및 전국 21개 지방채널로 구성된 보도진이 봉황 미디어 플랫폼을 빌려 창춘에 나날이 새로워지는 발전을 전하고, 창춘의 빙설여행이야기를 제대로 하며, 창춘의 빙설매력을 국내외에 잘 전파할 목적이었다.창춘시정부 로복건사무차장, 창춘시관광국 위안지예부국장, 봉황망사업발전부 최나총경리가 개막식에 참석했다.▲ © 창춘시정부 로복건사무차장은 개막식에서 축사를 함창춘시정부 로복건사무차장이 축사에서 이번 창춘빙설관광축제 기간에 창춘은 빙설 관광, 빙설 스포츠, 빙설 문화 등을 활용한 특별한 빙설 관광자원을 충분히 발굴해 겨울관광 환경과 일체화 서비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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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18 종이문화컨벤션 서울 종이나라빌딩에서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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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Nov 2018 09:23:08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종이문화재단 세계종이접기연합(이사장 노영혜)이 주최하고 평생교육원 문화예술아카데미(원장 김영만)가 주관한 ‘2018 고깔축제, 조이! 대한민국 종이접기 종이문화컨벤션’이 11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서울 장충동 종이나라빌딩에서 열렸다. 사진/ 종이문화재단 [중국신문주간 편집부] 종이문화재단(이사장 노영혜)은 “종이문화재단 창립 13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 행사에 국내외 종이접기, 종이문화 분야 전문 강사들과 작가, 예술가, 종이문화 애호가 300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며 현장 사진을 보내왔다.300명 참가자들은 이틀간 종이접기와 관련한 최신 정보를 들었다. 초등학교 방과후교실, 중등 자유학기제 활동, 성인 취미반 등에서 지도를 하는 강사들의 강연도 마련됐다.개회식에서는 분야별 대표자 자격증, 스타상, 봉사상 수여식이 진행됐다. 제7회 종이문화재단 ‘대한민국 종이문화 명인’ 선정 시상식도 열려, 새로운 명인으로 선정된 김은숙 신정공예원 원장(지호분야)과 한기선 워싱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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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의 대표적인 유교문화의 성지 안동을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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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ug 2018 10:10:59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글/ 이영승] 추로지향(鄒魯之鄕)은 추나라 사람인 맹자와 노나라 사람인 공자의 마을이라는 뜻인데 예로부터 성현을 존경하고 도덕과 학문을 숭상하며 예의를 지키는 선비의 고장을 의미한다. 안동이야말로 한국의 대표적인 추로지향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도산서원 입구에 세워진 공자의 77대 종손 공덕성(孔德成)이 쓴 추로지향이라는 친필의 비석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 안동은 유교 문화, 씨족 문화, 양반 문화가 발달한 지방이다. 일반적으로 조상 제사는 고조부까지 4대를 모시지만 나라에 큰 공훈을 세운 사람에게는 조정에서 사당과 토지를 내려 영구히 모시도록 했다. 이러한 신위(神位)를 국불천위(國不遷位)라 한다. 그리고 지방 유림에서 공론으로 결정하는 불천위를 향불천위 또는 유림 불천위라 한다. 안동 지방에는 퇴계 이황 선생과 서애 류성룡, 학봉 김성일 선생 등 불천위가 모두 47위로 다른 지방에 비해서 월등히 많다. 내 고향 안동은 이토록 역사적 인물이 많이 배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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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 청두(成都)에서 한중종이접기 문화예술교류 행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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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ug 2018 10:19:24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중국신문주간 편집부] 중국에서 처음으로 초등학교 정규 교사와 유치원 교사들을 ‘종이접기 강사’로 양성하는 행사가 진행되었다. 한국 종이문화재단(이사장 노영혜)은 ‘광야학교(光亞學校, 총장 칭광야)’와 공동으로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청두에서 제1회 중국-한국 종이접기문화예술 창조교육 국제교류 행사를 개최한다”며 개막식 사진을 전했다. ▲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이 행사에는 광야학교의 청두(成都) 본교, 하이난성(海南省) 분교 등 여러 지역에서 선발된 초등부와 유치부 교사 66명이 참가했다. 재단은 행사 기간 동안 참가자들에게 ‘종이접기 강사’ 자격 심화교육을 실시하고, 실기 공동작품 제작을 지도했다. 17일 오후엔 수료식과 종이접기 작품대회 시상식을 가졌다. 이 행사에 종이문화재단의 대한민국 종이접기 명인 1호인 김영순 이사와 김은수 강원 철원 종이문화교육원장은 재능기부 봉사자로 참여하였다. 행사 기간 동안 광야학교에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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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쉐레앙쥬(Chez les ang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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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Aug 2018 16:05:23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글/ 정주희] 근엄한 자태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앵발리드 지역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끓이지 않는 곳이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복잡한 관광지하곤 거리가 멀다. 햇빛만 나면 가장 파리다운 곳으로 느껴질 수 있는 지역이다. 또 조금만 주변의 낯선 길로 들어서면 평화롭고 조용한 주택가 느낌이 드는 곳이다. 앵발리드 근처 이런 조용한 곳에 자리잡고 있는 쉐레앙쥬(Chez les anges)를 찾아가 보았다. 추천을 받아 찾아간 쉐레앙쥬는 밖에서 보기엔 도로변이긴 하지만 복잡한 거리가 아니기에 오지랖 넓게 ‘손님들은 있기는 하는 걸까’ 하는 걱정이 살짝 앞섰다. 문 앞에 자동차 주차 해주는 사람이 있는걸 보곤 살짝 의외라고 생각을 했는데 식당 문을 연 순간, 헐~ 소리가 절로 나왔다. 들고 있던 카메라가 민망스러워 얼른 내려놓았다. 깔끔한 정장차림의 손님들이 식사를 하면서 다들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고 있었고 대화를 수첩에 열심히 기록을 하는 사람들도 보였다. 회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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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6년간의 보수 끝에 개관된 독일 마르크그라프 오페라극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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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Apr 2018 17:42:48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사진/ 시각중국[중국신문주간 편집부] 6년간의 보수를 거쳐 새롭게 탄생된 마르크그라프 오페라극장이 4월 중순 새롭게 개관했다. 독일 남부 도시 바이로이트시에 위치해 있는 마르크그라프 오페라극장은 1748년에 건축된 것으로 화려하고 컬러풀한 내부장식에 넓고 웅장한 모습이며 18세기 바로크양식 극장 건축물 중 최고의 작품으로 불리고 있고 유럽에서 가장 화려하고 완전하게 보존된 극장 중 하나로 꼽힌다. 2012년부터 극장은 건립된 이래 가장 큰 보수작업에 들어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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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십이립(三十而立), 하이난 개혁의 새로운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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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Apr 2018 16:06:52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글/ 가오훙(高虹)] 개혁개방 4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보아오(博鳌)아시아포럼 주최국인 중국은 2018년 포럼 총회에서 ‘개혁 재출발’이라는 세션을 따로 마련됐다. 지난날을 정리하고 앞으로 나아갈 힘찬 발걸음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중국의 개혁개방의 화두가 다시 세상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40년 격동의 세월이 흘러 중국은 개혁개방이라는 운명 개척의 결정적인 열쇠로 중국 특색의 비약적인 발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중국 최남단에 위치한 하이난지역은 30년간 지속적으로 개혁개방을 위한 노력을 해왔으며 변방 작은 섬에서 국제관광 섬으로 탈바꿈해 당대 중국 개혁개방의 한 축소판이 됐다. 개혁개방으로 태어나 개혁개방으로 인해 번영하게 되었다. ‘삼십이립’의 하이난은 이제 새로운 발전의 출발점에 섰다. 계속 남쪽으로 향하다 1988년 4월 황이밍(黃一鳴)은 하이커우(海口)시 하이푸(海府)로에 위치한 하이난행정구위원회에서 일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 노동자 2명이 삼륜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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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 스촨성 첸웨이현 봄맞이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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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Mar 2018 15:27:51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사진/중국신문사[중국신문주간 편집부] 3월 11일，작은 증기열차가 꽃들 사이로 지나간다. 초봄 때쯤 스촨성 첸웨이현 (四川省犍为县) 경내 쟈양(嘉阳)의 작은 열차 연선에 유채꽃, 복숭아꽃, 자두꽃이 만개했다. ‘공업혁명의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증기열차는 가장 열기가 뜨거운 ‘봄날의 여행’을 맞이했고 탑승한 승객은 매 차례마다 만원을 이루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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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그림 같은 디저트 맛볼 수 있는 ‘스노블(SENOB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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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Mar 2018 17:5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중국신문주간 편집부] 파리 인스타그래머들에게 인기코트를 벗기엔 아직 이르지만 그래도 3월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부드러워진 바람에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고 싶은 시기이다. 파리의 봄을 산책하다 쉬고 싶은 맘에 가볍게 들어갈 수 있는 곳, 그러나 절대 가볍지 않은 한 끼 식사를 예쁘게 할 수 있는 곳스노블(snoble)을 소개해 볼까 한다. 파리 오페라 지역에 위치해 있고 빨레호아얄 공원과도 가까워 산책하다 들어가기 딱 좋은 곳이다. ▲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디저트집으로 알려진 스노블은 일, 이층으로 나누어져 있다. 일층엔 보기만 해도 입이 벌어질만한 디저트와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어 자칫 식사를 위해선 지나치기 쉽지만 이층을 따라 올라가면 또 다른 세계가 우리를 맞이한다.파리의 시크함을 보여주듯 화이트와 블루톤으로 장식되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선명한 느낌을 부각시킨다. 그래서인지 파리의 인스타그래머들에게 인기 있는 집이다. 맛집이라기 보단 사진 찍어 올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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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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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 얼굴의 샌프란시스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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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pr 2016 14:2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글/리캉캉(李抗抗)내 기억 속의 샌프란시스코는 언제나 서늘한 안개에 갇혀있는 도시이다. 내가 사는 곳은 도시의 북서쪽 한 켠 바다에 인접한 절벽 가이다. 차를 몰고 집을 보러 갔던 날이 생각난다. 자욱한 바다안개 속으로 어렴풋이 보이는 길고 가는 도로와 끝없이 펼쳐진 모레사장이 오래된 사진 속 풍경처럼 색이 바랬다. 길가에 이어지는 팥처럼 붉은색, 게딱지처럼 파란색, 담뱃재 색, 초록색의 조그마한 집들은 멀리서 보면 어슴푸레한 무지게 같고, 가까이서 보면 다닥다닥 붙어있는 성냥갑 같다. 운해 위에 떠있자면 ‘인간세상’은 더욱 보잘것없고 정신 없어 보인다. 이곳은 아웃리치먼드 구로 근처에는 골든게이트 공원 (Golden gate park)이 있다. 공원에 여러 번 가봤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그곳의 국화이다. 몇 년 전 한여름에는 친구 결혼식에 초대받아 사우스캘리포니아에서 차를 몰고 샌프란시스코를 찾았다. 아주 아찔한 여행이었다. 길이 거의 산길이라 운전을 해서 지날 때 오래된 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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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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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지하철역에서 역으로 도보여행 떠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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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Mar 2016 14:33: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 3월의 마지막 날, 지하철역에서 시작해 지하철역으로 끝나는 도보여행코스를 따라 서울의 구석구석을 거닐어 보는 것은 어떨까?□ 지하철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사장 김태호)는 성큼 다가온 봄을 맞아 지하철을 타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5678 지하철 도보여행’ 코스를 소개했다.□ 5~8호선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55개 코스로, 역별 5~6개의 지점을 연결해 하나의 코스로 만들었다. 5호선 광화문역, 6호선 이태원역 등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부터 이름도 생소한 지하철역까지 다양하다. 모든 코스가 지하철역 출구에서 시작해 지하철역으로 끝나기 때문에 지하철과 도보만으로도 편리하게 다닐 수 있다.□ 기존에도 ‘지하철여행’이라는 이름으로 명소를 소개한 콘텐츠는 있었지만 이번 ‘5678 지하철 도보여행’은 담당자가 역세권 구석구석을 직접 돌아보고 코스를 만들어 남다르다. 이동거리.소요시간.다양한 사진자료 등 보다 정확하고 생생한 정보가 담겼고, 특히 잘 알려지지 않…]]></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4월, 봄꽃과 함께 한강공원이 문화로 풍성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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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Mar 2016 13:50: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 서울시(한강사업본부)가 본격적인 봄맞이 나들이가 시작되는 4월을 맞아 시민들이 한강공원 전역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료 공연, 전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여의도 물빛무대에서는 4월 매주 금·토·일 ‘영화, 공연, 콘서트’가, 광진교 8번가에서는 매주 토.일 ‘로맨틱 콘서트’가 개최되며, 뚝섬한강공원 자벌레에서 다채로운 시민참여전시가, 뚝섬 인공암벽장에서는 암벽 등반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 여의도 물빛무대 에서는 4.1(금)부터 매주 금·토·일 저녁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무료로 진행되니,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원하는 장르의 공연을 골라서 즐겨보자.□ 매주 금요일엔 음악과 이야기가 있는 이 진행된다. 이 시간은 ‘박재권의 진로콘서트’부터 ‘전영세트리오의 재즈음악이야기’, ‘포토그래퍼 김규정의 영화음악이야기’ 등으로 풍성하게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 잠실야구장 흡연부스 및 금연·절주 벽화 설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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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Mar 2016 13:42: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 서울특별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이하 사업소)는 2016 프로야구 시즌을 맞이하여 잠실야구장을 찾는 관람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야구를 관전할 수 있도록 야구장 내외부에 흡연부스 설치와 금연·절주 벽화 작업을 완료하였다고 31일(목) 밝혔다.□ 잠실야구장 1루 및 3루 출입구 외부에 ㈜케이티엔지로부터 협찬을 받아 개방형 흡연부스 4개소와 제 1 매표소 앞에 반 개방형 흡연부스 1개소 설치를 완료하였다. ○ 그동안 잠실야구장에는 야구장 내부에 밀폐형 흡연부스 5개소와 외부에 임시 흡연장소 10개소가 운영되고 있었으나 어린이와 여성 관람객이 증가하고 잠실 야구장에 평균 2만여 명의 관람객이 입장하여 흡연부스 및 장소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였다. ○ 이번에 외부에 설치된 흡연부스로 인해 비흡연자들 특히 여성과 어린이들이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해소하고, 흡연자들의 부족한 흡연 공간을 마련하여 흡연권을 보장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잠실야구장 내부에 관람객들에게 금연과 절주에 대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도시재생, 삶의 질을 바꾸는 에너지 효율로 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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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Feb 2016 17:08: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 서울시는 ‘에너지효율, 건물에서 도시로-그린 리모델링과 도시재생’을 주제로 시민‧전문가와 의견을 공유하고, 도시재생사업과 에너지 연계방안을 논의하는 제2회 서울에너지포럼이 23일(화), 서울특별시청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제 1회 에너지포럼은 1월 26일(화)‘파리기후변화협약(COP21) 이후의 에너지 정책’을 주제로 개최되었다. □ 이번 서울에너지포럼은 ‘에너지살림도시 서울’ 활성화의 일환으로 서울시와 시민거버넌스 협력체인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실행위원회의 공동주최로 진행되며, □ 에너지분야 전문가, 대학생 및 시민 등 관심 있는 누구나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energy.seoul.go.kr)와 기후변화행동연구소 홈페이지(http://climateaction.re.kr/) 공지사항 란을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 이날 포럼에서 이태구 교수(세명대 건축공학과)와 국승열 과장(서울시 도시재생본부 주거재생과)이 창신·숭인, 해방촌, 가리봉 등 서울의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집만 바꿔도 치매 예방? \'주거환경 가이드북\' 국내 첫 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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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Feb 2016 17:04: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 급속한 고령화와 함께 치매노인이 20년마다 2배씩 급증하는 추세 가운데 서울시가 주거환경 변화를 통해서 어르신 치매의 속도를 늦추고 더 나아가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가이드북을 국내 최초로 내놨다. □ 예컨대, 실내 조명은 밝게 하고 조명 스위치와 전기 콘센트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벽지와 색채 대비를 둔다. 수납장 안에 어떤 물건이 있는지 알기 쉽게 그림이나 표지를 붙여두고, 이때 글보다는 그림이나 사진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치매가 진행되면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더 이상 인지하지 못해서 거울이 두렵게 다가올 수도 있다. 이럴 땐 화장실 거울을 블라인드로 덮어두면 함께 사는 가족에게 큰 불편을 주지 않으면서도 인지 건강이 약한 어르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다.□ 열쇠, 안경, 돈, 지갑처럼 중요한 물건은 항상 같은 장소에 둔다. 추억이 담긴 친숙한 물건이나 액자 등을 놓아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것도 좋다. ○ 이밖에도, 화투, 책, 퍼즐, 악기 같이 인지능력을 유지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징위에탄(净月潭) 바사스키축제, Worldloppet 스키연맹 가입하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73407695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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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Feb 2016 16:15: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Worldloppet 정식명칭 ‘세계 노르딕 장거리 스키연맹’으로 1978년 스웨덴 웁살라(UPPSALA)왕국에서 발족한 노르딕스키 마라톤 국제연맹으로 세계의 다양한 스키대회 가운데 노르딕스키 보급을 위해 힘쓰고 있는 세계 최대, 최고 등급의 노르딕스키 장거리투어경기로서 세계적으로 많은 호소력과 영향력이 있는 경기이다. 또한 국제스키연맹과 함께 세계 정상급 스키연맹으로서 상호협력하며 국제스키연맹의 FIS규칙 표준에 따라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Worldloppet 스키연맹은 엄격한 평가와 가입 허가기준에 따라 매년 가장 좋은 평가를 받은 한 개 국가만이 자격을 얻어 가입할 수 있다. 유럽, 미주,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등 각 대륙에서 열리는 20개국의 20개 종목에 세계 60여개국 선수 13만명이 참가하고 있으며, 그 중 1만6000명의 마니아들은 Worldloppet 출입증까지 발급받아 세계 각국에서 열리는 Worldloppet 대회에 참가한다. Worldloppet 스키연맹이 경…]]></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바사스키축제: 창춘(长春)과 세계의 다리를 놓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71912140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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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Feb 2016 16:13:3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창춘(长春) 징위에(净月)개발구는 천혜의 생태자원을 이용해 창춘의 생태핵심이자 유명 휴양관광지로 자리 잡았으며, 중국의 현대서비스업 종합개혁 시범지역이자 창춘 문화산업 집중발전지역으로 문화·생태 관광상품이 모여 있어 산업기능이 완비되고 강점이 상호 보완되며 연동발전과 전체적인 추진이 이뤄지는 문화산업구조가 기본적으로 형성되어 있다. 또한, 농업박람회, 산림트래킹축제, 산악자전거대회 등 지역적인 영향력과 국제적인 지명도가 있는 브랜드축제가 마련되어 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오늘 중점적으로 소개할 징위에탄(净月潭) 바사국제스키축제이다. 1. 발전현황2003년 유럽을 풍미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노르딕스키대회—스웨덴 바사스키대회를 도입하면서 중국 창춘은 미국, 일본, 스웨덴에 이은 세계 네 번째 개최국과 도시가 되었다. 바사는 2014년 Worldloppet 스포츠 조직에 정식으로 가입하면서 그 규모와 영향력이 새로운 단계로 올라섰다. 심혈을 기울인 계획과 육성을 통해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6대경기와 20개행사로 격조 높아진 2016년 징위에탄(净月潭) 바사국제스키축제]]></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48376697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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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Feb 2016 15:33: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2016년 징위에탄(净月潭) 바사스키축제는 ‘중국 바사’의 차원이 높아지고 규모와 영향력이 확대되는 한 해로 2016년 바사스키축제를 규모, 수준, 질적으로 새롭게 발전시킬 것이다. 이번 축제는 ‘축제운영의 브랜드화’라는 발전이념을 기초로 경기의 국제성을 전면 강화하고 축제 대중성의 기반을 다지며, 문화성을 강조하고 상품의 전문성을 높이며, 경기의 조직과 운영, 훌륭한 축제 조성, 동계상품건설이 전면적으로 ‘격상’시킬 것이다. 2015년 11월 25일부터 2016년 2월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스키축제는 6개 대회와 20개 행사로 기획되어 많은 대중, 스키애호가, 프로선수들의 축제일이 마련될 것이다. 또한, 바사스키축제는 많은 시민들이 ‘행복한 징위에’를 누리는 중요한 매개가 될 것이다. 1. 경기홍보 및 선수초대여섯 개 경기종목은 >녹명곡(鹿鸣谷) 2016 중국 바사 국제노르딕스키 단거리 챔피언십 >중국 바사 50km 대회 겸 국제스키연맹 장거리득점대회 >25km 블루베리 바사대회…]]></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inewschina.co.kr/news/data/20160211/p1065594837669709_639_thum.png" type="image/pn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2016 창춘(长春) 징위에탄(净月潭) 바사국제스키축제 경제·무역상담회에서 348억7000만 위안 투자유치]]></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44998301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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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Feb 2016 15:28: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진차오(金乔)) 1월 4일 창춘(长春)에서 열린 2016 창춘 징위에탄(净月潭) 바사국제스키축제 경제·무역상담회에서는 22건의 사업계약에서 348억7000만 위안의 투자가 유치되어 시 전역 ‘제13차 5개년계획’의 투자유치가 좋은 출발을 했다.2004년부터 시작된 바사경제·무역상담회는 창춘 투자유지 업무의 중요한 매개로 자리잡았으며 나아가 창춘시 투자유지업무의 ‘바로미터’라 할 수 있다. 13년 동안 징위에탄고신구는 이를 통해 200개 가량의 사업계약으로 800억 위안이 넘는 투자를 유치하였으며, 사업 시행율도 85%에 달해 경제활성화, 구조조정 선도, 성장촉진의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번 상담회 현장에서 체결된 22개사업은 규모가 크고, 질이 우수하며 체인이 많고 단점을 보완되는 특징이 더욱 눈에 띈다. 계약성사 금액은 총 348억7000만 위안으로 평균 투자액은 10억 위안이 넘으며, 단일업체로서의 최고투자액은 60억 위안을 기록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번 협력의도가 성공적…]]></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중국창업투자 창춘(长春) 지도자회의, 지린(吉林) 창업투자시대 연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43949622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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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Feb 2016 15:26: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진차오(金乔)) 1월 2일 중국창업투자 창춘(长春) 지도자회의가 창춘 징위에고신구(净月高新区)에서 열렸다. 2016년 바사스키축제 경제·무역활동의 새해 첫 업무로서 이번 지도자회의는 전국 각지의 인터넷 전문가, 국내 창업투자기관 대표, 투자자, 전국 벤처투자 및 은행산업 고위관리, 업계의 대표적인 창업자, 성시구(省市区) 창업투자기업, 창업자 등 500여명 귀빈의 관심을 끌었다.이번 지도자회의는 ‘기선장악이 미래의 힘이다(创领先机，聚势未来). 투자추세가 세계를 이끈다(投资趋势，赢领全球)’ 라는 주제로 지린(吉林)성 경제기술협력국, 인민정부 선전(深圳)사무처, 창춘 징위에고신구 관리위원회가 주최하였으며 ‘주제회의’ ‘협회교류’ ‘특별포럼’ ‘사업연계’ 4대분야의 내용을 통해 선전과 지린 두 지역, 나아가 전국의 투·융자자의 소통 및 윈-윈 협력을 모색하는 플랫폼을 구축하였다. 또한, 다양한 발전단계의 전통기업과 창업자들의 수요를 겨냥해 국내 40여개 벤처투자기관의 소통과 연계가 이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바사스키축제의 역사]]></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41935262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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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Feb 2016 15:23: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1. 스웨덴 바사의 기원과 발전스웨덴 바사 노르딕스키축제의 역사는 16세기 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스웨덴은 덴마크와 강제로 동맹을 맺었다. 구스타프 바사(Gustaf Vassar)는 사람들에게 일어나 덴마크 통치와 억압에 대항할 것을 호소했으나 모라(Mola)에서 뜻을 함께할 사람을 찾지 못해 스키를 타고 소르웨이로 건너가 원조를 구했다. 그 때 덴마크사람이 스웨덴사람을 마음대로 학살한다는 소식이 모라에 들려오자 달라르나 사람들은 도망 온 바사와 연합하기로 결정했다. 그러서 현지에서 가장 뛰어난 스키선수 두 명을 보내 바사를 뒤쫓는다. 이것이 바로 바사 국제 노르딕스키대회의 역사적 기원이다. 구스타프 바사는 1520년 스웨덴국왕으로 추대된다. 1922년 신문기자 앤더스 피레스(Anders Pires)가 구스타프 바사와 그의 업적을 기릴 것을 제안했고 당시 바사 등 민족영웅들이 모라와 살렌 두 지역을 다닌 길을 따라 매년 90km 거리의 스키대회를 개최한 것이 훗날 바사스키축제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편안하고 역동적인 도시 만들기 총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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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15 15:1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시민이 함께하는 도시계획, 시민을 위한 도시재생, 시민이 만족하는 도시를 개발해서 사람이 중심이 되는 편안하고 역동적인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도시계획국은 유정복 시장에게 내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2016년에는 실수요자를 고려해서 서민이 중심되는 정책으로 주거복지를 향상시켜 주거안정을 도모하고, 시민의 공감과 합의를 기반으로 한 도시계획과 해양·관광도시로의 면모를 일신해 원도심 가치를 회복해서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서북부 지역을 개발해 균형 발전을 도모함으로써 ‘오고 싶고 인천, 오래 살고 싶은 인천’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원도심 개발）지역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2025 인천도시재생 전략계획을 세워 중장기적인 로드맵을 만들어 활성화 지역 12개소를 포함한 계획을 2016년 3월 확정, 중앙부처 공모사업과 자체사업으로 분류한다.민간 도시정비사업에도 리츠와 펀드를 활용한 투자구조 틀을 짜고, 투자유치를 지원해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세인트앤드루스, 북해변의 작은 중세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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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Dec 2015 11:55: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글/장루스세인트앤드루스(St Andrews)에 도착한 후에야 작은 중세도시에 반한 내가 제대로 찾아왔음을 느꼈다.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4세기 예수의 첫 제자 안드레가 X형 십자가에서 처형된 후 그의 오른손 셋째 손가락과 팔뼈, 무릎 뼈와 치아 하나가 신도 세인트 레굴루스(St Regulus)에 의해 그리스 파트라스에서 잉글랜드 바닷길을 통해 스코틀랜드 동해안 파이프주의 작은 마을 킨리몬트(Kinrymont)로 옮겨졌다. 배는 뼈들을 옮긴 후 바로 동해안 가에 가라앉았다. 이때부터 마을은 세인트 앤드루스라 이름 지어지고 세인트 앤드루슨는 스코틀랜드의 수호신이 되었다. 에든버러시 중심의 ‘세인트 앤드루스’광장처럼 ‘세인트 앤드루스’라는 지명은 스코틀랜드 도처에서 흔히 볼 수 있다. 12세기 이 곳은 ‘황실자치마을’ (지방행정구역의 하나로 일부 자치도시가 황실의 특허상태를 수여 받아 ‘황실자치도시’라고도 불린다)이 되었다. 1158년 북해변에 당시 스코틀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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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자동차개발구: 행복한 상상이 현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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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15 14:4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작가/ 처원(车闻) 왕환자오(王焕照)일자리 창출 신기록 수립, 작은 교육발전의 하이라이트 출현, 날로 완비되는 사회보장제도…. 10년동안 창춘(长春) 자동차개발구는 주민들이 가장 관심을 갖고 가장 직접적이며 가장 현실적인 이익문제를 해결하는데 중점을 두고 주민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정책을 집중적으로 시행하며 새로운 기대에 부응하는 개혁을 집중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자동차도시’의 주민들이 더 많은 경제성장의 성과를 누리게 되었다. 초가을의 자동차개발구는 지난 10년간 성장의 수확과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끊임없는 동경으로 훈풍이 불고 있다. ‘자동차도시’의 창업·취업물결취업난 인구에 대한 중점지원, 건전한 사회서비스 네트워크 구축, 재취업 정책의 철저한 시행, 취업훈련의 새로운 발상 확대, 창업보육기지 건설 추진 경제사회 발전에서 취업서비스의 역할 발휘…. 10년 동안 자동차개발구는 취업 및 재취업 촉진을 중점업무로 ‘대중창업, 국민혁신(大众创业、万众创新)’을 전면적으로 추진하며 취업서…]]></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inewschina.co.kr/news/data/20151109/p1065591758050617_330.jpg" type="image/jpe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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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햇빛이 자동차도시를 아름답게 비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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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15 14:39: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상욱]]></dc:creator>
      <description><![CDATA[보통 사람들에게 행복이란 일용할 생필품이며 햇볕이 충만한 나날들이다. 창춘(长春) 자동차개발구에서 우리는 확연히 개선된 교육과 활기찬 문화, 더욱 보장되는 의료, 넓어진 취업루트 등을 볼 수 있다.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자부심과 긍지, 안심을 느낀다.10년의 세월이 지난 자동차개발구는 곳곳에 주민생활개선의 매력과 활력이 넘쳐흐른다. 그 밟아온 과정을 거슬러 올라가면 아름답고 행복한 그림이 눈 앞에 펼쳐진다.창춘 자동차개발구의 주민생활 발전은 ‘실(实, 실제, 결실)’ 이란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일자리 우선’전략은 자동차개발구 주민생활 발전의 만족스러운 작품이다. 창업 지원정책이 시행되고 소액담보대출 및 중소기업대출의 규모가 확대되었으며, 창업육성기지 건설이 확대되었다. 그 결과 현재까지 총 42,356개의 일자리가 창출되었으며 도시의 신규 취업인구 및 재취업인구는 각각 30,793명과 10,830명을 기록했다.교육개혁으로 주민생활이 점점 더 나아졌다. 최근 들어 자동차개발구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창춘자동차개발구: 구조전환과 선진화로 도약을 꾀하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08633618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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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15 14:2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상욱]]></dc:creator>
      <description><![CDATA[처원(车闻), 왕환자오(王焕照)자동차개발구 창건은 새로운 사명에서 시작되었다. 글로벌화의 새로운 물결을 맞아 자동차산업이 주도하는 현대화 공업신도시와 창춘의 새로운 부도심을 만드는 것이다. 자동차개발구의 시작은 제조업의 시범지역으로서 창춘 공업경제 구조전환 및 선진화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것에 뜻을 두었다. 지난10년 자동차개발구는 성 전체에서 기술혁신이 활발히 이뤄지고 산업의 특색이 뚜렷하며 경제사회가 빠르게 발전하는 중요한 지역으로 자리 잡았다. 2008~2012년 자동차개발구는 시 전체의 10개 현(县)과 4대개발구 경제지표 순위에서 재정수입 증가율, 고정자산투자 총량, 국내자본 실제이용 총량이 모두 1위를 기록하며 종합경제력이 성 전체 개발구 중 선두를 차지했다.2013년에는 고정자산투자총량, 국내자본 실제이용 총량, 역내 규모이상 기업의 공산액증가속도, 재정수입증가속도 등 4개 지표에서 시 전체 1위에 올랐다. 2014년에는 지역생산총액이 동기대비 6% 증가한 527억위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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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세계적인 자동차산업기지 건설로 자동차와 사람의 행복한 집 만든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02008053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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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Nov 2015 14:16:37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상욱]]></dc:creator>
      <description><![CDATA[10년 전 100만위안 규모의 ‘창춘자동차경제기술개발구 (长春汽车经济技术开发区, 이하 ‘자동차개발구’)가 창건되었다. 그 후 10년 사이 이 지역은 재정수입이 8배로 증가하며 시 전역에서 재정수입이 100억위안을 넘은 유일한 지역으로서 총 재정수입 창춘(长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개혁혁신의 ‘DNA’가 흐르고 있는 이 젊은 개발구는 새로운 발전시대를 열었으며 새로운 책임과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자동차개발구의 발전은 창춘과 성(省) 전역을 잇고 있다. 하나부터 성 전체 발전방향의 전환, 현대화 전략의 변화와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으며, 이러한 전환과 변화의 효과를 가장 잘 설명하는 사례이기도 하다. 자동차개발구의 입장에서 보면 자동차개발구는 산전벽해의 커다란 변화다. 10년동안 개발구모델이 세 번 바뀌었다. 공업단지에서 현대생태과학공업단지, 나아가 산업도시가 통합된 신도시에 이르기 까지 자동차개발구는 ‘새로운 형식의 도시화’의 길을 열었다. 창춘의 입장에서 보면 자동차개발구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 외국인주민 무역지원, 동대문글로벌센터 개관]]></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855053237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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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Oct 2015 12:58: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 한국어 강좌 개시□ 서울시는 중구 광희동 일대에 동대문글로벌센터를 설치하여 9월 1일 임시개관하고 시범운영에 들어 갔으며, 10월 7일 개관식과 함께 정식개관한다고 밝혔다. ○ 2013년 6월 종로구 서린동에 제1글로벌센터(서울글로벌센터)개관에 이어, 2014년 9월에 외국인 최대 밀집지역인 영등포구 대림동에 제2글로벌센터(서남권글로벌센터)를 개관하였고, 제3글로벌센터로 중구 광희동 일대에 동대문글로벌센터를 개관하게 되었다. □ 중구 광희동 일대는 몽골, 러시아 및 중앙아시아인 교류 밀집지역으로 특히, 광희동 금호빌딩을 중심으로 외국인 상가 150여개가 밀집되어 있고, 매주 1천여명 내외 몽골, 러시아인 등이 모여 교류와 상거래 등을 활발한 펼치는 지역이나 그동안 서울시 외국인지원시설의 사각지대로 글로벌센터의 설치가 절실한 곳 중 하나였다. □ 지하철 2·4·5호선 동대문문화역사공원역 6번·7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동대문글로벌센터는 소규모 영세 무역상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부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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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 시름 던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02796604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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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Sep 2015 14:17:3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성남에 사는 외국인들을 위한 무료 진료소가 매주 일요일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수정남로10 제일프라자 2층)에 차려져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이 시름을 덜고 있다.성남시(시장 이재명) 위탁기관인 성남시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센터장 이상락)는 지난해 1월 19일부터 매주 일요일(첫째 주는 목요일도 진료) 오후 2시~4시 외국인의 무료 진료를 지원한다.진료가 있는 날은 의료협의체(회장 이종수) 소속의 의사, 간호사, 약사와 약학대 학생 등 15명 정도가 의료 봉사를 나온다.진료 과목은 일정에 따라 치과, 내과, 외과, 산부인과, 피부과, 정형외과, 한방 등 7개다.진료소를 찾는 외국인은 하루 평균 65명 정도다.성남에 살면서 한국 국적 취득한 외국인은 물론이고, 의료 보험을 가입하지 않은 사람, 한국말이 서툴러 치료 시기를 놓친 사람 등 의료사각지대 속 외국인이 많다.진료 때, 의료협의체는 외국인 환자별 차트를 일원화해 중복 처방이나 과잉 진료를 막는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강남구, 한국운전면허 따기 어렵지 않아요!]]></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01251158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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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Sep 2015 14:15: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24일까지 ‘역삼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한국 운전면허를 딸 수 있도록 ‘운전면허 학과시험 대비반’강좌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5회째를 맞은 ‘운전면허 학과시험 대비반’은 지난 2014년 6월 10일 강남운전면허시험장과 협약(MOU)을 체결해 한국 내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안정적인 생활 정착과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월 메르스 사태로 취소되었던 강좌는 한 반에 20여 명 내외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총 8회에 걸쳐 영어로 진행되는데 매번 필기시험에서 높은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강좌는 운전면허 취득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스스로 학습해 면허를 취득하는 방법, 각 나라마다 다양한 운전면허 제도 등에 대한 오리엔테이션과 학과시험 예상문제풀이 학습으로 구성되었고, 마지막인 9월 22일과 24일에는 강남운전면허시험장을 직접 둘러보고 운전면허…]]></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inewschina.co.kr/news/data/20150918/p1065590125115883_370_thum.jpg" type="image/jpe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고양시, 제4회 100대 글로벌 상품대전 개최]]></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48393482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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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15 10:00: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고양시(시장 최성)는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일산호수공원 내 꽃전시관에서 고양시와 고양국제꽃박람회, 농협고양유통센터 공동 주관으로 ‘제4회 고양시 100대 글로벌 상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00대 글로벌 상품대전은 고양시가 전시에 참여하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판로확보와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소비자와 생산자들이 서로 만날 수 있도록 직접 주선하는 행사이다. 이에 따라 전시기간 중 누구나 가족과 함께 전시관을 방문해서 고양시 관내에서 생산되는 여러 가지 특색 있는 제품들을 직접 관람도 하고 구매·체험도 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고양시 브랜드 상품관’, ‘차세대 방송미디어 기술연구소 홍보관’, ‘중소기업 상품관’ 등 크게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전시된다. 고양시 브랜드 홍보관에서는 다양한 공예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차세대 방송미디어 기술연구소 홍보관에서는 3D전자지도, 3D실감형 교육용 학습기기를, 중소기업 상품관에서는 가구, 미용용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일 합작투자 제이셀, 여수에 리튬전지 전해액 공장 준공]]></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44120392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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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15 09:53: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16일 한.일 합작회사인 제이셀(주)이 200억 원을 투자한 여수 리듐이온전지 전해액 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신속한 투자 실현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데 대해 고마움을 표시했다. 준공식에는 제이셀(주) 이재섭 사장, 공동 투자자인 재원산업 심장섭 회장, 일본 센트럴글래스 사라사와 슈이치 사장 등이 참석했다. 제이셀(주)은 전자재료 및 고순도 연료유 정제업을 하는 재원산업과 전자산업용 유리를 제조하는 일본의 대표적 정밀화학기업인 센트럴글래스의 한.일 합작 회사다. 연간 리튬이온 전지용 전해액 1만 2천 톤을 생산해 1천억 원의 매출이 예상되며 고급인력 50명도 채용한다. 생산품은 삼성SDI, SK이노베이션 등에 공급되며, 전기자동차용 배터리뿐만 아니라 노트북, 핸드폰 등 휴대용 전자기기 배터리 제조 원료로 쓰인다. 이낙연 도지사는 준공식에서 “최근 화학, 철강, 조선 등 전남 주력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 경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15년 BJFEZ 투자유치설명회 개최]]></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42669893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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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15 09:5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허성곤)은 18일 17:30, 부산 파크하얏트 호텔에서「2015년 BJFEZ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투자유치설명회는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회원사 및 관심투자기업 CEO?임원 등 80여명을 대상으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의 투자환경을 홍보하고, 경제자유구역 내 인센티브 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특히,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 : European Chamber of Commercein Korea)는 우리나라에서 사업을 하는 유럽계 기업 협회로 주한 28개국 유럽연합대사관과 유럽 대표부 및 기업체 회원 등 총 380여개사가 참여하고 있고, 중앙정부는 물론 지방정부와도 협력을 통해 유럽기업의 한국 투자유치 활동을 다양하게 펼치고 있어, 이번 투자유치설명회에 특별히 초청되었다.이날 설명회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BJEZ 홍보동영상 상영과 투자유치 인센티브 설명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중국 국가발전전략추진연구반, 경기도 배운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39039990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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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15 09:45: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중국 허베이성 소속 공무원 15명으로 구성된 국가발전 전략 연구 추진연구반이 오는 9월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14일간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연수를 실시한다. 도와 허베이성의 교류연수는 이번이 세 번째이다.연수단은 경기도 수도권 건설 계획과 신도시 개발, 종합 교통 시스템 인프라 건설, 생태 환경 보호, 산업 정책 등을 주제로 연수한다. 또한 판교테크노벨리,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아모레퍼시픽, LG전자 등 주요 산업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허베이성은 중국 27개 성·시(省·市) 중 한국의 10대 교역 대상 지역으로, 경기도와 활발한 교류를 하고 있는 지역 중에 하나이다. 특히 중국의 수도 베이징·텐진을 둘러싸고 있어 서울·인천을 둘러싸고 있는 경기도와 지역여건도 비슷하다.이희원 경기도 인재개발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합동연구반이 조금이나마 업무추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향후 환경, 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폭넓은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전남도-中‘인민망’협약…전남 알리기 잰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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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15 11:2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전라남도가 중국 대표 일간지인 인민일보의 인터넷 매체 인민망(人民網) 한국지국과 업무협약을 체결, 중국에서의 전남 알리기에 탄력을 받게 됐다. 전라남도는 14일 도청에서 이낙연 도지사와 저우위보(周玉波) 인민망 한국지국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공동 발전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전라남도는 관광.문화, 무역.투자 등 도정 홍보를 위한 기사를 제공하고, 취재를 지원한다. 인민망은 전남의 문화관광축제와 국제농업박람회를 비롯한 국제행사를 누리집(www.people.com.cn)에 게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 또한 중국시장 조사 및 컨설팅, 중국어 강좌 무료 제공 등 전라남도와 다양한 협력사업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라남도는 중국 미디어환경 특성상 신뢰도가 높은 인민망을 활용해 도정 홍보를 강화함으로써 중국 여론 주도층을 대상으로 전남의 인지도를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친환경 농산가공식품 등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중국환경기업, 대구환경공단 벤치마킹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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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15 10:35: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대구환경공단(이사장 윤용문)은 역점 추진 중인 중국환경시장 진출의 일환으로 9월 13일(일)부터 19일(토)까지 7일 간 중국 이싱시 환경기업인 붕요그룹 임직원 12명을 대상으로 교육연수를 진행하고 있다.붕요그룹(동사장 왕홍춘)은 중국 강소성 이싱시에 본사를 두고, 자본금이 30억 위안(5,400억 원) 정도이며, 수처리설비 제조, 환경기초시설의 설계.시공.운영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중국 내 최대 종합환경기업으로 20여 개의 오수처리장을 운영하고 있다.붕요그룹 왕홍춘 동사장은 올해 4월, 대구에서 개최된 2015 제7차 세계물포럼 한.중 환경기업 교류회에 참가해 대구환경공단의 환경기초시설을 견학한 후 우수한 운영기법을 벤치마킹하고자 교육연수를 요청했고, 이를 윤용문 이사장이 흔쾌히 수락하면서 이번 연수가 성사됐다.이들은 이번 교육연수를 통해 공단의 하수처리장 운영관리, 기전시설 유지보수, 자동화 제어시스템 유지관리, 측정 및 실험관리, 긴급상황 대처방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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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 15개국 초청 국내 최대 관광상품 거래 시장 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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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15 10:16: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중국, 동남아, 일본, 구미주 등 15개국 100여개 유력업체와 국내 250여개 업체가 참여해 한국 관광상품을 거래하는 국내 최대 규모 관광상품 비즈니스의 장이 16일(수) 서울에서 열린다.우리 주요 관광객 유치 타깃국에서 실제 여행상품을 구성해서 파는 관련자들과 국내 관광업체가 한자리에서 만나는 기회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한국 방문상품을 많이 만들어 관광업계를 살리고 외국인 관광객들을 국내로 최대한 유치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최종 목적. 서울시는 메르스로 어려움에 처한 관광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재)한국방문위원회와 공동으로 15일(화)~18일(금) 3박4일간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2015 서울국제트래블마트(2015 Seoul International Travel Mart, 이하 2015 SITM)’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해외 바이어(구매자)와 국내 셀러(판매자)가 한자리에 모여 관광상품을 상담‧거래하는 B2B(기업 간 거래)비즈니스의 장…]]></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신기술제품 수출 170억 규모 계약 이뤄]]></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56312820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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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15 10:13: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지역 중소벤처기업들이 개발한 신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15 부산 지역산업 신기술박람회’가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BEXCO에서 열렸다.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재)부산테크노파크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 특허청,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지역 주요 언론사 등이 후원하는 이번행사는 올해로 8회째 개최된 동남권에서 제일 큰 규모의 신기술 행사이다. 이번 박람회는 중소·벤처기업들의 우수 특허기술.제품을 전시하여 국내외 시장판로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부산 국제 비즈니스 상담회를 부대행사로 개최해 해외 바이어 26명을 초청한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포엔스 등 12개 참여기업이 러시아(AUTO SYSTEM Co., Ltd.) 등 6개국 10개사에 170억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하였고, 국내 초청 바이어 50명을 통해 총 191회의 구매상담과 15억 규모의 구매계약을 이뤄내 지역을 대표하는 신기술 수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20일후！ 전 세계 골프팬들의 시선이 인천에 집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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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15 10:11: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9월 15일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2015 프레지던츠컵’골프대회 현장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 보고회는 오는 10월 6일부터 10월 11일까지 6일간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개최되는‘2015 프레지던츠컵’골프대회가 2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시 차원의 차질없는 지원을 최종 점검하고자 마련됐다. 인천시는 지난 9월 9일 출전선수 24명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구체적인 초청인사와 방문객들의 윤각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대회 명예의장이 대통령임을 감안해 시장을 지원단장으로 하고, 인천지방경찰청과 합동으로 홍보 지원부 등 12개 지원부를 구성해 지원해 왔다. 지원단은 임시 주차장 행정편의 제공, 대회홍보, 교통서비스 제공, 의료, 소방, 자원봉사자 지원 등 분야별 점검을 통해 대회가 완벽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대회기간 중 인천시 프레지덴셜 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인천시, 아시아 우수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열어]]></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54329597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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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15 10:1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9월 16일 홀리데이 인 송도호텔에서 인천경제통상진흥원·한국산업단지공단 주안부평지사와 공동으로 한·아세안 FTA 발효로 수출확대 여지가 큰 싱가포르, 베트남 등 7개국 25개사의 유력 바이어를 초청해 『아시아 우수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상담회는 인천경제통상진흥원이 수출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위촉한 해외 거주 수출지원단 컨설턴트를 통해 모집한 현지 우수바이어로 구성돼 있다. 미용용품·건축자재·자동차 부품·생활용품 등 산업 전반의 품목으로 인천지역 90여 개 기업과 상담이 진행됐다.현지 출장에 따른 시간과 경비를 들이지 않고도 사전 예약된 스케줄에 따라 1:1 상담이 진행됐으며, 일부 바이어는 상담이 끝난 뒤 업체 방문 등을 통한 상담을 이어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또한, 이번 상담회에서는 참가한 업체의 성과 확대를 위해 지난 2월 인천경제통상진흥원에 개설한 영상비즈니스룸이 적극 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지역 최대 통합의료 전시회 ｢2015 메디엑스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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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Sep 2015 09:1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대구시, 경상북도,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고, 메디시티대구협의회, 대구시치과의사회, 약사회, 한의사회 등 의료단체, 한방산업진흥원, 의료관광진흥원, 엑스코가 주관하는 이번「2015 메디엑스포」에서는 ‘대한민국 건강의료산업전’, ‘대구의료관광전’, ‘대한민국 한방엑스포’가 동시에 열린다.또한, 행사기간 중 ‘치아의 날’ 학술대회 및 치기자재전시회, 제약관련 OTC 콘서트, 9개 보건의료단체 보수교육 등 20여 개의 부대행사도 동시에 개최돼 국내.외 20,000여 명의 관람객이 찾을 전망이다. ※ Over The Counter Drug: 일반의약품의 효능등을 약사들에게 교육하는 콘서트형식의 행사이번 행사에는 250개 사의 500여 개 부스가 운영되며, 스마트헬스케어관, 의료용소모품관, 건강검진관, 한방체험관, 의료관광관, 치과기자재관, 의료체험관 등 다양한 전시 체험관으로 구성된다. 대구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인「제9회 대한민국 건강의료산업전」에는 인성메디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청년들의 취업·창업 희망싣고 달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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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Sep 2015 09:09:1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부산시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신용한 위원장, 이하 청년위)는 ‘2015 찾아가는 청년버스’(이하 청년버스)가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부산지역을 순회하며 청년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상담과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청년버스는 청년위에서 추진중인 사업으로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창업진흥원, 한국장학재단, 코트라(KOTRA), 자산관리공사, 지역고용센터, 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산업인력공단, 코이카(KOICA) 등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직접 버스로 지역 현장을 찾아가 △취업·진로 △창업 △K-move △신용·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일자리 고민 등 각종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청년버스는 우선,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동의대학교(부산진구 소재)를 방문한다. 9월 14일에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창업진흥원, 한국장학재단, 코트라(KOTRA)에서, 9월 15일에는 자산관리공사, 부산고용센터,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중 대표 무역도시 인천-광저우 첫 교류상담회 열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68719813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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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15 10:34:1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9월 10일 송도센트럴파크 호텔에서 인천지방중소기업청·인천상공회의소·인천수출경영자협의회과 공동으로 관내 기업의 중국 시장개척과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중국 광저우 대표단을 초청해 『제1회 인천-광저우 합작교류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합작교류 상담회는 인천-광저우시간 우호협력 의향서 체결(2013. 12.)과 경제교류 확대 합의(2015.4.)에 따라 양 시가 합의·지원하고 인천상공회의소 등 민관 단체가 주관해 이뤄진 첫 번째 사업이다. 대표단은 중국 광저우시 상무위원회 린궈 챵(林國强) 부주임을 단장으로 광동성 국제 전자상거래협회장과 전자상거래업체, 제조·무역·투자 등 20개사가 참가해 관내 100여 개사와 수출, 합작, 기술교류 등 폭 넓은 분야에 걸친 1:1 상담회를 가졌다. 중국 소매·유통시장의 30%를 차지하는 광저우시의 유력 해외 전자상거래업체의 대거 참여는 처음 있는 일로 인천의 뷰티, 주방용품 등 지역 생활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부산이 ‘통큰 세일’에 들어간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50778261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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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Sep 2015 10:0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부산시는 9월 11일부터 10월 10일까지 30일간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협회가 주관하는 부산의 최대 쇼핑·관광 축제인 ‘2015 부산관광그랜드세일(이하 그랜드세일)’이 시내 전역에서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부산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은 해운대, 남포동, 광안리, 서면 등 주요 관광지 호텔·면세점·음식점 및 관광시설 등 행사참여 업체에서 최고 6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업체들의 행사참여로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을 비롯 인삼시장, 부평깡통시장 등 특화지역 쇼핑업소 14개소 △웨스틴조선, 파라다이스, 해운대그랜드, 씨클라우드, 롯데호텔 등 특급 및 1급 상당 호텔 19개소 △고려정, 사미헌, 예이제, 아미산 등 식음료점 14개소 △유람선, 시티투어, 아쿠아리움, 공연, 은행 등 총82개 업체 2,988개 업소가 그랜드세일에 동참하여 5~60%가격할인과 사은품 증정은 물론, 그랜드세일 할…]]></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강남구, 더불어 사는 사랑의 집 고치기]]></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58090825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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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15 10:16: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8일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체의 지원과 건축사의 재능기부를 받아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집 고치기’ 는 구청 예산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재능기부와 구청 직원들의 봉사활동만으로 진행하는데 생활이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 국민 기초수급자, 한부모 가정, 독거 어르신, 장애우 가정 등을 찾아 벽지, 장판, 새시, 전등, 싱크대, 전기류 등을 보수해주는 사업이다. 이번에 실시하는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은 지난 5월 8일 강남구와 ㈜케이티에스테이트(대표이사 최일성), 회사 내 노동조합(위원장 류재영)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강남구 건축사회, 강남구청 건축과 직원 등 17명이 주거개선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대상 가구는 동 주민센터에서 추천을 받아 ㈜케이티에스테이트와 건축과 직원이 합동으로 일원동 소재 해당 가구를 방문하여 거주환경, 경제적 상태, 가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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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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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학대피해노인 보호기금 마련 「일일 효(孝)카페」열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22899232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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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15 09:18: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제10회 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6.15)’을 기념해 자녀로부터 학대받고 버림받은 사각지대의 학대피해노인 보호기금 마련을 위한 ‘일일 효(孝)카페’가 9월 8일 11시 인천순복음교회 1층 효앤하모니광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은 노인학대에 대한 인식수준 증진, 노인학대 예방대책 마련 등을 위한 시민인식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세계노인학대방지망(INPEA)이 UN(국제연합)과 WHO(세계보건기구)와 함께 2006년 6월 15일을 제1회 세계 노인학대인식의 날로 선포한데서 유래됐으며, 올해로 열 번째를 맞이했다. 인천노인보호전문기관이 주관하고 (재)성산효나눔재단 및 성산효대학원대학교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인천지역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후원행사로 열리며, 인천순복음교회(목사 최성규)의 장소 제공 등 다양한 지역사회 자원이 함께 어우러져 더욱 의미가 있다. 이날 효카페에서는 음료, 빙수, 디저트 등 직접…]]></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수영강의 멋진 풍경 드래곤보트대회 개최]]></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21835616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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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Sep 2015 09:1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부산시는 9월 11일부터 9월 13일까지 수영강 APEC나루공원 일원에서 코리아오픈 부산국제드래곤보트대회(9. 11.~9. 12.)와 부산시장배 드래곤보트대회(9.13.)를 부산시와 부산MBC주최, 한국해양소년단연맹, 부산시드래곤보트협회 주관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드래곤보트는 2010년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동호인들이 날로 증가하는 추세이고 보통 한 배에 12명, 22명이 탈수 있으며, 노잡이, 키잡이, 북잡이로 구성되며 아주 역동적인 수상레포츠로서 팀원의 화합과 협동심을 발휘하는 아주 매력적인 해양레저스포츠이다. 9월 11일 오전 11시 수영강나루공원 특설무대에서 김규옥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대회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시작으로 △9월 11일 12인승 22인승 500M/22인승 1,000M, △9월 12일 12인승 22인승 200M △9월 13일 12인승 200M 힘찬 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농산물 명품브랜드“이로로”상품 판매에 박차]]></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89667841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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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Sep 2015 11:0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경남도는 농산물 명품브랜드인 이로로 브랜드 관리위원회를 9월 7일 개최하여, 소비자가 많이 찾는 골드키위와 레드키위 품종을 추가 지정했다.도에서는 변화하는 소비자의 수요와 상품 다양화를 위해 그동안 유통되던 그린키위(헤이워드)에서 골드키위, 레드키위 품종을 추가하였다.이번 회의에서는 2015년도 이로로 육성사업 실적공유, 개선방안, 발전방안 발굴, 명품물량 확보를 위한 농가 선정 기준의 변경, 이로로 정예농가 육성을 위한 예비인증제 도입 등을 논의하였다.도에서는 추석을 대비하여 대형 유통점과 백화점 프로모션 실시, 대량 수요고객에 대한 1:1 마케팅 강화, 온라인쇼핑몰, SNS 등 온라인 판매확대 등 실 구매자 및 현장유통 중심의 프로모션 강화로 명품브랜드 이로로의 판매량을 6배 늘릴 계획이다.강해룡 경남도 농정국장(브랜드관리위원회 위원장)은 “국내에 공급 과잉된 농산물과 차별적 우위를 가지기 위해서는 우리 경남만의 농산물 브랜드 육성이 중요하다.”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경남도, 미래50년을 위한 항노화산업 양·한방 2개축 집중 육성]]></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84628557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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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Sep 2015 11:0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경남도「미래 50년 전략사업」인 항노화산업은 산청·함양·거창·합천 등 서부경남을 중심으로 한방항노화, 양산 중심의 양방항노화 산업 2개축으로 추진되고 있다.한방항노화는 홍준표 지사의 서부대개발 추진과 웰빙 트렌드에 대한 청정 지리산권역의 개발 호재에 힘입어 산청의 한방제약산업단지, 거창·함양·산청 항노화 휴양체험지구 조성사업 등이 진행 중이다.도는 양방항노화산업 육성을 위해 고용노동부의 항노화 전문인력 양성사업 선정에 이어 의생명 분야에 국비 100억원 공모사업을 제안하고 선정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이에, 2013년 7월에 부산대학교와 ‘항노화산업 육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다음해 7월에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내 9,500㎡ 부지에 164억원(국비 115, 도?양산시 8, 양산부산대학교병원 41)을 투입하여 “양방항노화 산학융복합 센터”를 착공하고 ‘17년 말에 준공할 예정이었으나, 2015년 국비 46억원과 내년에 50억원을 조기 확보하여 당초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충남문화재단, 문화 더누리 스포츠 관람 호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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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Sep 2015 10:5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충남문화재단(이사장 안희정)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도내 통합문화이용권 대상자 210명을 초청해 2015 문화 더누리 스포츠 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충남문화재단에 따르면 충남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대상자 210명을 비롯해 대전·충북·강원문화재단과 협력해 총 1403명의 사업 대상자에게 야구 관람 기회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충남문화재단은 참여자들을 4일 113명을 시작으로 5일 67명 6일 30명으로 관람료와 응원도구, 식사 등이 제공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던 아동센터 인솔자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야구 경기를 관람하게 되어 너무 기뻤고, 앞으로도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재단에서 힘써주길 바란다” 며 큰 만족감과 함께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하였다. 충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 진행과 관련, “지난 5월 한화 이글스 구단과 충남문화재단을 비롯해 대전·충북 등 충청권 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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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한복 페스티벌 IN BUSAN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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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Sep 2015 10:3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부산시와 한복진흥센터(문화체육관광부 산하)가 주최하고 (사)한복단체총연합회 부산지부(회장 정현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한복페스티벌’이 9월 11일부터 9월 12일까지 2일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한복페스티벌’은 수도권중심으로 개최되던 한복행사를 수도권의 문화쏠림현상을 해소하고 한류도시 이미지 제고를 통한 관광객 유치증대를 위해 유치했으며 부산에서는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이다. 대한민국한복페스티벌은 9월 11일 오후 2시 서병수 시장을 비롯한 이해동 시의회 의장, 한복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조선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한복의 변천사를 보여주는 ‘한복트랜드패션쇼’ △삼국시대의상, 조선초기의상, 개량한복 등으로 구성된다. 한복의 흐름과 젊은세대의 감각에 맞춘 신인류 한복패션쇼인 ‘그레타리 패션쇼’ △젊은 세대의 감각을 대변하는 4명의 신진디자이너를 발굴하여 개최하는 ‘한복…]]></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 외국인주민 서울통신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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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Sep 2015 10:30: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서울시는 각 나라 커뮤니티 활동과 서울시의 다양한 소식을 외국인주민에게 전하고, 입국 초기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주민의 언어소통을 돕는「외국인주민 서울통신원」을 9월 18일(금)까지 모집한다.이번에 모집하는 서울통신원은 영어, 타갈로그어(필리핀어), 우즈벡어, 태국어 구사 가능한 각 1명씩이다. 모집대상은 한국어능력시험 중급 이상의 한국어 구사능력을 가진 만18세 이상 취업활동 가능한 외국인주민으로,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은 서울글로벌센터 홈페이지에서 지원양식을 다운받아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외국인주민 서울통신원」은 한국어가 능통한 외국인주민으로서, 2015년 9월 현재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몽골어, 러시아어 등 5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외국인주민 서울통신원은 다국어 생활정보 제공, 통번역 등 다양한 업무 수행으로 외국인주민에게 생활편의를 제공하고 있다.「외국인주민 서울통신원」은 각 나라의 커뮤니티 활동 등 각종 소식을 취재하여, 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부산-후쿠오카 포럼 제10차 회의 참가]]></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46107289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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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Sep 2015 09:56: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부산시는 9월 4일부터 9월 5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시 솔라리아 니시테츠 호텔에서 개최되는 제10차 부산-후쿠오카 포럼에 서병수 시장을 비롯한 후쿠오카시장과 포럼회원 등 100여 명이 참가하여 ‘부산-후쿠오카 포럼 10주년의 과제와 전망’에 대해 토론하고 향후 10년을 대비한 부산·후쿠오카의 새로운 성장전략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산, 후쿠오카 양 도시의 우호·협력관계를 보다 강화하고 경제·문화·교육 등 광범위한 방면에 걸친 지역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양 도시 각계 민간대표자들이 모여 2006년 창설한 부산-후쿠오카 포럼은 올해로 10회째를 맞게 되는데, 매년 1회씩 양 도시에서 번갈아 개최해오고 있다. 한-일 수교 5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에 개최되는 올해 포럼은 ‘부산-후쿠오카 포럼 10주년의 과제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열리는데 기조연설과 세션별 발표 그리고 양 도시 시장의 공동간담회와 의장 총괄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부산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부산국제교류재단으로 한국어 배우러 오세요!]]></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39377349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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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Sep 2015 09:45: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이하 재단)은 부산글로벌센터(국민연금부산회관 13층)에서 실시되는 ‘2015 BFIA 한국어강좌(이하 한국어강좌)’ 3기 수강생을 9월 7일부터 9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어강좌’는 부산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보다 나은 부산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연중 3차례 운영된다. 올해 한국어 강좌는 기수별 12주간, 레벨1에서 레벨6까지 수준별 과정으로 마련되며, 각반 정원은 20명 이내이다. 모든 강좌는 120분간 평일 주 1회 또는 2회로 오전반(09:30~11:30), 저녁반(18:30~20:30)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료는 무료(단, 교재비는 본인 부담)이며 수강을 원하는 외국인은 재단을 직접 방문해 레벨테스트를 받아야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3기 강좌는 9월 14일부터 12월 4일까지 총 12주간 실시된다. 레벨테스트 및 신청은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 △오후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경남도, 사천공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34239083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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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Sep 2015 09:37: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경남도와 한국공항공사, 진주·사천시, 고성·남해·하동·사천·함양·거창·합천군(이하 ‘9개 시군)이 사천공항 활성화에 손잡고 나서기로 했다.도는 4일 오후 3시 서부권개발본부 회의실에서 최구식 경남도 서부부지사, 한열전 한국공항공사 지사장 그리고 9개 시군 부단체장과 사천공항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도는 지난 8월 6일 사천공항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 합동간담회를 개최하였고 지역상공회의소 등 관계기관이 제안한 다양한 의견에 대하여 실현가능성이 높은 방안을 검토하여 사천공항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였다.우선적으로 도는 사천공항의 수요확대 방안으로 서부권 9개 시군의 사천-김포노선 탑승률 제고를 위해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며, 항공연계 남해안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특히 한국공항공사는 항공서비스 개선 노력하는 내용으로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최구식 서부부지사는 “사천공항의 사천-김포노선은 서부경남 지역민의 교통인프라 확충과 서부 대개발의 핵심인 항공 산업…]]></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화장품뷰티엑스포, 전세계 20개국 빅바이어 참가 요청 쇄도]]></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31198216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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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Sep 2015 09:31: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충청북도가 주최하는 ‘제2회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의 바이어 유치가 진행중인 가운데 20개국 빅바이어 350여명이 박람회 참가를 확정하였으며 300여명의 중국의 빅바이어도 참가희망과 함께 협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제2회 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는 B2B(business to business) 중심의 산업전시회로 기업간의 거래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목적으로 개최된다. 이번 엑스포에는 중국 전역에서 빅바이어의 참가가 확정되었고, 무역협회를 통해 유럽 등에서 80여명의 바이어와 중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권에서 200여명의 바이어들이 참가를 약속하였다. 따라서 이번 엑스포에 참가하는 글로벌 바이어는 총 600명을 넘어설 전망이다. 이렇게 글로벌 바이어가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를 참가를 희망하는 이유는 2013화장품뷰티세계박람회를 개최한 이후 수출량 증가 등 기업 매출액이 급증한데 따른 바이어의 관심도 제고와 함께 제2회 오송 화장품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동남아 6억 시장 뚫었다” 3,700만 불 수출 활짝]]></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22977884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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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Sep 2015 09:1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경기도가 6억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3,700만 불의 수출 성과를 이끌었다.경기도는 9월 3일 수원 라마다플라자에서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2015 G-TRADE ASEAN 수출상담회”에서 수출상담 264건, 3,700만 불의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2015년말 출범 예정인 아세안경제공동체(AEC: Asean Economic Community)로 인해 열릴 6억 인구의 새로운 수출시장을 선점하고자 마련된 이번 상담회는, 특히 금년도 아세안 의장국인 말레이시아를 중심으로 개최됐다.이번 상담회에는 말레이시아 IT부문 최대 기업 중 하나인 CSL Manufacturing사를 비롯, 생활용품, 뷰티·비용, 전기·전자 등 한·아세안 FTA 특혜 품목을 중심으로 한 아세안 바이어 35개사가 참여했으며, 경기도 각지의 수출초보기업 350개사가 몰려든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수출상담회 외에도 수출 애로사항 상담, FTA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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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화성 미니 여성취업박람회에 600명 참가, 현장서 89명 채용]]></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57705823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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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Sep 2015 10:16:1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지역일자리를 원하는 경력단절여성을 위해 경기도와 화성, 부천, 안양, 시흥, 고양 등 5개 지역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함께 릴레이식으로 개최하는 미니 여성취업박람회가 지난 2일 화성시에서 처음 개최됐다.경기도와 화성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일 오전 10시부터 화성시 유앤아이센터 1층 로비에서 지역 일자리를 원하는 여성을 위해 지역사회 기업이 다수 참여하는 미니 여성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이날 박람회에는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와 이화순 화성부시장이 참석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구인업체와 구직여성들을 대상으로 여성일자리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채용관에는 ㈜대우정밀, 비투비테크, 휴먼스토리(주) 등 인근 지역 17개 구인업체가 참가했으며, 600여명의 구직여성들이 방문하여 구직신청 및 현장면접을 실시했다. 284명의 구직자가 현장 면접을 실시하여 ㈜대우정밀 2명, 휴먼스토리(주) 33명, 케이에스팩(주) 3명 등 각 업체에서 총 89명을 현장 채용했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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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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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한강 여의도 물빛무대서‘슈퍼루키 오디션’진행]]></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36053831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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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Sep 2015 09:4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신진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도전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올 가을 을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음악에 대한 재능과 열정을 가진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방법은 오는 9.21(금)까지 온라인(madichy@naver.com)으로 하면 된다.제출서류는 △신청서 △공연팀 편집영상(3분미만) △사진 2장(고화질)이며, 신청서식은 물빛무대 홈페이지(http://www.floating-stage.com)에서 내려 받아 작성하면 된다.신청 시 메일제목을 [물빛무대 슈퍼루키 오디션_참가팀명] 형식으로 작성, 제출해야 한다. 심사는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1차 서류심사 및 2차 현장오디션을 직접 심사할 예정이다.1차 서류 합격자는 9.25(금) 여의도 물빛무대 홈페이지 및 개별연락으로 발표한다.1차 서류심사에서 선정된 10팀에 한해 2차 현장오디션이 10.11(일) 여의도 물빛무대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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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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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국제농업박람회 참가 423곳…성공 예감]]></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31908550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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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15 09:33: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국제농업박람회조직위원회는 1일 현재 2015국제농업박람회 참가를 통보한 기업.기관이 20개국 423곳으로, 당초 목표인 20개국 350곳을 넘어 전남 농수산물 수출 확대 등 비즈니스박람회로서 성공 개최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2년 국제농업박람회 참가 규모(420곳)를 넘어선 것으로, 현재까지도 참가 여부를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업체들이 상당수 있어 명실상부 국제행사로서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게 됐다. 국제농업박람회조직위원회가 그동안 해외기업 유치를 위해 해외 각국의 주한외국대사관과 유관기관, 전라남도의 해외통상사무소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 유치 및 해외 바이어 초청 활동을 펼치고, 박람회 해외기업 유치 전문가를 활용하는 등 총력전을 펼친 것이 큰 도움이 됐다. 그동안 국내 유치분야의 경우 국내 농업박람회 개최를 통해 축적된 각종 기관단체네트워크를 활용해 치밀한 사전 계획을 수립하고, 삼고초려의 정신으로 직접 발로 뛰며, 관계자 면담 등 적…]]></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6억 아세안 시장을 잡아라! 3일 수출상담회 열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27116647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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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15 09:25:2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도내 중소기업의 아세안(ASEAN)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상담회가 열린다.경기도는 오는 3일 오전 10시부터 수원 라마다플라자에서 ‘2015 G-TRADE ASEAN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수출상담회는 2015년 아세안 의장국인 말레이시아를 중심으로 한 아세안 주요지역(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라오스 등) 40여개사 바이어들이 참석할 예정으로 생활소비재, 전기·전자 등 한·아세안 FTA 수혜 품목 중심으로 엄선된 도내 유망 중소기업 350여개사와 1:1 맞춤형 수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상담회는 지난 달 23일 업그레이드된 한·아세안 FTA 이후 전국에서 최초로 열린 아세안 지역 대상 수출상담회로, 경기도 중소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것이 도의 전망이다.이번 수출상담회는 경기도 지원사업으로, 기업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통역서비스가 제공되는 한편 아세안 지역 수출 관세율 및 원산지증명…]]></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글로벌 외국인투자기업 부산 유치를 통한 청년일자리 창출 박차]]></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26308461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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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15 09:23: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일본기업의 부산 투자를 통한 지역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병수 시장이 9월 4일 오전 10시 30분 일본 후쿠오카 힐튼 씨호크 호텔에서 현지 금융기관의 기업고객 100여 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부산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부산시는 최근 엔저 및 한일관계 등으로 침체된 일본기업의 부산 투자를 활성화하는 차원에서 일본 ㈜아소, 오릭스, 나가무라 제작소, 이와사키산업, 니프티 등 100여 개 일본 기업을 대상으로 부산 10대 투자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부산의 투자매력과 입지환경을 설명하는 자리를 갖는다. 또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 서일본시티은행, SBJ은행, 오이타은행 등 금융기관과 日경제산업성, 후쿠오카상공회의소, 큐슈 한일경제교류회 등 일본 경제단체 대표를 만나 상호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마련한다. 특히, 시는 이번 후쿠오카 투자설명회에서 미음외국인투자지역, 부산국제산업물류단지, 명지국제신도시 등 부산의 핵심 성장지역으로 떠오르는 서부산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강원도 주요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Wi-Fi) 존 구축]]></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86161030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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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15 11:03: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강원도는 최근 증가하는 중국인 관광객과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전후하여 강원도를 찾는 많은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강원도는 한국관광공사(문화체육관광부)와 통신사 공동으로 올해부터 2017년까지 3년간 도내 주요 관광지(춘천 남이섬, 강릉 경포 등) 370개소에 약 5,578백만원을 투자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에서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도내 방문 시 무료 와이파이 존 부족으로 많은 불편을 호소함에 따라, 외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주요 관광지에 우선 구축하여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금번 사업은 강원도가 전국 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관광지에 최첨단 무료 기가 와이파이(Giga Wi-Fi)를 구축하는 것으로 이는 2018평창겨울 올림픽을 대비하여 홀로그램, IoT 등 최첨단 ICT 기술을 서비스하기 위한 기반 시설을 구축하는 것이다. 앞으로도 강원도는 올림픽 개최지역 주변의 관광 특구지역까지 본 사업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대한민국 최초, 농업과 사회적경제와의 만남]]></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79345624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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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15 10:5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경기도가 농업에도 사회적경제 개념을 도입, 지역사회의 협력과 연대를 통해 동반성장하는 농업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발표했다.도는 이 같은 개념을 ‘사회적 농업’이라 정의했는데 사회적 농업은 도가 전국 최초로 정립한 개념이다.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사회적 농업 활성화 전략’을 확정하고 올 하반기부터 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한 판로확대, 민간자본 유치를 통한 자본확보, 재능기부를 통한 인력확보 등을 추진하겠다고 1일 밝혔다.도는 사회적 농업이 활성화되면 경기농업의 구조적 문제인 지역농산물 판로의 어려움, 영농자금 부족, 농촌 인력의 고령화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먼저 판로확대는 대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산물 생산을 이끌어 낸다는 전략이다.실제로 도는 지난 3월 스타벅스와 농업과 기업이 모두 상생할 수 있는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커피찌꺼기 처리로 고민하던 스타벅스는 이를 유기질 비료로 만들어 도내 농가에 무상 지원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미션, 글로벌의료시장을 선점하라! 경기도대표단 몽골방문]]></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72936458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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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15 10:41:26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경기도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주춤해진 외국인 환자 유치 확대를 위해 9월 1일부터 9월 4일까지 글로벌 의료시장 홍보마케팅 목적으로 몽골을 방문한다.이번 보건의료시장 개척단은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순천향대학교병원 부천병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명지병원, 윌스기념병원 등 도내 총 7개 기관이 참가한다.경기도 보건정책과 관계자는 “몽골은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에 이어 가장 많은 환자가 한국을 방문하는 국가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면 환자유치 시장 확대 가능성이 큰 시장”이라며 방문배경을 설명했다.대표단은 2일 몽골 보건건체육부 및 울란바토르시를 방문해, 양 지역의 보건의료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의료인 연수 및 보건정책 교류, 양 지역의 정보교류 및 발전을 위한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같은 날 오후에는 몽골 정부, 의료, 관광관계자 등 150여 명을 초청해 ‘한⋅몽 의료친선 네트워크 밤’ 행사를 개최한다. 경기도의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강원농식품 중국 장춘 상설매장 개장, 1차수출분 완판 ! 수출대박]]></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65512691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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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15 16:02: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15. 8. 30 중국 길림성 장춘 어우야백화점에서 「강원농식품 상설매장」을 개장하고 「강원농식품 수출확대 공동협력 MOU」를 체결했다.상설매장은 세계최대 백화점인(600,000㎡/가로1km, 왕복2km) 장춘 어우야백화점(마이창점)에 37㎡규모로 개장하였으며 도내 27개업체 85개 품목을 전시·판매하고 있다.상설매장 개장식에는 개장전부터 많은 손님들이 줄을지어 대기하였고, 성황리에 판매되어 1차 수출분 완판을 기록하여 추가발주를 요청하는 등 강원농식품 수출대박을 예고했다.강원도는 상설매장 개장 이벤트로 최문순 도지사의 판촉홍보행사와 ㈜대일식품의 기능성 김치요리시연, 대한민국 제과기능장 출신의 ㈜해뜸의 즉석 쵸코렛빵 시연, 오징어순대, 젓갈, 꿀 등 중국소비자에게 인기가 많은 농식품 시식회를 준비해 중국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았다.상설매장 개장식 이후 장춘시 소재 쉐라톤호텔로 자리를 옮겨 장춘어우야그룹과 체결한 「강원농식품 수출…]]></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서울시-관광업계, 2천만 시대 이끄는 \'서울관광선언\']]></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52337551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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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15 15:40: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서울시가 서울 외래 관광객 1천 만 시대 성장을 이끈 주역인 관광업계와 손잡고 그동안의 잘못된 관행을 스스로 타파하고 외래 관광객 2천 만 시대를 열자는 내용의 5개 실천조항을 담은 \'서울관광선언\'을 공동 발표한다. 메르스 여파로 방한 관광객수가 바닥까지 떨어지면서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은 만큼 의기투합해 마련한 미래비전으로, 지자체-관광업계 전국 최초 선언이라고 할 수 있다.관광업계에서는 여행사, 숙박업, 음식점 등 서울 소재 4,700개 관광사업체를 회원사로 둔 서울시관광협회가 주도적으로 나섰으며, 각 주체별 역할을 고려해 시, 관광업계, 관련 전문가가 함께 수차례 회의를 거쳐 확정했다.관광 관련 주체별로 각자 약속한 바를 자발적으로 실천함으로써 서울관광 경쟁력 전반을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다.선언문에서는 우선 소득증대와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는 신성장동력이자 고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관광산업을 서울의 대표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inewschina.co.kr/news/data/20150831/p1065595233755175_257.jpg" type="image/jpe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제1회 중국 퀴노아산업 창춘 포럼 개막]]></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887877334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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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15 13:53: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기자/천보이, 진챠오] 중국 작물학회가 지린(吉林) 배스트이스턴(Vast Easter) 퀴노아발전유한공사(博大东方藜麦发展有限公司)와의 협상을 거쳐 8월 12일부터 3일간 ‘제1회 중국 퀴노아산업(창춘·长春) 고위급포럼’을 개최했다. 퀴노아는 명아줏과 식물로 영양과 식용가치가 다른 곡물보다 뛰어나며, UN이 ‘단일 열매로 인류에 필요한 기본적인 영양분을 만족할 수 있는 유일한 농작물’이라 정의하는 세계 10대 건강영양식품의 하나이다. 세계의 영양학자들은 이를 ‘황금영양’, ‘슈퍼곡물’이라 부르며, 채식주의자들은 ‘채소의 왕’이라 떠받들기도 한다.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중국대표처 대표와 유엔연구사무소(UNOPS) 산업협력 고위임원, 퀴노아 원산지 폐루 및 에콰도르의 담당자 및 중국의 농업주관 정부담당자, 국내외의 퀴노아 연구학자, 퀴노아 재배 및 상품개발업자 등 각계의 인사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UN총회에서 2013년을 ‘세계 퀴노아의 해’로 발표한 이후 퀴노아는 세계적으로 빠르…]]></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inewschina.co.kr/news/data/20150828/p1065588787733465_543_thum.jpg" type="image/jpe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농기원, 중국 산동성과 벼, 버섯 신품종 개발 등 공동연구키로]]></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47064613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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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15 09:5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경기도농업기술원은 27일 중국 산동성농업과학원에서 중국 산동성농업과학원과 한ㆍ중 농업발전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한·중 농업발전 공동심포지엄에는 경기도에서 임재욱 경기도농업기술원장 등 대표단 9명, 산동성농업과학원에서는 완쑤버(万书波) 원장 등 150명이 참석했다.경기도는 이 날 ‘경기도 현대농업발전과정 및 특징’, ‘한국의 농산물 안정성 인증제도 소개 및 관리’ 등 8개 주제를 발표했고 산동성에서는 ‘중국 현대농업 발전현황’, ‘산동성 농산업의 우수성 및 혁신전략’ 등 13개의 주제를 발표했다.양 기관은 2009년 농업과학기술 교류 협약을 체결한 이후 공동연구, 유전자원 교환, 공동세미나, 상호방문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추진해 왔다. 제2회 한ㆍ중 공동심포지엄은 3년후 인 2018년 경기도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공동심포지엄과 함께 양 기관은 공동연구 협약을 맺고 ▲벼 계통 공동육성, ▲유망 버섯 신품종 육성을 위한 유전자원 교류 연구 , ▲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中 동북지역과 농업기술 교류 확대 추진]]></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82720718053</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82720718053</guid>
      <pubDate>Wed, 26 Aug 2015 12:1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충남농업기술원은 25일 중국 현지에서 흑룡강성농업과학원과 농업기술 교류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향후 작물육종과 재배기술, 농업유전자원 및 작물 보호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양해각서 체결식은 김영수 도 농업기술원장과 이문화 중국 흑룡강성농업과학원장을 비롯한 양 원의 주요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해각서 체결에 앞서 도 농업기술원 김영수 원장과 관계자들은 흑룡강성의 벼·옥수수·콩 재배단지 및 가공공장을 둘러보고 FTA, 기후변화 대응 연구 등 상호 관심분야에 국제공동연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연변자치주 특화산업개발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인삼연구소 및 벼·옥수수 재배현장을 둘러보며 연변자치주와 유전자원 및 농업기술 교류방안을 모색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한-중 FTA 타결로 앞으로 중국의 농축산물이 많이 수입 될 것에 대비해 충남 농산물의 품질을 고급화할 계획”이라며 “이번 중국 현지 농업기술기관과의 양해각서 체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경축”충북도에 중국전담여행사 생기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807896327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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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15 11:39: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그동안 충북도에 부재중인 전담여행사가 탄생될지 주목 되는 상황에서 8.24(월) 문화체육관광부는 중국 전담여행사 신규지정 결과를 발표하였다. 발표이전 내내 전국 120여개 신청 여행사중에 20개 내외로 지정된다는 소문이 있어,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쟁쟁한 경쟁자를 제치고 충북지역의 로얄관광(대표 연도흠)과 토마스항공여행사(대표 이정호)가 중국 전담여행사로 신규 지정 되었다. 더욱이 충북에서 신청한 2개사 전체가 100% 지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로서, 로얄관광과 토마스항공여행사는 본격적으로 중국인단체관광객 유치를 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지게 되었으며,그동안 청주국제공항이 있으면서, 지역에 중국전담여행사가 없던 충북과 인근지역(세종, 대전, 충남)에도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촉진제가 될 것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이번 도내 중국전담여행사 지정에 따라 체류형 중국단체 관광객 유치에 가속도가 붙을 것이며, 충북경제4% 실현을…]]></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중국 내륙지역 16명의 바이어, 경남 농식품 구매하러 왔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805809863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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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15 11:3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경남도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중국시장 수출확대를 위하여 우한, 서안 등 중국 내륙지역의 바이어 16명을 초청하여 도내 87개 농수산식품업체와 수출상담회를 가졌다.중국의 13억 인구 중 7억이 넘는 인구를 보유한 우한, 서안 등을 중심으로 한 내륙지역은 아직까지 한국식품이 유통되지 않는 지역으로, 자국산 농식품 안전에 대한 불신이 높아지고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품질과 안전이 보장된 한국산 농식품이 빠르게 증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또한 중국의 식품시장이 연평균 20% 이상 빠르게 성장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우리 농식품의 중국 수출도 연평균 26% 이상 증가되고 있는 실정을 감안하면 2020년에는 일본을 제치고 최대의 식품 수출시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이에 따라 경남도는 한국 FTA 체결과 한류문화의 영향으로 한국산 농식품의 수요가 증가할 경우, 우리 도가 농식품 수출의 호기를 잡을 수 있는 최대 기회로 보고 아직 알려지지 않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중국진출 중소기업의 지식경쟁력! 아는 만큼 큰 힘이 됩니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9508889371</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9508889371</guid>
      <pubDate>Wed, 26 Aug 2015 11:18:2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부산시와 부산남부지식재산센터(한국발명진흥회 부산지회)에서는 지역 중소기업의 중국시장 진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8월 27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2층 상의홀에서 ‘지식재산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들어 중국 진출 중소기업들이 중국산 ‘짝퉁’ 제품 때문에 받는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기업별 맞춤형 대응 전략을 사전에 마련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 해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전문가(변리사 및 특허청 상표심사 담당사무관)의 특강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해외진출 기업이 꼭 알아야할 지식재산과 기술보호를 위해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등 지식재산관련 유관기관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설명회도 같이 구성돼 수출 중소기업이 알아야할 다양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전략 세미나는 해외진출, 특히 중국 진출 중소기업이 꼭 들어야 할 중요한 전략 세미나로써, 해외 지식재산 동향과 제도까지 파악해 문제점을 사전 예측하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中산둥성장 \'서울시 명예시민\' 된다… 양 도시 협력 강화]]></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88447222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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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15 11:07: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박원순 시장은 서울을 방문한 궈수칭(郭樹淸) 산둥성장과 25일(화) 17시30분 6층 집무실에서 만나 양 도시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기로 약속하고, 궈수칭 성장에게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수여한다. 궈수칭 산둥성장의 이번 서울시 방문은 지난해 11월 박시장의 중국 산둥 방문에 따른 답방으로 이루어졌다.산둥성과 서울시는 우호도시(‘08.7.19.)를 맺은 이래 경제, 관광, 인적교류 등 여러 분야에서 긴밀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해 왔으며, 작년 11월 박시장의 산둥 방문시「교류협력 심화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양 도시의 실질적 교류협력을 강화한 바 있다. 박 시장과 궈수칭 성장은 이번 만남을 통해 관광, 문화,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며 양 도시 간 우의를 재확인하였다. 이날 대화에서 박시장은 ▲「교류협력 심화 양해각서」실행 ▲ 대기질 개선 협력 강화에 대한 시의 노력을 설명한 뒤, 양 시·성간의 우호 교류협력 강화의 의미로 서로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16억 무슬림 관광객  유치기반 마련 교육 추진]]></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28984174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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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15 09:28: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부산시는 떠오르는 신흥 관광시장인 무슬림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수용태세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관광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8월 27일 오전 10시 부산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무슬림 관광객 유치기반 마련 교육’을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방한 무슬림 관광객이 점차 증가하고, 세계 관광산업의 ‘큰손’으로 급부상함에 따라 지역의 관광업계 관계자들과 무슬림 문화 및 관광시장의 이해, 무슬림 관광객 유치정보 등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부산관광공사, 부산광역시관광협회와 함께 관광업계 관계자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아 교육을 진행한다. 무슬림 인구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16억 명에 달하며 2025년에는 전 세계 인구의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인근 일본과 대만은 벌써 무슬림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관광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기도실, 할랄음식 등 무슬림 수용태세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무슬림 관광객이 전 세계적으로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칭다오가 부산으로 달려온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28274694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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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ug 2015 09:27:0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부산시는 8월 27일부터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 중국 칭다오공상센터(공식명칭:칭다오 국제공상중심유한공사) 한국대표처가 개소되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날 칭다오시 주관으로 열리는 칭다오공상센터 한국대표처 개소식 행사는 오전 10시 부산롯데호텔에서 개최되며, 부산-칭다오 간 관광협력 MOU도 함께 체결할 예정이다. 칭다오시 측에서는 리우밍쥔 부시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들이 참석하고 부산시 측에서는 부산시와 부산상공회의소 등 주요 유관기관 단체장이 참석하여 동 센터의 개소식을 축하하게 된다. 부산국제금융센터 53층에 자리잡은 칭다오공상센터 한국대표처는 본사를 칭다오에 두고, 부산에 진출하고자 하는 칭다오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서비스와 해외자본 투자유치, 정보컨설팅, 판로개척 지원 등의 역할을 맡는다. 칭다오시는 싱가포르, 부산, 샌프란시스코 등 세계 8개 도시에 해외대표처를 설치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싱가포르대표처를 처음 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유정복 인천시장, 중국 산동성장과 공동 발전방안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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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15 12:56: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8월 24일 송도 경원재에서 한국을 방문 중인 중국 궈수칭(郭樹淸) 산동성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한·중 FTA 지방협력가속화 등 양국 간 대외 환경 변화에 따른 양 도시의 실질적 교류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2004년 인천시와 우호도시결연을 체결한 산동성은 지리적으로 한국과 가장 근접해 한국 국민과 한국 상품이 중국으로 들어가는 대표적 관문 도시다. 유정복 시장이 취임 후 가장 먼저 방문할 정도로 인천이 매우 중시하는 교류협력 파트너 도시이다. 궈수칭(郭樹淸) 산동성장은 오찬간담회 자리에서 “시진핑(習近平) 주석의 일대일로(一帶一路 : 육상과 해상 실크로드 경제권) 정책은 중국에서 유럽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현재적 및 잠재적 루트를 지칭하는 ‘구상’이자 ‘비전’”이라고 소개하면서 “그동안 쌓아온 신뢰와 교류의 경험을 바탕으로 양 도시가 공동으로 협력할 사업에 대해 성과를 창출하자”고 말했다. 유정복 시장은 “지난 8월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텐진항 유독물’ 감시체계 강화한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20498908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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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15 09:14: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중국 텐진항 폭발사고로 유독물질이 유출되며 도민 불안감이 가시지 않고 있는 가운데, 도내에서는 현재까지 환경 피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도는 그러나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한편, 도내 수출·입항 소방안전 대책 추진, 유독물업체 관리 강화, 사고 대응 매뉴얼 정비 등 안전 대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 12일 중국 텐진항 유해 화학물질 저장창고 폭발사고 발생 직후 도 보건환경연구원과 충남서해기후환경연구소 등으로 하여금 대기와 바닷물, 농·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 등을 실시토록 조치했다. 우선 서해기후환경연구소는 대기 흐름 등을 분석, 중국 텐진이 충남 북서쪽으로 900㎞가량 떨어져 있는 데다, 폭발사고 이후 텐진 주변에서 남서풍이 불어 오염물질 대부분은 만주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또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서산 독곳리에 설치된 대기오염측정망을 통해 사고 이후 5일 연속 대기질을 분석, 시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메디시티 대구｣ 9월부터 국제행사 풍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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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Aug 2015 10:10: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대구시는 9월, 10월 국내.외에서 ｢제12차 아­태 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학술대회｣, ｢2015 세계뇌신경과학 학술대회｣, ｢제7차 아­태 복막투석학회｣, ｢2015 메디엑스포｣, ｢제9차 국제건강포럼 및 박람회｣ 등 굵직한 의료관련 국제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2차 아­태 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학술대회 개최○ 9월 2일(수)부터 5일(토)까지 대구EXCO에서 개최되는 ｢제2차 아­태 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학술대회｣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30개국 내시경복강경 관련 권위자 2,000여 명이 참여하는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행사이다. 학문적 지식교류 및 임상활동의 발전적 도모와 관련 학술단체 간 국제적 네트워킹을 목적으로 기업 전시회, 학술포럼 등으로 구성된다.○ 대구시는 대회를 통해 내시경복강경에 대한 새로운 수술기법 개발과 표준화 등 관련 기업의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계뇌신경과학 학술대회 개최○ 9월 11일(금)부터 12…]]></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중국 웨딩업계 부산시와 ‘중국 웨딩커플 유치를 위한 MOU’체결]]></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37910761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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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2 Aug 2015 09:43: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부산시는 8월 24일 오후 2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서병수 시장을 비롯한 지앙마오후이 중국웨딩연맹총재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웨딩커플 유치를 위한 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메르스 이후 침체된 중국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것으로 K-컬쳐, K-뷰티, K-헬스를 결합하고, 의료와 관광 및 웨딩산업을 융합한 새로운 콘텐츠로 13억 중국에 한류문화 확산과 부산의료관광 이미지를 제고하는 전략이다. 이번 중국 내 웨딩업계와의 MOU를 계기로 오는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예비신혼부부 웨딩투어’를 부산에서 개최한다. 웨딩투어에는 중국 내 100개 도시 예비신혼부부 100쌍이 부산을 방문하여 한국식 웨딩 촬영, 혼전 건강검진, 신부 웨딩쁘띠 시술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중국웨딩연맹이 주최하는 중국 예비신혼부부 100쌍 해외 주요도시 방문이벤트는 1999년부터 시작되어 그리스, 두바이, 이탈리아, 스위스, 발리 등에서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대구 방문 외국인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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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15 10:09: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8월 20일 목요일에 대구국제공항으로 입국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가 펼쳐진다.대구시는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외국인에게 한국의 새로운 관광 및 쇼핑 매력지로 부각되고 있는 대구를 홍보하기 위해 8월 20일(목) 대구국제공항에서 ‘대구방문 웰컴 이벤트’를 개최한다.이번 이벤트는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대구시는 이 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코리아그랜드세일 웰컴 홍보데스크를 운영한다.대구 관광 포토존 폴라로이드 사진촬영, 대구할인업체 쿠폰북 및 홍보기념품 제공, 환영꽃다발 증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코리아그랜드세일과 대구 관광을 적극 홍보하고, 외국인들이 그랜드세일에 참여하는 할인업체를 이용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코리아그랜드세일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위원회 주관으로 쇼핑, 숙박, 교통, 관광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거주 외국인에게 이용료 및 제품가격 특…]]></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6회 부산로봇경진대회, 로봇의 비상(飛上)]]></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19510360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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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ug 2015 09:1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로봇산업의 저변 확대와 미래 로봇 인재 육성을 위한 ‘제6회 부산로봇경진대회’가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이 주최하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해양로봇센터, (사)부산로봇산업협회가 공동주관으로 열린다. 8월 20일 오후 2시 개막식 행사에는 서병수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로봇대표가 페어플레이 선서를 하고, ‘로봇의 비상(飛上)‘이라는 주제로 휴머노이드 로봇과 드론이 함께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초중고, 대학, 일반인도 참가할 수 있도록 로봇캡스톤챌린지 종목이 확대됐으며, 한 부모 가족 어린이들을 초청하여 로봇경기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함으로써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회 종목은 경연, 캡스톤, 해양, 시범, 체험 등 5개 분야로 실시되며 1,092개 팀 2,251명이 최종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는 △휴머노이드 댄스, 로봇창작,…]]></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 세계 최고의 광고를 부산에서 뽑는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21340534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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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ug 2015 09:15: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사)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서병수 시장) 주관으로 8월 20일부터 8월 22일까지 3일간 85,000여 명이 참여하는 일정으로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2015 부산국제광고제’가 개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 등이 후원으로 8회째를 맞는 부산국제광고제는 지속적으로 그 규모가 성장해왔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함께 열리는 세계 최초의 융합 광고제인 부산국제광고제는 크리에이티브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08년부터 개최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출품작이 전년 대비 약 41%가 증가하여 67개국 17,698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본선에 진출한 1,717편의 작품이 행사 기간 중에 전시된다. 올해에도 세계 유명 광고제의 심사위원 등 광고계의 세계적 흐름을 선도하는 인사들을 초청하여 심사의 전문성과 국제 광고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독일의 장-레미 폰 맛(Jean-Remy Von Matt), 미국의 매트 이스트우드(Matt East…]]></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이란 투자 대표단 충북 재방문, 투자의지 확인]]></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40026561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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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15 09:46: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이란에 대한 핵 제재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지난 4월 충북 오송바이오밸리에 대한 투자 MOU를 맺은 이란 투자 컨소시엄 대표단*(이하 대표단)이 8월 12일 이시종 지사를 방문했다. ▲ © 호세인 아야티(투바전통의학 대표, 전 복지부 차관), 호세이니 살카데(농업바이오테크놀로지연구소 부소장), 모센 마르디(농업바이오테크놀로지연구소 교수), 이봉희 시그마 알드리치-가천대학교 공동재생의학연구소장 대표단의 이번 방한은 이란 투자 컨소시엄이 전통의학공동연구소 설립을 추진하기 위해 연구소 부지를 직접 확인하고 투자사업계획을 논의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12일에는 이시종 지사와 만나 연구소 설립절차 지원 등 협조를 요청하면서, 향후 충북도와 이란의 새로운 교류 분야를 모색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에 서로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이시종 지사는 이란 대표단이 충북도를 다시 방문한 것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이란 핵 협상 타결을 축…]]></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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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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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충남도가 사상 처음으로 말레이시아 자본 유치에 성공]]></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37568191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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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15 09:42: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안희정 지사는 1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양성식(Michael Yang) 넥스트글라스(NextGlass) 대표이사, 다토 기디온(Dato Gideonh) 케이엘(KL) 매니지먼트 최고투자자, 서철모 천안부시장과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MOU에 따르면, 넥스트글라스는 2019년까지 모두 220억 원(외국인 직접투자 2000만 달러)을 투자해 천안5산업단지 외국인투자지역 2만 7138㎡의 부지에 ‘스마트 글라스(Smart Glass)’ 생산 공장을 설립한다. 스마트 글라스는 두 장 또는 한 장의 유리에 여러 장의 특수필름을 붙여 만든 첨단 소재로, 방음·열 차단·가리개(블라인드) 등의 기능이 있어 백화점 쇼윈도나 건축물 외장재, 아파트 창호, 차량 등에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넥스트글라스는 전자블라인드나 솔라블라인드, 스마트 글라스 내장형 벽체, 스마트 글라스 전자제어 등 자체 개발한 독자기술에 대한 특허를 출원 중이며, 말레이시아 투자(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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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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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뇌염모기 경기도 상륙… 도민 주의해야]]></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36101641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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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ug 2015 09:4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경기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돼 경기도민들의 주의가 요구된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정복)은 일본뇌염 유행예측 조사 결과, 8월 첫 주에 채집된 모기 가운데 일본뇌염 매개모기를 확인했다며 13일 도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매주 2회 일본뇌염 매개 모기 도내 출현과 발생비율을 파악하기 위한 모기 밀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일본뇌염 매개모기는 지난 4월 7일 광주광역시 지역에서 최초로 확인됐으며, 이후 서서히 북상했다. 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올해와 비슷한 7월 마지막 주에 경기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확인됐다. 일본뇌염바이러스는 주로 돼지에서 증식된 후 작은빨간집모기에 의해 사람에게 전파돼 급성으로 나타나는 질환으로 사람 사이에 직접 전파되지는 않는다.일본뇌염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와도 95%는 증상이 없으나, 일단 질병으로 진행되면 사망률이 30%에 달하고, 생존자의 3분의 1 이상에서 국소 신경…]]></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중국 실버썬그룹, 세계 최고 수준의 복합리조트 조성 의지]]></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6056143736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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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15 18:33: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경남도는 중국의 실버썬그룹 방문단 일행이 12일, 13일 양일간 경남도를 방문하여 진해 글로벌테마파크 조성 예정지를 둘러보고 사업 성공 가능성을 그룹 차원에서 재확인하였다고 밝혔다.중국의 실버썬그룹은 1996년 중국 베이징에 설립된 기업으로 금융투자, 부동산, 광산에너지, 미디어, 건강의료 등 9개 자회사를 두고 있으며, 최근 국내 부동산개발에 집중하여 인천 송도와 제주 등지에 직접 투자하고 있으며, 지난 6월 문화관광체육부에 RFC를 제출한 투자자 중 하나이다.이에 실버썬그룹 유금종 투자총감독을 비롯한 방문단은 12일 홍준표 도지사와 환담 자리를 갖고 진해 글로벌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성공을 위한 구체적인 의견을 교환하였다.이 자리에서 투자자인 실버썬그룹과 향후 글로벌 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실질적으로 감독 지원할 예정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허성곤)과 실버썬그룹 간에 ‘진해 글로벌테마파크 조성사업의 성공을 위한 행정지원 양해각서’가 체결되었다.실버썬…]]></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중국 자본 유치’ 결실 맺는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28003534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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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15 15:00:1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중국 자본을 비롯, 글로벌 기업 투자 유치를 위해 11일 해외 방문길에 오른다.안 지사는 11∼1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와 중국 선전을 방문, 외국인기업 3곳과 최종적으로 의견을 교환한 뒤 투자유치 협상의 마침표를 찍을 예정이다. 안 지사는 먼저 출국 당일인 11일 말레이시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기 전 인천공항 귀빈실에서 일본 P사와 투자유치협약(MOU)을 체결한다. P사는 방청유 및 세정제 생산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도는 P사와 지난해 말부터 상담 및 협의를 갖고 논의를 마무리, 최종 서명만 남겨둔 상황이다. 이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이동한 안 지사는 한국대사관을 찾아 외자유치 관련 간담회를 갖고, 이튿날인 12일에는 스마트 글라스(Smart Glass) 제조업체인 N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 MOU는 충남도와 말레이시아 간 사상 첫 투자협약으로 기록된다.13일 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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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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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경기도, 해외환자 유치 위한 다국어 홈페이지 개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23853318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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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15 09:19:4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경기도가 외국인 환자 유치를 위해 영어와 중국어, 러시아어로 구성된 ‘메디컬코리아 경기(koreamedical.or.kr)’ 홈페이지를 마련, 신규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메디컬코리아 경기 홈페이지는 도가 그동안 운영해오던 경기국제의료협회(www.e-gima.org)와 경기메디투어센터(www.gmeditour.or.kr) 홈페이지를 통합한 것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의료기관 소개 중심의 국제의료협회와 관광서비스 중심의 메디투어센터 홈페이지를 통합해 시너지 효과를 얻도록 했다.”면서 “도가 갖고 있는 선진의료기술은 물론 다양한 관광정보를 함께 소개해 한 사이트에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고 통합 배경을 설명했다. 새로 개편된 홈페이지에서는 해외환자 유치 주요 병원의 의료서비스, 의료관련 유용정보 등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됐다. 또한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 메뉴와 핵심 정보들을 메인 화면에서 바로 찾…]]></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홍콩관광객 1,200여 명, 대구에 쇼핑하러 몰려온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25446757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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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Aug 2015 09:22: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최근 홍콩의 한국여행경보가 해제되면서 메르스(MERS) 여파로 대구여행을 취소했던 홍콩관광객 1,200여 명이 약 44회에 걸쳐 대구의 주요 쇼핑점과 관광 명소를 찾을 예정이다.이번에 대구를 찾는 홍콩관광객들은 김해공항으로 입.출국하는 방한관광상품(부산·대구·경주, 4박5일)을 이용해 동성로, 서문시장, 그랜드면세점 등의 주요 쇼핑점과 마비정벽화마을, 구암마을, 엘리바덴 등의 주요 관광 명소를 1박 2일 코스로 둘러본다.홍콩관광객들이 이렇듯 약 44회에 걸쳐 대구를 많이 찾는 이유는 메르스 이후 한국여행을 오지 못한 잠재관광객들이 최근 홍콩지역의 한국여행 경보가 해제되면서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부산·대구·경북의 지방 관광상품을 많이 구매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또한, 대구시가 기존에 운영 중이던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제도’의 전반적인 운영방식을 여행사의 현실에 맞게 개선하고, 홍콩 메이저급 여행사 초청 팸투어와 여행사 세일즈콜 및 대구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중화권 유커는 인천 관광 활성화의 가장 중요한 고객]]></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18611101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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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15 09:11:2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기자]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8월 3일부터 8월 7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중국과 대만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한 로드쇼를 떠났다. 우리나라 외래 관광객 중 최다를 차지하고 있는 중화권 유커들에게 인천을 알리고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청정지역인 인천의 관광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서다.한국 관광 통계에 따르면 작년 우리나라를 찾은 외래 관광객은 1,420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10년 전인 2004년 약 582만명 대비 2.4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작년 외래 관광객 중 중국과 대만 관광객은 약 677만명(중국 613만명, 대만 64만명)으로 전체의 약 48%를 차지하고 있다.또한, 작년 한 해 인천을 찾은 외래 관광객(약 111만명) 중 중국 관광객은 약 54만명으로 49%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작년에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 등이 유치한 중화권 관광객은 37만여 명으로 전체 유치 관광객의 약 84%를 차지한다. 그만큼 인천의 관광에서 중화권 관광객들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3농혁신 전파’를 하러 중국 방문한 허승욱 부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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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15 10:14:0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기자] 허승욱 충남도 정무부지사가 중국 지방정부와의 교류협력 및 인적 네트워크 확대 등을 위해 3일 중국 방문길에 올랐다. 허 부지사는 오는 7일까지 도와 우호교류 자치단체인 장쑤성, 구이저우성, 윈난성 등을 차례로 찾아 오는 9월 충남에서 열리는 3농혁신 관련 국제행사를 소개하고, 중국 유수 기업에 대한 투자유치 활동도 펼친다. 중국 방문 첫 날인 3일에는 장쑤성에서 3농혁신 관련 국제행사에 대한 중국 측 인사들의 참여 방안을 논의하고, 양 자치단체의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한다. 4일에는 중국에서 가장 부유한 곳으로 변모한 화시촌을 찾아 지역 주요 간부들과의 대화를 가진 뒤, 현장 방문을 통해 발전 노하우 등을 살핀다. 같은 날 상하이로 이동한 허 부지사는 도 상하이사무소를 방문해 업무 추진 현황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5∼6일에는 도와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하고 교류협력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구이저우성과 윈난성을 잇따라 방문한다. 두 곳에서 허 부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강남구, 짝퉁명품 판매업자 무더기 적발]]></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49348546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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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15 10:02: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기자]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달부터 지역 내 짝퉁명품 판매업소 기획단속을 통해 유명 브랜드를 도용해 명품제품을 판매한 상표법 위반자 22명을 적발하고 형사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2개월간에 걸쳐 이루어진 이번 단속에는 강남구 특별사법경찰, 서울시 민생경제과, 민간 상표전문가로 꾸려진 합동단속반의 활약이 있었다. 짝퉁명품 판매업소 단속 결과를 보면 대치동 7개소, 도곡동 6개소, 역삼동 3개소, 논현동 2개소, 삼성동 2개소, 압구정동 1개소, 개포동 1개소로 전 지역에 두루 분포되어 그 심각함을 엿볼 수 있었다. 기획단속에 압수된 위조상품을 보면 액세사리 637개, 가방 200개, 의류 81개, 신발 46개, 지갑 43개, 시계 18개로 정품 추정시가로 환산하면 16억 1천3백만 원 상당이며 총 254종, 1025개이다. 상표별로는 ‘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 ‘고야드’, ‘구찌’, ‘보테가 베네타’ 등 유명 고가 브랜드 위조 제품들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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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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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충남도, 중국 뉴노멀 시대에 대응한 전략 마련해야]]></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47212034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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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ug 2015 09:58:3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기자] 충남도는 중국의 성장세 감소와 질적 성장 전략으로의 전환, 이른바 뉴 노멀(New Normal) 시대를 맞이한 대(對)중국 대응전략을 마련해야 한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나왔다. 충남연구원(원장 강현수, CNI)이 발간하는 월간  7월호에서 박인성 중국연구팀장은 이같이 밝히고, “충남의 대중국 전략은 충남의 특색을 살린 산업 경쟁력에 기반한 상품 개발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난해부터 중국의 산업정책은 양적 성장에서 벗어나 산업구조의 고도화, 친환경 에너지산업 육성, 문화여가산업 육성 등 질적 측면을 강조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박인성 팀장은 “이 같은 중국의 무역전략 변화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충남의 산업과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충남은 서산 대산항, 해미비행장의 대중국노선 활용 등 대중국 교류거점 및 연계 교통망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중국 부유층을 대상으로 한 충남의…]]></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제6회 ‘국제조롱박문화제’ 개최한 후루다오(葫芦岛), 조롱박문화를 이어간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76713644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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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l 2015 16:21: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제6회 ‘국제조롱박문화제’가 7월 18일 후루다오(葫芦岛) 룽강(龙港)의 후루산장(葫芦山庄)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 15개지역의 ‘조롱박 명인’들이 작품을 출품하였다. 한주간 이어진 이번 행사에는 중국 각지의 낙화(烙画), 조각 등 조롱박공예품전시, 전통민속공연, 최우수 조롱박공예품, 최우수작품 품평회, 수집골동품 전시〮판매, 조롱박공예품 경매 등 다양한 활동들이 관광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와 더불어 이번 행사는 관둥(关东)지역 풍속전시와 조롱박문화의 의미를 발견하는 데 중점을 두며 역대 행사들을 바탕으로 한 큰 변화와 혁신으로 문화, 관광교류, 경관여행 등 각 분야를 전면적으로 발전시키고 소박하면서도 경사스럽고 평온한 명절문화 분위기 조성에 주력하였다.▲ 홍예(宏业)그룹 순궈펑(孙国朋) 부총재이번 행사에서는 ‘야오저우(腰舟)로 강 건너기’ 같은 전통놀이에 후루다오 ‘수영박람회’의 현대적이고 낭만적이며 아름다운 개념을 도입해 행사기간 동안 매일 비키니 차림의 ‘조롱박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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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속도와 열망’의 국가급 뉴타운, 허가 1주년 맞은 진푸(金普) 뉴타운 스케치]]></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719092190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7190921902</guid>
      <pubDate>Thu, 30 Jul 2015 16:13: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진푸가 지향하는 것들 중 많은 이들의 인정을 받고 있는 한 가지는 ‘속도’와 ‘열망’이다.진푸의 속도기업창립에 열흘 이상이 소요되던 과거에 반해 현재는 성 전역에서 우선시행중인 새로운 ‘3개증서통합(三证一章)’제도로 하루면 영업허가증, 조직기구 코드증, 세무등기 및 인감증명을 발급받을 수 있다. 중국에서 가장 빠르다. 또한, 이 시행되면서 건설사업 심사기간이 149일에서 30일로 단축되고 사업체 등록절차가 32개에서 5개로 축소되었다. 특히 착공 전 심사기한이 20일로, 구비서류가 253개에서184개로 69개 축소되면서 상하이(上海), 광저우(广州)등 발달한 지역보다 높은 심사효율을 보였다. ▲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더불어 ‘4개증서통합심사(四证联审)’제도의 우선시행으로 모든 등록절차를 끝내고 작은 외식업체를 설립하는데 28일 이상 걸리던 것에서 현재는 열흘이면 영업을 시작할 수 있다. 다롄 보세지역의 경우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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