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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사회 최신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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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회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Thu, 24 Sep 2026 07:50:0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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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DATA[Copyright (C)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사회 최신기사,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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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터넷 대기업들의 ‘백하 대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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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Mar 2026 11:02: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재헌]]></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오재헌 기자]텐센트가 선전 본사 건물 아래에서 ‘롱샤(OpenClaw)’를 무료로 설치해주기 시작한 뒤, 대기업들이 OpenClaw 설치 행사를 벌이는 바람이 금세 선전에서 베이징으로 불어왔다.▲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3월 14일 오전, 베이징 해둔구 360 본사 건물 아래에는 임시로 설치한 여러 줄의 접이식 테이블 앞에 줄이 길게 이어졌고, 프로그래머들은 노트북을 낮춰보며 찾아온 사용자들에게 ‘롱샤’를 설치했으며, 360그룹 회장 주홍이 역시 현장에 나와 직접 설치를 도왔다. 같은 주 내에 바이두, 징동 등 여러 인터넷 대기업에서도 비슷한 행사가 펼쳐졌다.OpenClaw는 대형 모델이나 AI 애플리케이션이 아니라 AI Agent(지능체)의 운영체제로, 간단히 말해 대형 모델을 호출해 컴퓨터에서 AI가 직접 업무를 처리하도록 하는 것이다. OpenClaw는 2025년 말 출시되어 올해 1월 오픈소스로 공개된 후 인기를 끌었고, 아이콘이 붉은 랍스터이기 때문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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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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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양전닝: 아름다움은 대칭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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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Oct 2025 15:27:18 +0900</pubDate>
      <dc:creator><![CDATA[발행인겸편집인: 강철용]]></dc:creator>
      <description><![CDATA[양전닝은 평생 대칭성을 추구했다. 비록 그가 바로 대칭의 결함을 발견했기 때문에 노벨 물리학상을 수여받았지만. 그 해 그는 35살이었다. ▲ © 양전닝2025년 10월 18일 12시 00분, 양전닝은 병으로 베이징에서 사망했다. 17일 전에 그는 103번째 생일을 맞았다. 그의 절친한 친구인 칭화대 물리학과 교수인 주방펀은 에 2019년 말 양전닝이 넘어져 병원에 입원했다가 2023년 이후 건강 상태가 더욱 떨어졌다고 말했다. 올해 9월 하순에 병원은 이미 위독한 통지를 내렸다. 양전닝의 “관문 제자”인 자이후이는 10월 18일 정오, 그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양전닝은 “평온하고 평온하게 떠났는데, 예전처럼 여유롭다”고 회상했다. 양전닝은 20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이론 물리학자 중 한 명이다. 물리권 밖에서 아는 사람이 적은 것은 그가 노벨상으로 유명한 우칭 비보존(宇称不守恒)이 결코 그의 가장 무게있는 업적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가 1954년에 제안한 양-밀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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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의 유전자 변형 식량 작물 상업화 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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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r 2024 13:59:17 +0900</pubDate>
      <dc:creator><![CDATA[발행인겸편집인: 강철용]]></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발행인겸편집인: 강철용]2023년 12월 25일 중국 농업농촌부가 발표한 공고문이 주목을 받고 있다. 공고문에 따르면 37개의 유전자 변형 옥수수 품종과 10개의 유전자 변형 대두 품종을 포함하여 중국 85개 기업의 작물 종자 생산 및 운영 허가증이 승인 및 발급되었으며 여기에 26개 기업이 관련되어 있다. 이것은 중국에서 생산 및 운영 허가를 받은 최초의 유전자 변형 옥수수 및 대두 종자다. 또한 두 회사의 4가지 유전자 변형 면화 품종이 포함되었다.▲ © 사진/시각중국생산 및 운영 허가는 유전자 변형 종자가 시장으로 진출하는 마지막 관문이다. 중국농업대학 특수식품연구센터 명예주임이자 베이징공상대학 교수인 뤄윈붜(羅雲波)는 에 생산 및 운영 허가증 발급이 기념비적인 의미가 있으며 이는 중국에서 유전자 변형 사료 및 식용 작물이 공식적으로 상업화 시대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2023년은 중국에서 유전자 변형 사료 및 식용 작물의 상업화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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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중기업가협회, 창춘(長春)을 시작으로 중국 탐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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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pr 2023 17:40:01 +0900</pubDate>
      <dc:creator><![CDATA[발행인겸편집인: 강철용]]></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발행인겸편집인: 강철용]설립 5주년을 눈앞에 둔 (사단법인)한중기업가협회(단장 정도영, 집행회장 김훈)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사회단체로는 처음으로 방문단을 중국에 파견, 10일 동안 중국 비즈니스 탐방 첫 도시로 창춘을 찾았다.▲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지난 3월 21일, 정도영 단장이 이끄는 한중기업가협회 방문단 일행 6명은 중한(창춘)국제협력시범구의 공식 초청으로 중한(창춘)국제협력시범구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시범구 측의 안내 하에 시범구 내의 광전자정보산업단지, 건강식품산업단지, 콜드체인저장배송센터 및 중한도시관 등을 돌아보고 자금 유치, 대상 착지 등의 정황을 살펴봤다. 시범구 측이 마련한 회담에서 관리위원회 부주임 리루이(李蕊)와 경제협력2국 국장 리다워이(李大偉) 등 시범구 관계자들이 방문단 일행을 접견하고, 시범구의 자연 자원, 과학 및 교육의 특장점, 산업‧ 인문의 특장점, 발전 계획, 주도 산업, 중점 대상, 경영 환경…]]></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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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국 공산당과 국가기구의 새로운 개혁 코드를 해독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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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pr 2023 14:18:10 +0900</pubDate>
      <dc:creator><![CDATA[발행인겸편집인: 강철용]]></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발행인겸편집인: 강철용]▲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3월 16일 밤 중국공산당과 국가기구의 새로운 개혁안이 발표됐다.계획안에 따르면, 중국공산당 중앙은 중앙금융위원회, 중앙금융공작위원회, 중앙과학기술위원회, 중앙사회공작부, 중앙홍콩마카오사업판공실 등 5개 기관을 새로 건립했다. 국무원 기구 개혁에는 총 13가지 조치가 있으며 주요 변화에는 과학기술부와 금융 감독 시스템의 개혁이 포함됐다. 또한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는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대표 사업위원회를 구성하였고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부문에서는 설정을 최적화해서 통합했으며 새로운 ‘환경자원계(環境資源界)’를 추가했다.중국행정관리학회 연구원인 선룽화(沈榮華)는 2008년 대부제 개혁방안 설계와 2013년 국무원 기구개혁 사전조사 연구에 참여하였다. 그는 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당과 국가기구의 개혁은 당의 20대 정신을 관철하는 중대한 조치”라며, “2018년 당과 국가기구 개혁의 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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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취업 우선: 마찰로 인한 실업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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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Aug 2022 11:36: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발행인겸편집인: 강철용]]></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발행인겸편집인: 강철용] 좡메이치(莊美琪, 22)는 베이징의 한 대학 호텔관리학과 졸업반 반장이다. 지난해 가을 채용시즌부터 좡메이치가 속해 있는 단과대학 수장과 교수들은 학생들에게 일자리를 연결해 주느라 바빴다. 학교는 베이징의 여러 5성급 호텔과 연계돼 있지만 졸업이 임박해 오면서 같은 반 졸업생 58명 중 소수만이 호텔업계에 남아 있게 되었고 대다수 학생들은 공무원이나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면서 더 나은 일자리를 찾고 있다.▲ 6월 30일 후베이(湖北)성 양양(阳陽)시 윈완(雲灣)사회구역 내의 고용 노동자 쉼터인 ‘링궁이짠(零工驛站)’에서 일자리를 구하는 사람들이 채용 정보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신화“청년층이 노동시장에 처음 진입하면서 마찰적 실업난에 직면했다.” 중국 국가통계국 대변인인 푸링후이(付凌暉) 국민경제종합통계국장은 7월 15일 브리핑에서 이같이 설명했다. 중국 국가통계국이 7월 15일에 발표한 6월 전국 도시와 진(鎮)을 상대로 실시한 조사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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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쌀뜨물과 환경오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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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Jul 2021 12:52: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한숙]]></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지한숙 기자]주말에 남편하고 장보러 마트에 갔다. 다이어트와 건강 때문에 쌀밥을 많이 먹는 것은 아닌데 그래도 야금야금 축나서 왔던 김에 쌀도 사가려고 쌀 코너에 갔다. 코시히카리, 아키타고마치, 히도메보레…예쁜 이름이 박힌 쌀봉투들이 줄느런히 진열되어 있다.일본사람들은 쌀이름에도 좋은 의미를 부여하기 좋아해서 빛(光)처럼 반짝반짝 빛난다는 의미에서 ‘코시히카리’, 아키타(秋田)라는 지명에 일본 3대미인의 하나인 코마치(小町)의 이름을 부쳐서 ‘아키타고마치’, 첫눈에 반할 정도로 예쁘다고 ‘히도메보레’, 이름만 보아도 빛나는 매력이 넘치는 미인이 될 것 같은 기분이 든다.그런데 내 눈을 끈 것은 화려한 이름을 가진 쌀보다도 무세미(無洗米)라는 부제가 달린 쌀이었다. 내가 “이거 안 씻어도 된다는데 이거 살까?”하고 남편을 쳐다보니 무세미를 제조하는 것은 안 씻어도 되는 편리함을 위해서라 하기보다 쌀 씻은 물이 환경을 오염하기 때문에 연구해낸 것이라고 설명을 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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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심병’과 심리 상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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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ul 2021 16:12:24 +0900</pubDate>
      <dc:creator><![CDATA[발행인겸편집인: 강철용]]></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발행인겸편집인: 강철용]베이징(北京)의 한 인터넷회사 화상부서에서 근무했던 리우첸(劉倩)은 “대기업은 복잡한 구조와 쉴 새 없이 돌아가는 기계”라며 “자신은 이 거대한 시스템에서 생명이 없는 나사였다”고 말했다. 모든 것은 그녀가 승진한 후부터 바뀌었다. 6년 근무하던 업무에서 관리직으로 승진한 후 그녀는 매일 업무 처리 시간보다 인간관계 처리에 더 많은 시간과 정력을 쏟았다. 동료들끼리 서로 배척하고 책임을 떠넘기고 퇴행화 경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리우첸은 점점 더 바쁘게 지냈고 하고 있는 일의 가치와 의의를 더욱 의심하게 되는 자신을 발견하였다.리우첸은 점점 불행하다 느끼고, 활력을 잃어갔다. 이후 2년 동안 일의 성과도 ‘우수’에서 간당간당 합격선에 도달할 정도로 떨어졌다. 2016년 퇴직 전 병원을 찾았을 때 우울한 상태였지만 ‘병’에 걸린 정도는 아니어서 약을 먹지 않고 심리상담사를 찾아 ‘대화를 통한 심리치료’를 하였다.▲ TV프로그램 진행자인 80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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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실란트로(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코로나19 예방 구호품 적극 지원]]></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50230143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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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Apr 2021 15:3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온라인팀]지난 3월 16일, 실란트로(주)(대표 박주원)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에 약 2억4,000만 원 상당의 기부물품 SD스프레이 4,992개와 디케어 물품 7종 9,772개를 전달했다.▲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실란트로(주). 사진/김동준실란트로(주)는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에 효과적인 표면항균제품 SD 스프레이와 청결 유지를 통한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두피케어 물품을 적십자에 기부했다. 적십자 서울지사는 SD 스프레이를 전국 4개 적십자병원에, 디케어 물품은 서울지역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에 전달할 계획이다.박주원 실란트로(주) 대표는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취약할 수 있는 병원과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지역사회 방역에 기여하겠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어 기쁘고, 계속해서 물품 기부 등 감염병 대응 활동을 통해 방역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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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온라인 다이훠(带货)’ 감독관리를 받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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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Dec 2019 14:41: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한숙]]></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지한숙 기자]늦가을로 접어들면서 2019년의 ‘쐉스이’(11월 11일, 미국의 블랙 프라이데이와 같은 최고의 쇼핑 시즌)도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듯 10월부터는 각 홈쇼핑 방송들이 바짝 긴장한 채 새로운 경쟁에 나설 태세를 취하고 있다.▲ 라이브 방송으로 코팅 처리가 된 프라이팬을 팔고 있는 리쟈치(李佳琦)현장 구원에 나서다. 사진/영상캡처올해 ‘쐉스이’의 새로운 특징은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인터넷 스타들이 진행하는 중계방송이 전자상거래 ‘다이훠’(스타, 명사가 어떤 상품의 유행을 일으키는 것을 가리키는 신조어)의 중요한 수단이라는 점이다. 보도에 따르면, ‘더우인(抖音, 2016년에 출시된 소셜 미디어 앱. 글로벌 시장에서는 ‘틱톡’이라는 이름의 플랫폼으로 잘 알려져 있음)’에 3,000만 명이 넘는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리쟈치는 10여 초짜리 동영상 한 개로 약 50만 위안의 수입을 올렸으며 1분 만에 립스틱 1만4,000개가 매진되는 최고 기록을 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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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늘에서 떨어진 ‘프리 ET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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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Aug 2019 11:2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재헌]]></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오재헌 기자]전에는 ETC를 취급하는데 돈이 들어갔지만 지금은 은행에서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게다가 작은 선물, 충전기 증정, 그리고 할인도 받을 수 있는 등 혜택도 따른다. ▲ 징(베이징)선(선양)고속도로 친황다오(秦皇岛) 동ETC구. 사진/IC이외에도 ‘무료 설치, 통행료 5프로 할인, 주유 시 50위안 감면’ 등 최근 은행들이 이 같은 홍보 방안을 쏟아내고 있다.교통운수부 규정에 따르면 7월부터 전국적으로 ETC 차량용 장치의 무료 설치를 실시한다고 했다. 연말까지 ETC 설치율이 80%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중국 국내의 자동차 보유 대수는 약 2억4,000만 대이지만 ETC 설치율은 40%에도 못 미친다. 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올해 자동차 ETC 설치 대수가 1억 대를 넘어야 한다. 방대한 시장 유치와 정책 추진으로 전국 곳곳에서 ETC 설치 붐이 일고 있다.한 달 전 국무원 관련 부서가 발표한 ‘유료도로 제도개혁 심화 고속도로 성계(省界)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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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에서 쓰레기 분리 수거의 의미는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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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Aug 2019 12:0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지웅]]></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정지웅 기자]▲ 일본 도쿠시마현의 쓰레기 처리센터에서 한 관계자가 신문과 잡지를 정리하고 있다. 가미카쓰쵸는 일본 도쿠시마현의 마을이며 일본 쓰레기 분류 면에서 섬세하기로 유명한 곳으로 45개 유형으로 분류되어 있다. 사진/시각중국일본에서 쓰레기를 버리는 면에 있어서 엄격한 요구를 따라야 하는 것은 모든 일본인들은 물론 장기 거주 외국인들에게 있어서도 반드시 따라야 하는 생존기능의 하나에 속한다.번화한 거리를 걷다 보면 편의점과 학교 내를 제외하고 거리에서 쓰레기 통을 찾아보기 힘들다. 사람들은 쓰레기를 모아둔 봉투를 들고 다니며 생활에서 나온 쓰레기들인 휴지, 생수병, 음식물 찌꺼기 등을 담아 집으로 가져가 분류한 뒤 규정에 따라 버리는 습관이 있다.일본은 쓰레기 분리 수거가 매우 세밀하다. 예를 들어 생수병을 버리려고 할 때 보통 뚜껑을 먼저 비틀어 벗기고 병에 남아 있는 뚜껑 접착 동그라미 플라스틱 바퀴를 떼어낸 후 병의 겉포장지를 떼어내고, 병을 깨끗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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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쓰레기 분리 산업 사슬 재구성]]></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807985040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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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Aug 2019 11:3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정지웅]]></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정지웅 기자]쓰레기 분리가 중국에서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주거건축부, 발전개혁위원회, 생태환경부 등 9개 부처는 6월 6일 합동으로 ‘주택과 도시농촌건설부 등 전국 지급(地级) 및 그 이상 도시에서 생활쓰레기 분리사업을 전면 개시할 것에 대한 공지’라는 통지문을 발표해 2019년부터 중국 지급 및 그 상위 단계의 도시에서 생활쓰레기 분리를 전면적으로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2025년에는 중국의 지급 및 그 이상의 도시에 생활쓰레기 분류처리 시스템을 기본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상하이(上海) 톈마(天马)재생에너지유한공사 내에서 관계자들이 쓰레기 건조기 버튼을 작동해 바닥에 내려진 쓰레기를 펼쳐 놓았다. 마른 쓰레기를 이곳에 4~5일간 저장했다가 발효하면 소각 효율이 크게 높아진다. 사진/본지기자 허빈(贺斌)정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면서 자본시장에서는 쓰레기 분리, 고체폐기 처분 등 개념주가 급등했다. 윈드(Wind)쓰레기 분리지수는 15개 상장사로 집계돼 최근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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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2050년에 진짜 제로 배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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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Jun 2019 11:02:53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한숙]]></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지한숙 기자]부활절을 맞아 런던을 찾은 관광객들은 일부 거리와 건물들이 항의자들에 의해 점령된 것을 발견하고 기후 재앙을 경고하며 ‘실패한 자본주의 제도’를 거부하고 있다. 중앙은행의 의사결정을 오랫동안 추적해 온 인사들의 눈에는 기후 관련 리스크에 대한 잉글랜드 은행과 프랑스 은행의 경고가 회사 이익과 금융 안정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싱크탱크 신경제사상연구소 이사회 의장, 전 영국 금융관리국 의장 이 두 가지 경고 모두 세계가 직면한 기후 도전의 심각성을 잘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경고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정부가 거창하고 조작 가능한 목표를 정하지 않는 한 이산화탄소와 기타 온실가스 배출의 제거가 정책적 뒷받침을 받아 실현될 수 있다. 2050년까지 제로 이산화탄소 배출을 달성하는 것이 모든 선진 경제체의 법적 목표가 되어야 한다.기후 변화 분야의 많은 사회 활동가들은 2025년까지 제로 배출을 달성하겠다는 공공의 약속을 지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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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법무부, 중국동포·재한화교 외국인등록증에 한글성명 병기]]></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79884287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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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Mar 2019 16:26: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재헌]]></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오재헌 기자]법무부(장관 박상기)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국내에 체류하는 중국동포 등의 외국국적동포와 재한화교에 대한 포용과 생활편의 향상, 그리고 이들에 대한 호명에 혼란을 겪는 국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인등록증에 영문성명과 한글성명을 병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그간 법무부는 서울시의 ‘외국인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한글성명 병기 건의’와 ‘독립유공자 후손 동포와의 간담회’ 등 수년 간에 걸쳐 다양한 경로로 중국국적동포 및 재한화교의 한글명 병기요청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으나,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여권상의 영문으로 표기하는 ‘영문성명 표준화 원칙’을 지나칠 정도로 경직되게 고수하여 외국인등록증에 한글성명을 병기하지 않았다.그러나 이미 일부 재한화교 등 6만여명에 대하여 한글성명 병기를 시행하고 있으나 이에 따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또한 동포의 포용과 호명의 혼란으로 인한 국민들의 불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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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당신이 떠난 후 난 어떻게 살란 말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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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0 Mar 2019 15:22: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한숙]]></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지한숙 기자]중국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드라마인 ‘모든 것이 다 좋아(都挺好)’는 초반부터 어머니인 자오메이란(赵美兰)의 장례를 치르는 장면이 등장하고, 이후 아버지 수다챵(苏大强)은 40회 가까운 분량에 걸쳐 성숙되지 못한 고집스러운 모습을 보인다. 부친은 집을 바꾸고 싶다고 소리를 지르는가 하면 집에서 사용하던 가구에 “아내인 자오메이란이 자신을 괴롭히던 흔적들이 남아있다”는 이유로 모든 가구를 버려버렸다. 부친은 또 평탄(评弹, 민간 문예의 일종으로 이야기와 노래로 구성됨)을 듣고, 복권을 사고 양식을 먹고 도우미와 결혼하고 아이처럼 떼를 쓰면서 핸드메이드 커피를 마시겠다고 고집을 부린다. ▲ 그림/샤오전둬(肖振铎)이에 수저우(苏州) 지역의 드라마 시청자들은 수저우의 남성들은 자고로 아내에 대한 애정이 깊기로 소문났다며 드라마에 등장하는 부친의 모습을 수저우 남자들의 모습으로 오해를 해서는 안 된다고 반발을 하는 경우도 나타났다.수저우에 있는 한 선배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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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국제 올림피아드 경기 힘겨루기 이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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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r 2019 11:15:50 +0900</pubDate>
      <dc:creator><![CDATA[지한숙]]></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지한숙 기자] 난해(难解)한 올림피아드 수학중국은 한때 국제올림피아드의 무적의 장군이었으나 최근 4년 연속 우승 문턱에서 주저앉았다. 2월 25일 루마니아 마스터스에서 열린 올림피아드 대회에서 중국이 6위에 그쳤다는 소식은 중국을 발칵 뒤집어 놓았다. 최근 몇 년간 혁신을 노리는 미국팀에 비해 중국의 올림피아드 수학 선발 양성체계가 낡고 낙후돼 있기 때문이다. 진학에서 수학 성적을 희석시키려는 시도는 중국 올림피아드 수학 인재의 기반을 더욱 약화시켰다. 실제로 양질의 기초교육 자원이 부족하고 분포가 불균형한 상황에서 아무리 정책이 바뀌어도 올림피아드 수학이 명문 학교가 우등생을 가려내고 학부모이 ‘아이들을 경쟁구도에 내모는 수단’으로서 하는 작용은 뒤집기 어려울 것이다.오전 8시, 1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계단식 교실에는 올림피아드 수학 국가훈련팀에 선발된 60명과 전국에서 모인 청강생 34명이 자리를 잡았다. ▲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강단에서는 교사가 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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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한국 법무부 출입국 국경관리, 어떻게 진행되나]]></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53065266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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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9 15:41: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오재헌]]></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오재헌 기자]▲ 외국인 지문 및 얼굴정보를 확인하는 출입국관리 직원들 출입국절차 간소화출입국절차 간소화를 통한 승객 편의 제고를 위해 국민의 입･출국 시 신고서 제출과 심사인 날인을 생략하고 있으며, 외국인의 경우 입국 시에만 신고서를 제출(등록외국인은 생략)하고 심사인을 날인하고 있다. 외국인 신원확인 여권 위변조 사범 등 우범 외국인의 입국을 차단하고, 외국인 범죄 및 각종 사고 시 신속한 신원확인을 위해 2012년 1월부터 외국인 지문 및 얼굴정보 확인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이 제도에 따라 17세 이상의 외국인은 입국심사 시 지문과 얼굴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다만, 17세 미만, 국제기구 소속직원, 외교사증 소지자, 정부 초청자에 대해서는 지문 제공 의무를 면제하고 있다.외국인 지문 및 얼굴정보 확인제도는 위변조여권을 이용한 불법입국 기도자 적발, 범법외국인 국내 유입 차단 등 국경관리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출입국 카드 우대정책을 실시하고 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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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다문화교육전문가로 성장하여 다문화사회에 기여하겠습니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11688887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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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r 2019 14:32:13 +0900</pubDate>
      <dc:creator><![CDATA[글/ 강성봉]]></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글/ 강성봉 기자 ]국내 체류 외국인 수는 2016년 6월 30일 기준으로 200만명을 돌파했다. 2007년 100만명을 넘어선 이래 9년 만이다.▲ 배정순 선생이 신대림초등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수업하는 장면법무부는 2011∼2015년 체류외국인이 연평균 8%씩 증가한 것을 고려할 때 2021년 국내 체류외국인이 300만명을 넘어서 전체 인구의 5.82%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5.7%를 웃도는 수치다.국내 체류외국인은 2017년 7월 기준 약 230만(229만8,949)명이며 그 중 약 46%는 중국인(1,06만2,882명)이다. 베트남(18만6,115명·전체의 8.1%)과 미국(15만7,588명·전체의 6.9%) 출신이 뒤를 이었다.이는 한국사회가 급격하게 다문화 사회로 변모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통계 수치이다. 그러나 다문화 사회로 변모하고 있는 한국 사회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나 이에 대한 사회 각계각층의 대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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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한국 법무부, 대학과 함께 외국인 유학생 비자 제도 발전 방안 모색]]></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36598989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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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Dec 2018 09:40:52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차규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가운데)이 지난 11월 19일 경기도 성남시 국립국제교육원 회의실에서 외국인 유학생 비자 제도 개선을 위한 ‘ 대학교 유학 담당자 간담회’에 참석하여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편집부] 한국 법무부(장관 박상기)는 지난 11월 19일(월) 오후 경기도 성남시 소재 국립국제교육원 회의실에서 차규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주재로 외국인 유학생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어학연수생의 불법체류가 급격히 증가하는 등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유학 비자제도 개선에 앞서 교육부와 대학교 유학 담당자들의 의견 및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마련한 자리로, 교육부에서는 교육국제화담당관실 강정자 과장과 국립국제교육원 한국어능력시험(TOPIK) 조영기 운영팀장 및 대학교 유학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였다.법무부는 이번 간담회 개최에 앞서 지난 11월 7일 자체 마련한 외국인 유학생 비자제도 개선안을 교육부를 통해 각…]]></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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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여전히 영원히 잊혀질 수 없는 전쟁으로 기억된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879486827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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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Nov 2018 13:39:57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에서 두 번째),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오른쪽에서 네 번째),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등 각국 정상들이 11월 11일 프랑스 파리 개선문 앞에서 열린 1차세계대전 종료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사진/ 시각중국 [글/ 쉬팡칭(徐方清)] ‘블랙 프라이데이’ 그날 비가 오는 파리 개선문 아래에서 한 현지 중국계 소녀가 조용한 중국어로 세상의 기억을 100년 전으로 되돌렸다. “성당 종소리와 공장에서 울려 퍼지는 기계 소리, 공장 밖에서의 환호성과 노래가 동시에 들려왔다. 휴전 조약이 체결되어 전쟁이 끝났다. 언제인가? 1918년 11월 11일은 영원히 기억 속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1918년 11월 11일, 독일 정부 대표와 협약국 대표가 프랑스 콩비뉴에서 휴전 협정을 체결하였다. 이때 프랑스 북서부 도시 루앙의 중국공단에서 통역을 하던 23세 청년 구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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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중국이 세계 경제의 개방적 발전을 추동하고 있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6035394434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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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Nov 2018 17:58:31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시진핑 국가주석이 11월 5일 상하이에서 열린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참석한 외국 기업인 대표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 신화 [기자/ 자오이워이(赵一苇), 왕쵄바오(王全宝)] 현재 세계 경제는 심각한 조정기에 처해있으며 보호주의, 일방주의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경제의 역(逆)세계화가 뚜렷해지고 다자주의와 자유무역 체제도 타격을 받고 있다.이런 큰 배경에서 11월 5일 상하이에서 개막한 세계 최초로 수입을 주제로 한 국가급 전시회인 중국국제수입박람회(이하 ‘수입박람회’)가 주목을 받고 있다.제1차 수입박람회는 ‘신세대, 미래를 공유하다’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172개 국가와 지역 및 국제조직의 3,600여 개 기업이 참가하였다.수입박람회 개막식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혁신적이고 포용적인 개방적 세계 경제를 함께 건설하자’는 주제발표를 했다. 그는 역사를 회고하며 개방 협력이 국제 경제 무역의 활력을 증진시키는 중요한 동력임을 강조했다. “세계 경제 구조의 심각한 변화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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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문화출신으로서 다문화교육전문가 돼 사회에 기여할 터]]></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50363437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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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Oct 2018 15:37:12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글/ 동북아신문 취재팀] 국내 체류 외국인 수는 2016년 6월 30일 기준으로 200만 명을 돌파했다. 2007년 100만 명을 넘어선 이래 9년 만이다. 법무부는 2011∼2015년 체류외국인이 연평균 8%씩 증가한 것을 고려할 때 2021년 국내 체류외국인이 300만명을 넘어서 전체 인구의 5.82%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5.7%를 웃도는 수치다. 국내 체류외국인은 2017년 7월 기준 약 230만(229만8,949)명이며 그 중 약 46%는 중국인(1,06만2,882명)이다. 베트남(18만6,115명·전체의 8.1%)과 미국(15만7,588명·전체의 6.9%) 출신이 뒤를 이었다. 이는 한국사회가 급격하게 다문화 사회로 변모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통계 수치이다. 그러나 다문화 사회로 변모하고 있는 한국 사회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나 이에 대한 사회 각계각층의 대응은 여러 모로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한국사…]]></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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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해외에서 후회 없는 청춘을 불태우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46413854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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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Oct 2018 15:30:06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중국신문주간 편집부] 중국은행 서울지점 금융부 대리 조선족 장얜(张燕, 장연)은 최근 ‘중국은행 공청단위원회 제5기 가장 아름다운 청년직원 풍채 전시’에 선정돼 이목을 끌었다. 2014년 중국은행 서울지점에 근무하기 시작해서부터 5년간 장얜은 용감하게 책임지고, 남에게 뒤떨어지지 않고 참답게 학습하며, 열심히 일하는 정신으로 회사 금융업무 분야의 ‘신인’으로부터 ‘전문가’ 및 ‘다면수(多面手)’로 성장하였으며 상급의 유력한 조수, 동료들의 친절한 조력자가 되었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의 기간은 서울지점 업무가 크게 발전하는 시기였다. 그녀는 용감하게 중책을 짊어지고 어려움과 과부하적 사업 압력에 아랑곳하지 않고, 일상적으로 추가 근무를 하면서 누적 200여 건, 약 40억 달러 금액에 가까운 신탁업무(授信业务)를 달성함으로써 지점을 위해 중요한 공헌을 했다. 2017년, 그룹고객관리가 ‘새로운 출발, 인원이 모자라고, 시간이 촉박하고, 임무가 과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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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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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들이 경계 극복하듯 스스로 경계 넘어서며 성장한다 느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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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Sep 2018 10:17:24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글/ 동북아신문 취재팀] 사단법인 동북아평화연대(이사장 직무대행 신명철)와 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맹성호)이 힘을 합쳐 올해로 다섯 번째 부천지역 중고등학생들과 중국의 조선족학교 학생들의 국제교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원미중학교(교장 김혜정)를 주최기관으로 부천지역에서 선발된 중고등학생 30명은 오는 9월 12일부터 17일까지 연변조선족자치주의 도문 연길 용정 방문, 백두산 등정, 길림성 집안의 장수왕릉 광개토대왕비 환도산성 국내성 등 역사탐방, 길림조선족중학교와의 국제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5박6일 동안 했다. 햇살나눔다문화국제평화교류 ‘경계에서 꿈을 찾다’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올해 ‘부천통통통청소년평화꿈의학교’라는 프로그램이 더해져 참가 학생들에게 평화교육, 세계시민교육의 기회가 주어졌다. 이 프로그램의 부천교육지원청 측 실무 책임자로서 부천지역 중고등학생 30명을 이끌고 중국을 방문하는 임학림 선생을 지난 9월 8일 학생들의 사전교육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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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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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 ‘진달래’와 ‘진달래’꽃 같이 살아온 이상규 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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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Sep 2018 18:0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편집부] 이탈리아 지스폰티니(G. Spontini) 시립음악원에서 수학한 광주 출신 작곡가 정애련은 현재 대한민국 진달래가곡제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다. 최근 그가 작사한 가곡은 한국 음악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는데, 그 중 대표적인 노래가 ‘진달래’이다. 그런데 이 ‘진달래’ 가사를 창작한 이가 바로 한국 음악계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나눔의 대부’라 일컫는 이상규 시인이다. 진달래 （诗歌名）이상규 시/ 정애련 곡먼 산 진달래 필 때면텅 빈 가슴 설움만 남아이별의 아픔 곱게 물들어 갑니다 악몽 같은 그리움이삶을 할퀴고 짓밟아 오면우뢰쳐 불러보는 그대 이름나는 목이 쉬었습니다. 어느 때나 어디서나꽃잎같이 피어나던 당신의 모습굳어진 입가에 비로소웃음이 환상처럼 번져납니다 아! 꿈으로 일렁이는진달래향기가슴 가득 품은 채눈 감아 봅니다. 꿈으로 일렁이는 진달래향기 ▲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이상규 시인의 시 ‘진달래’에는 사무치는 그리움과, 그로 비롯된 아픔이 너무 절절히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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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더욱 긴밀해진 중국-아프리카 운명 공동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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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Sep 2018 10:26:02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9월 3일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 베이징정상회의가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개막됐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개막식에 참석해 개막 연설을 발표했다. 사진/ 본지기자 성쟈펑(盛佳鵬) [글/기자 허빈(賀斌), 사오신(肖欣)] 시진핑 국가주석은 9월 3일 오후에 열린 2018년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 베이징 정상회의 개막식에서 중국-아프리카 협력강화에 대한 일련의 강력한 조치를 발표했다. 이번 정상회의는 중국-아프리카협력포럼 2006년 베이징 정상회의와 2015년 요하네스버그 정상회담에 이어 3번째로 열린 회의이며 중국에서 올해 개최된 규모가 가장 크고 외국인 지도자가 가장 많이 참석한 ‘홈장외교(主場外交)’이다.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정상회의를 앞둔 중외 언론 브리핑에서 아프리카 지도자들과 아프리카동맹위원회 의장 인솔단이 회의에 참석하고 유엔 사무총장이 특별히 초대되었으며 27개 국제사회와 아프리카 지역조직이 옵서버로 참석한다고 소개했다. 그 중 감비아, 상투메프린시페, 부르키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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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하티르 방중, 중국과 말레이시아 관계발전에 확실성 심어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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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ug 2018 17:44:34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기자/ 리징(李靜)] 92세의 마하티르가 말레이시아 총리로 취임한 지 석 달 만에 중국을 방문하면서 중국은 그의 집권 후 아세안 이외의 첫 공식 방문국이 되었다. 일각에서는 마하티르의 8월 17일부터 21일까지의 중국 행보는 말레이시아와 중국 사이의 합작에 더 많은 확실성을 심어줄 것이라는 관측을 하고 있다. 보름 전 마하티르는 쿠알라룸푸르에서 말레이시아를 방문한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 부장인 왕이(王毅)부장을 만났다. 반 시간으로 예정돼 있던 접견은 한 시간 반으로 연장되었다. 왕이 부장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말레이시아 방문목적은 마하티르 총리의 방중과 관련된 사전 협의를 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싱가포르의 ‘해협 타임스’는 회견 시 마하티르 총리가 중국 방문이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히며 말레이시아 정부가 양국의 관계발전을 추진할 데 대한 뜻을 보였다고 전했다. 올해 5월 말레이시아 대선에서 정권 교체가 이뤄진 뒤 새 정부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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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크’, 글로벌 펌프 메이커로 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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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ug 2018 17:34:58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지난 2016년 12월 광저우에서 열린 ‘제11회 중국도시 물산업발전 국제 세미나 및 신기술설비박람회’ 현장에서 중국도시과학연구회, 주택과 도시건설부, 국제물산업협회(IWA)중국위원회 등 관계자들이 두크 전시회 현장을 돌아보고 있다. [중국신문주간 편집부] 아무 것도 없는 곳에서도 생겨나는 것이 희망이다. 희망은 희망을 갖는 자에게만 존재한다. 지난 세기 90년대 말 조선족들이 가장 일찍, 그리고 가장 많이 진출했던 곳은 칭다오와 옌타이였고 가장 일찍 종사했고 우르르 한꺼번에 모여들었던 일터는 신발과 방직 분야이다. 지린성 퉁화시가 고향인 한 조선족 청년에게 퉁화시의 회사 곳곳에서 러브콜이 들어왔지만 그는 호주머니에 달랑 남은 10위안을 더욱 질끈 거머쥐고 남행 열차에 몸을 실었다. 이 청년이 향후 중한 펌프계의 ‘다크호스’로 떠올라 업계에 회오리바람을 몰고 오리라고는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을 것이다. 그의 성적은 업계를 경악케 했다.이 청년이 바로 중국 2차급수분야의 전문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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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테슬라의 중국 비즈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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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ug 2018 15:24:23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테슬라는 중국 시장에서 거대한 시장 전망을 갖고 있다. 사진/ 시각중국[기자/ 민제(閔杰)] 수년이 지난 뒤 실리콘 밸리의 아이언맨으로 불리는 일론 머스크는 테슬라의 슈퍼 팩토리를 상하이에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상하이 황푸(黃浦)강 유역, 그리고 와이탄(外灘)과 닌징루(南京路) 접경 지역에는 유명한 평화호텔이 위치해 있다. 수십 년 동안 이곳에 다녀간 귀빈, 외국 정치인, 스타들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7월 10일 테슬라의 회장 겸 최고 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가 짙은 회색 정장을 입고 이곳에 나타났다. 그의 곁에는 상하이시 잉융(應勇) 시장이 서 있었다. 두 사람은 상하이 시 정부와 미국 테슬라의 합작이 이루어지는 현장에서 모든 과정을 함께 했다. 이로써 연산 50만대 규모의 순수 전기차 공급 테슬라 슈퍼 공장이 상하이에 설립되었다. 브리핑을 통해 발표된 기사에는 “이는 상하이 사상 최대 규모의 외자 제조업 프로젝트”라고 되어 있었다. 이는 테슬라가 미국 이외의 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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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국세와 지방세의 합병, ‘물리적인 합병’에서 ‘화학반응’에 이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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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l 2018 13:23:32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이중 지도 체제 하에서 국가세무총국과 성급 정부의 구체적인 권한이 어떻게 구분되는지, 기관의 운영 원가를 어떻게 배분하는가에 따라 상응하는 맞춤형 방안을 내놓아야 한다. ▲ © 2017년 4월 25일 푸젠(福建)성 취안저우(泉州)시의 지방세무 부문 100여명의 핵심 담당자들이 모여 영업세의 부가가치세 전환 정책, ‘금세 3기(金稅三期)’ 창구 실무작업 등과 관련된 내용으로 기능과 서비스를 겨뤄 창구 업무 수준을 한층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사진/ 신화(新華) [기자/ 허빈(賀斌), 자오이워이(趙一葦)] 6월 15일 오전 국기 게양과 애국가 제창 후 국가세무총국에서 신설한 국가세무총국 저장성(浙江省)세무국이 설립됐다. 이는 기존 저장성 국가세무국과 저장성 지방자치 세무국이 정식으로 합병된 것이다. 이에 앞서 기존 저장성 국가세무국과 저장성 지방자치 세무국은 당위원회의 연합을 실현하고 종합 부서 집중 사무실을 만들어 ‘한 개 청사에서 모든 업무 처리가 가능’하도록 만들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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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반글로벌화 흐름 속에서 중국과 유럽 컨센서스 모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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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Jul 2018 13:05:55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일방주의와 보호무역주의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황에 중국과 유럽연합의 책임이 막중하다. 이런 행위가 세계 경제에 미치는 충격과 영향을 막기 위해 중국과 유럽사회가 적극적으로 나섰다. ▲ © 7월 7일 오전, 중국 국무원 리커창(李克強) 총리는 소피아문화궁에서 열린 제7차 중국-중동부유럽 정상회담에 참석했다. 사진/ 본지기자 리우천(劉震) [기자/ 쟝타오(蔣濤)] 중국 국무원 리커창 총리는 7월 5일 오전 전용기를 타고 베이징을 떠나 불가리아의 소피아에서 열린 제7차 중국-중동부유럽 정상회담에 참석했다. 리커창 총리는 독일로 건너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함께 제5차 중국-독일 정부 간 회동을 갖고 독일을 공식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중국 총리가 18년 만에 처음으로 불가리아를 방문한 것이며 새로운 중앙정부가 구성된 이래 중국 총리가 처음으로 유럽을 방문한 것이다. 중국 외교부 당국자는 이번 방문은 중국과 불가리아, 중국과 독일 및 중동부유럽 국가들 사이의 관계를 발전시키고 ‘16…]]></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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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람의 생명보다 귀중한 것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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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Jul 2018 12:59:22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글/ 동북아신문 취재팀] “하나, 교통법규준수대국민홍보에 앞장선다. 하나, 교통문화 개선을 통한 교통정의를 확립 한다. 하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교통선진문화를 창조한다. 하나, 교통사고 예방체험 교육을 전개한다. 하나,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사업을 전개 한다.” 지난 6월 29일(금)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소재 해군호텔 아일랜드홀에서 개최된 국토교통부 인가 (사)한국장애인교통문화협회(회장 이병주)가 주최한 ‘창립총회 및 교통안전지킴이 발대식’에서 전국 각지에서 온 협회 지회장들은 협회기(旗) 앞에서 이렇게 엄숙히 선서를 했다.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도 행사에 참석하여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자동차 사고 후유장애인의 지위향상, 권익보호, 취업·창업 일자리 창출 지원, 재활성공 지원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이 협회가 확실히 ‘교통안전지킴이’ 역할을 잘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원순 시장을 비롯해 김명환 전 해병대사령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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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계 최대 전파망원경(天眼) 만든 조선족 과학자 난런둥(南仁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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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ul 2018 11:57:09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글/ 동북아신문 취재팀] 세계 최대전파망원경 톈옌(天眼)을 만든 조선족 과학자 난런둥(南仁東)은 외국에서 받던 연봉의 300분의 1도 안 되는 연봉에도 불구하고 중국에 돌아와 22년간 각고의 노력 끝에 세계 최대인 직경 500m 구면 전파망원경 톈옌을 완성하였다. ‘톈옌’의 아버지로 불리는 그는 1945년에 중국 지린(吉林)성 랴오위안(遼源)시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학습 성적이 우수했던 그는 지린성 이공과 1등(대학 입시시험 평균 성적이 98.6점)으로 칭화(清華)대학 무선전신학부에 입학하였다. 그 당시 그는 랴오위안시에서 10년 사이에 칭화대학에 입학한 유일한 성적이 뛰어난 학생이었다. 난런둥은 학업 성적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낭만적인 모험가이기도 했다. 대학시절에 그는 ‘문화대혁명’의 기회를 빌어 광저우(廣州)에서 신장(新疆) 톈산(天山)으로 절반의 중국을 돌아다녔다. 대학 졸업 후 지린의 공장에 배치되었다. 무슨 일에서나 막힘 없고 빈틈없이 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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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조세 제도 개혁의 발 빠른 추진]]></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882084029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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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Jul 2018 13:43:38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1994년 세금 분배제도 개혁(分稅制改革)에 의해 형성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세금 분배 제도의 틀은 24년간 유지돼 왔으며 이미 역사가 되었다. ‘분구필합(分久必合)’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번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세금이라는 두 가지 시스템에는 큰 변화가 일어났다. 바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세금의 합병이다. 새로운 세수 징수 체계 하에서 세무 기관의 기능과 자원 배치가 최적화되어 세수 징수 효율이 제고될 것이다. 그러나 이와 더불어 도전도 따르게 된다. 중앙정부 세무총국과 지방정부의 이중 헤게모니 관리 체계를 어떻게 가다듬을지, 중앙과 지방정부의 권한과 재산권을 어떻게 나눠 가지고 소득 분배 제도를 어떻게 정비하느냐가 관건이다. 이를 위한 맞춤형 설계와 보완 방안도 마련되어야 한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샤버위(夏伯渝), 의족을 하고 에베레스트 정상에 오르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69262186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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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Jun 2018 10:35:07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다섯 번째로 에베레스트에 오르기 전 샤버위(夏伯渝)는 베이스캠프에서 사진을 남겼다. 사진/응답자 제공 [기자/ 저우톈(周甜)] 5월 25일 오후 2시. 훠젠쥔(火箭军)병원 병실에는 꽃 바구니가 병동 입구까지 놓여 있었고 의족을 한 한 사람이 그 꽃 더미 속에 있었다. 69세의 샤버위는 다리를 틀고 병상에 앉아 있었고 손가락에는 거즈를 두르고 있었다. 이는 에베레스트에서 동상에 걸렸던 손가락이었고 얼굴 몇 곳에도 동상에 걸려 붕대를 감고 있었다. 그는 병원에 입원했을 때부터 거의 휴식을 취할 틈이 없었으며 매일 여러 언론사 기자의 방문을 받았다. 병실 안은 늘 시끌벅적하고 모두들 거의 같은 질문을 던졌다. 인터뷰를 받고 있는 샤버위는 지친 기색과 귀찮아하는 모습이 전혀 없었으며 눈을 크게 뜨고 높은 목소리로 43년간 다섯 번 에베레스트 등반에 도전한 이야기와 산정상에 오른 과정을 설명했다. 1975년 26세의 샤버위는 국가 산악팀 대원 100여명과 함께 에베레스트에 올랐다가 동…]]></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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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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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성공은 나눌수록 더 커진다고 생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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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Jun 2018 17:2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양꼬치 직영점 6개, 가맹점 48개…3년내 200호 개점 목표 ▲ © 서용규 사장[글/ 동북아신문 취재팀] 서용규(44세) ‘미각(味覺)’ 대표를 지난 6월 1일 만나 그의 성공스토리를 취재했다. 기자가 5월 말 취재 요청을 위해 전화를 한 날은 서 대표가 중국에서 막 도착한 날이라 그 다음 주에 보기로 하고 일정을 잡기 위해 6월 1일 전화를 하자 또 다음날 중국으로 출국을 한다고 했다. 다행히 본지 사무실 가까이에 저녁 일정이 있다 해서 짬을 내서 본지 사무실에서 인터뷰를 가질 수 있었다. 대한민국에 ‘양꼬치’ 바람에 거세게 불고 있는 시점에 서용규 대표는 ‘미각’ 직영점 6개와 체인점 48개, 명실상부하게 그만의 ‘양꼬치 맛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김포 구래점과 동대문역점 등 두 개의 가맹점이 현재 설립 중에 있다. 미각(味覺)이란 오감 중 하나로서, 음식, 무기물 등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능력이다. 인간은 혀의 표면에 위치한 미뢰라는 감각 기관을 통해 맛을 느낀다. 우리가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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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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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일대일로에서 동포들 무궁무진한 기회 확보할 수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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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Apr 2018 15:52:46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일대일로 휘호 앞에선 이선호 대표 [글/ 동북아신문 취재팀] 시진평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2013년부터 역점 추진하는 ‘일대일로(一帶一路)’ 프로젝트는 중앙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육상 실크로드와 동남아, 유럽, 아프리카를 연결하는 해상 실크로드를 통해 2049년까지 65개 국가를 연결해 거대 경제권을 구성한다는 21세기 新실크로드 전략이다. ‘일대일로(一帶一路)’ 관련 사업을 발굴하는 유엔협력기구로 실크로드 국제문화경제무역합작 교류조직(SICO, The Silk Road International Organization)이 있다.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두고 있는 SICO에는 20개국이 가입한 상태이며 일대일로 사업에 참여하는 중국과 인접 국가 간의 문화와 경제, 무역 등 각 분야의 교류 업무를 담당한다. 중국동포인 이선호 SICO 주한국 총대표를 지난 4월 3일 서울 공덕동에 있는 SICO 주한국대표처 사무실에 만났다. 다음은 이선호 대표와의 인터뷰를 일문일답 형식으로 구성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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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동포사회가 다문화에 앞장을 서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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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pr 2018 16:00:25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글/ 동북아신문 취재팀] 다모글로벌교육문화협동조합 이사장 맡아 이주여성 자립 이끌어 “동포사회가 다문화에 앞장을 서야 합니다.” 지난 3월 31일 중국동포타운신문 회의실에서 열린 ‘다가치포럼 발족식’에 이어 제1차 다가치포럼 발제자로 나선 홍익대학교 전춘화 교수는 ‘중국동포사회 사회적 경제 활동방안 모색-협동조합 사례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제를 마치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전 교수는 동포사회가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 지에 대해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다모글로벌교육문화협동조합’ 사례를 중심으로 협동조합 설립의 필요성을 제시했다. 전 교수는 “다문화 출신 결혼이민자들이 서류를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협동조합 만드는 것까지만 돕기로 하고 다모협동조합에 참여했으나 발목이 잡혔다. 다모는 내국인과 다문화가 함께 만든 협동조합”이라며 “공연만 2년을 준비했다. 지금은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됐다. 조합원들이 공연배당으로 한 번 움직일 때마다 10만원씩 받고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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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국민추천포상 대통령표창 받은 재한동포총연합회 김숙자 이사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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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Mar 2018 14:32:49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 ▲ © 지난 1월 31일 정부종합천사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김숙자 이사장.[글/ 동북아신문 취재팀] 김숙자 (사)재한동포총연합회 이사장(63세)이 재한동포들의 한국 생활 정착을 도와준 공로를 인정받아 ‘2017국민추천포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1월 31일 오후 3시 서울정부종합청사 19층 대강당에서 실시한 2017 국민추천포상은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가한 가운데, 국민훈장 8명, 국민포장 5명, 대통령표창 15명(단체3), 국무총리표창 18명(단체2) 등 총 46명에게 수여되었다. 이 자리에서 사단법인 재한동포총연합회 김숙자 이사장은 중국동포 출신으로는 최초로 국민추천포상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2008년부터 재한동포총연합회를 운영하면서 그간 7억여 원의 사비를 털어 동포 노인들을 위한 경로당을 설립하고 쉼터를 운영하였으며 무료법률상담을 지원하는 등 각종 활동을 벌여 동포이미지 제고에 큰 기여를 한 점이 한국사회로부터 인정받은 것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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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사랑과 축복’의 메세지로 힐링을 전하는 오현철 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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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Mar 2018 14:17:19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편집부] [작가노트 1] 자아의 선택 우리는 살아가면서 언제나 선택의 순간들을 맞이합니다. 이번 작품에서 보여지는 여성의 이미지는 자아실현의 절정기에 있는 여성의 모습으로 작품 concept을 담았습니다.사람들은 선택의 순간이 오면 조건을 따지기도 하고 있는 그대로의 감성으로 선택을 하기도 합니다. 한 작품에서 보이는 두 인물은 동일 인물로 좌우가 대칭되게 배열하였습니다.왼쪽 이미지는 costume의 여성으로 현대사회에서 전문적인 일을 하며 자아실현을 하는 커리어 우먼으로 상징성을 부여하였고 오른쪽 이미지는 nude를 통해 자신에게 잠재되어 있는 내면의 자아를 드러낼 수 있게 상징성을 부여 하였습니다.작품사조는 팝아트이고 화면을 구성하고 있는 추상적인 선들은 성당이나 교회의 스테인드글라스에서 모티브를 가져 왔습니다.[작가노트 2] 인생은 선택의 연속 ‘장 폴 사르트르’는 인생은 B와 D사이의 C라고…… Birth 와 Dead 사이의 Choice의 연속이라고 말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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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상의 모든 것이 사랑과 그리움의 대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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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Mar 2018 13:50:54 +09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영]]></dc:creator>
      <description><![CDATA[[글/ 김종섭] 작곡가에게 시인은 ‘맞섬근’이다. 두 손가락을 연결하는 근육과 같은 사이다. 작곡기술이 탁월하다손 쳐도 미학의 영감을 떠올리는 데에는 삶의 밑바닥과 고양된 정신세계를 함의한 시 만한 도구가 없다. 안네 카레리나의 법칙이란 게 있다. 모든 행복한 가정은 닮아있지만 모든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 독특한 모양새로 불행하다. 좋은 작품은 ‘행복한 가정’과 같다. 시와 노래가 서로 맞아야 한다. 그중 하나라도 맞지 않으면 ‘불행한 가정’처럼 불행한 음악이 된다. 지난 1월 2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소프라노 강혜정이 부른 정애련 작곡의 ‘진달래’는 시인과 작곡가와 성악가가 관주위보를 이룬 아름다운 음악이다. 진달래는 향기가 없다. 정애련의 곡에는 그 향기보다 강한 그리움, 악몽 같은 그리움이 삶을 할퀴고 짓밟아오면 오히려 그 그리움을 향해 목이 쉬도록 부르는 역설의 힘이 있다. 없는 향기를 꿈속에서라도 품으려는 사무친 그리움이다. 어떻게 이토록 강렬한 시를 쓸 수 있을까. 플로베르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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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시인다운 사람, 사람다운 시인의 \'나눔\'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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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pr 2017 11:30:02 +0900</pubDate>
      <dc:creator><![CDATA[편집부]]></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시 \'감자꽃\'을 쓰고 \'나눔\'의 사랑을 찾아이상규 소정한중문화예술교류협회 이사장(1941년 생)은 \'나눔\'의 철학을 실천해 가는 자선가이고 한중문화예술교류에 앞장서고 있는 민간외교관이다. 이에 앞서 그는 한국과 중국에 잘 알려져 있는 시인이고 수필가이다. 그의 시 \'감자꽃\'은 중국 연변조선족사범대학원 조선어문교재에 실리기도 했다. 불귀 불귀＼ 내 설음 연변의 산자락 돌밭 틈에＼ 흰 꽃으로 피었네 감자꽃 피는 유월＼ 종일토록 쏟아 붓는 불볕더위, 긴긴 장마는＼ 시련의 채찍인가＼ 한 맺힌 눈물인가가난을 떨치려, 가난을 떨치려＼ 비바람 매몰찬산 설고 물 설은 금남리 강가에서＼ 모진 고난 감내하며 지새운 긴 밤병든 몸 내색 없이＼고웁게 미소 짓더니…불귀, 불귀＼ 불약귀 슬피 우는 밤설운 눈물 보일까＼ 설운 얼굴 보일까산자락 돌밭 틈에＼ 가만히 피었다가가만히 떨어져 간＼ 아련한 감자꽃. 이 \"가만히 피었다가 가만히 떨어져 간 아련한 감자꽃\"이란 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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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독자적으로 행동하면 ‘또 어때?’]]></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816118520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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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Nov 2016 11:53: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글/쉬번(徐贲)미국 캘리포니아 세인트메리대학 교수 라는 글을 읽었다. 작가는 고등학교 1학년에 갓 진학한 학생이다. 글의 논지는 한 인간이 하는 일에 대한 의미와 가치는 다른 이가 보기에 ‘성공’인지 아닌지 와는 관계가 없다는 것이었다. 자신이 흥미가 있고 사회의 절대다수 사람들의 칭찬이나 인정을 받지 못하면 또 어떤가? 실리를 추구하는 세속적인 현대사회에서 어린 학생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새로웠다.또 다른 동영상 는 인구가 12,000명밖에 되지 않는 러시아 남서부 소도시 보롭스크(Borovsk)이 69세 거리화가 블라디미르 옵치니코프(Vladimir Ovchinnikov)의 이야기다. 그는 퇴직한 건축엔지니어로 ‘대숙청 시기’에 사라진 현지 명인들의 초상화를 그린 인물이다. 그는 1900년대 보롭스크에서 인물이 나오지 않았다며 “’대숙청 시기’를 지나면서 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대학 진출한 e스포츠,‘게임 하는’전공의 배후]]></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99907326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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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Nov 2016 11:26:4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기자/양즈지에(杨智杰)e-스포츠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은 2008년 베이징(北京)올림픽이 개막되기 전 e-스포츠 프로선수 열 명이 성화봉송에 참여해 스포츠정신을 전달한 것을 몰랐을 것이다. 최근 몇 년 e-스포츠가 끊임없이 ‘존재감을 드러내는’ 것을 분명히 느낄 수 있다—주말에 집에서 TV를 보면 게임 전문채널에서 게임실황을 방송하는가 하면, 동영상사이트를 열면 오른쪽 하단에 온라인게임 애니메이션 광고가 팝업으로 뜨고, 가수 저우제룬(周杰伦)이 게이머 이미지로 에 나오며, ‘국민남편’ 왕쓰충(王思聪)은 적극적인 웨이보(微博) 활동에 그치지 않고 유명 e-스포츠 클럽의 ‘물주’까지 맡고 있다. 맞다. 게임실황중계를 시작한 사람이라면 e-스포츠 캐스터의 월수입이 백 만 위안을 넘는다는 이야기도 들었을 것이다. 온라인게임과 e-스포츠는 무엇이 다를까？ 관심 밖의 사람들은 막연히 둘을 ‘게임 하는’ 대열에 집어넣곤 한다. 일반인들에게 e-스포츠는 여전히 비주류의 개념이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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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터치스크린 세대와 부모들의 염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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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Oct 2016 11:25: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 © 젊은 세대가 ‘터치스크린’과 함께 자라는 것은 보편적인 사실이 되었다. 사진/IC기자/왕쓰징(王思婧)원시인들의 생존방식이 터치스크린 스마트폰의 APP에 집약된다. APP에서 원시인은 ‘미친 원시인’으로 변해 공룡 알을 품고 아이들의 손가락 끝에서 점프하고 앞으로 나가며 코인을 모은다. 낭떠러지를 넘어가지 못하면 ‘미친 원시인’은 큰 소리를 지르며 깊은 물 속으로 떨어져 버린다. 4세 이상에 적합한 이 프리 러닝(Free Running)게임은 일부 중국 학부모들의 걱정을 일으킬 만하다. 아이폰 ‘앱 스토어(App Store)’의 100여 만 개 APP 중에 30만 개 이상이 게임이다. 왕관(王冠)은 자신의 딸이 두 살 때부터 손가락으로 탁자와 TV 표면을 밀어 움직이며 터치스크린과 같은 상호반응이 나타나기를 바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펑메이룽(冯美蓉)의 네 살 된 아들은 iPad에서 성어와 첫 번째 시를 배웠다. 여섯 살 정린(郑琳, 가명)은 iPad로 숙제를 한다. 어린 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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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엘리트교육관’의 맹점]]></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70381919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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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Mar 2016 10:37:2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글/쑤더중(苏德中)최근 중국의 연구팀이 분석한 많은 중국 학부모들의 교육논리 가운데 가장 걱정스러운 것이 ‘엘리트교육관’이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여러 가지 고압적인, 심지어 ‘반 인성적인’ 교육방식으로 이어져 자녀의 생활과 정신에 감당할 수 없는 부담과 손상을 줄 수 있으며 많은 사람이 혀를 내두를 만한 사회현상을 초래하게 된다.베이징대학 ‘호랑이엄마(虎妈)’가 9살짜리 아들에게 짜준 ‘P Kid 주간생활계획표’가 대표적인 예다. 아이는 매일 18시간 공부하고 수면시간은 6시간이며, 주말 역시 운동을 위한 태권도와 수영, 예술적 소질을 기르기 위한 피아노와 라틴댄스, 외국에 나갈 것을 대비한 영어공부, 논리적인 사고력을 기르기 위한 바둑과 올림피아드수학, 전통문화를 배우기 위한 고전문학읽기, 인격수양을 위한 붓글씨 등등 학원스케줄로 가득 차있다.스케줄이 완벽해 보이는가? 그러나 아이의 어머니는 아이에 대해 자기자신이 바라는 아이의 모습뿐 아이가 바라는 것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외국인주민 인권보호 및 쉼터운영 사업자 모집]]></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6008161740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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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Feb 2016 17:13: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 서울시는 외국인주민의 인권보호를 위해 외국인주민 인권강화 및 쉼터운영에 대한 민간사업 운영자를 공모한다고 22일 밝혔다. 공모대상은 외국인근로자, 난민 등을 위한 인권보호 사업 및 외국인주민 쉼터를 운영하는 민간단체로3월 2일부터 3월 8까지 참가신청서를 접수한다.□ 현재 서울거주 외국인주민은 46만명으로 사업내에서의 인권침해, 일시적인 실직, 질병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외국인주민의 인권보호와 생활안정 지원을 위하여 인권보호 프로그램 및 민간쉼터를 운영 하고 민간단체와 함께 다양한 지원과 새로운 정책개발을 통하여 한국생활 적응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 외국인근로자 등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인권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인권보호 프로그램을 공모하여 사업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공모분야는 외국인주민 인권보호를 위한 모든 프로그램이 대상이 된다. ○ 일반한국인, 외국인고용사업주와 한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외국인주민에 대한 인식개선과 인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시스템의 각도에서 해석하는 도시 문제]]></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80417583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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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Jan 2016 16:27: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진상욱]]></dc:creator>
      <description><![CDATA[▲ 10월 19일 상하이(上海) 서부 근교. 현재 중국의 도시생활 인구 7억여명 중 5억은 도시 주민, 2억은 농민공으로 농민공이 도시인구의 1/3에 달하는 만큼 마음으로부터 진정으로 그들을 시민으로 받아들일 수 있느냐가 매우 큰 도전이 될 것이다.기자/허빈(贺斌)2015년 12월 20일, 중앙도시업무회의가 37년만에 재개되었다. 개혁개방 이후 두 번째 열리는 최고위직 ‘전국도시업무회의’이기도 하다. 도시업무가 중앙정부 차원의 중대업무 주제로 다시 한 번 연구되는 것이므로 각별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인터뷰에 응하는 전문가들은 이번 중앙도시회의의 개최로 중국의 도시 발전방식이 제 각각의 발전에서 체계적인 발전으로, 도시건설 중심에서 도시관리 중심으로 전환되어 기존의 도시발전 방식에 존재하는 많은 문제들이 해결될 것으로 본다. 새로운 발전시기이번에 개최된 중앙도시업무회의는 현재 중국 도시의 발전현황을 분석해 중국의 도시발전이 역사상 가장 크고 빠른 도시화 과정을 거쳐 새로운 발전시기로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inewschina.co.kr/news/data/20160125/p1065598041758380_849_thum.png" type="image/pn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부산형 복합커뮤니티센터 추진]]></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6044001771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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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15 18:13:02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부산시는 내년부터 동 단위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는 동 주민센터의 행정서비스를 비롯한 복지/보건, 고용, 건강, 공간재생 등을 한 공간에서 이뤄질 수 있는 종합서비스 체계인 ‘부산형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형 복합커뮤니티센터’는 2016년에 5개 동(洞)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19년까지 4년 동안 66개 동(洞)을 목표로 동 단위 현장밀착형의 촘촘한 주민생활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2016년 시범사업대상지는 정비구역 해제지, 복합·주거결핍지수가 높은 곳으로서 동 희망복지팀(사회복지과), 마을건강센터(건강증진과)가 참여가능한 지역과 동주민센터 및 기존 거점시설을 활용 가능한 곳 등을 우선 고려하여 선정하며, 선정방식은 지역의 여건 및 환경에 맞게 공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형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복지, 보건, 고용 부분은 동 희망복지팀(사회복지과) △건강기능은 마을건강센터(건강증진과) △주거복지서비스 및 생활서비스 등의 공간재생부문은 마을지기사무소(…]]></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우리학교가 달라졌어요! 올해 39개 초중고 \'에코스쿨\' 변신]]></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46762510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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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15 15:31: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 마포구 성원초 : 생태연못 내 수생식물 관찰사람의 발길이 뜸했던 학교 옥상이 정원 쉼터로, 회색빛 학교 담벼락이 담쟁이 식물 가득한 푸른 벽으로, 주차장으로 쓰이던 학교 건물 뒤 공터가 토마토와 고추가 자라는 생태학습장으로 탈바꿈했다. 서울시는 올해 초등학교 24개교, 중학교 8개교, 고등학교 7개교 등 총 39개교에 대해 「에코스쿨 조성사업」을 시행, 12월 현재 37개교를 준공하고 2개교는 내년 초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15년 37개교 조성을 목표로 했던 것을 초과 달성한 것으로 약 2만 7천㎡, 축구장 면적의 약 3.8배나 되는 규모가 녹지로 변신하게 된다. 이어서 시는 ’16년 22개교, ’17년 21개교 등 ’18년까지 80개교의 ‘에코스쿨’을 조성한다는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에코스쿨 조성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계획단계~사후관리까지 학생, 교직원 등이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데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특…]]></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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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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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중국, 중·한 FTA 발효 \'환영\'…\"양국 새시대 개척\"]]></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877251354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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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Dec 2015 13:35:4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베이징=연합뉴스) 홍제성 특파원 = 중국이 9일 중한 자유무역협정(FTA) 발효일을 오는 20일로 확정한 데 대해 환영하며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중국 언론들은 이날 중한 양국 정부가 FTA 발효를 확정하는 외교 공한을 교환한 소식을 비중 있게 보도하며 양국 경제와 무역에서 새 시대가 찾아올 것이라며 큰 의미를 부여했다.중국 인민망(人民網)은 이날 서울발로 연합뉴스를 인용, 2005년에 민간 공동연구가 시작됐던 한중 FTA가 이달 20일 공식 발효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FTA 발효로 최장 20년 안에 전체 품목의 90% 이상에 대한 관세가 단계적으로 철폐돼 양국 상품 90% 이상이 무관세 시대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중국 신랑망(新浪網·시나닷컴)은 한중 FTA의 공식 발효는 양국 경제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고 양국 무역의 새 시대를 열 것이라고 평가했다.신문화보(新文化報)는 \'한중 FTA의 과거와 현재\'란 기사를 통해 한중 FTA가 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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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중 시진핑, 1300만명 무호적자 문제 해결 의지 시사]]></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874204597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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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Dec 2015 13:30:1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서울=뉴시스】문예성 기자 = 중국 시진핑(習近平) 지도부가 최소 1300만명에 달하는 무호적자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공개 표명했다. 9일 중국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베이징에서 중앙전면심화개혁영도소조 19차 회의가 개최된 가운데 소조장을 맡는 시 주석이 전국적으로 호구(호적) 제도를 개선하면서 무호적자의 문제도 전면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중국 정부가 지난 30여 년간 강력히 시행해 온 \'1가구 1자녀 정책\'의 부작용으로 인구의 1%, 약 1300만명이 무호적자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과거 중국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부모들이 정부의 1자녀 정책에 따라 첫째 자녀만을 호적에 올리고 둘째 자녀부터는 서류에 올리지 않아 호적에 없는 이런 아이들은 \'헤이하이쯔(黑孩子·검은 아이)\'로 불렸다. 이런 아이들이 성인이 돼 무호적자 신세가 된 것이다. 1300만명이라는 수치도 정부 측의 추정치이며, 실제 인구는 이보다 훨씬 더 많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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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2015 부산자원봉사자 격려의 날 - 우리 함께 자원봉사로 행복을 엮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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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Dec 2015 12:25:3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 12. 9. 14:00 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서병수 시장을 비롯한 기관장, 자원봉사자 등 1,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5 부산자원봉사 격려의 날’개최 ◈ 자원봉사활동 유공포상 80명, 2015 자원봉사활동 2만·1만 시간 달성패 7명, 금배지 수여 88명, 프로그램 경진대회 우수팀 45명 등 총 220명(개인, 단체) 시상 ◈‘행복을 엮는 사람들’자원봉사활동 - 뜨개질봉사교육, 따뜻한 겨울나기 이웃사랑나눔부산시는 12월 9일 오후 2시 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서병수 시장을 비롯한 시의장, 교육감, 경찰청장 등 4대 기관장과 실버봉사단, 대학생봉사단, 청소년 등 자원봉사자 1,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2015 부산자원봉사자 격려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자원봉사자 격려의 날’은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12. 5.)과 자원봉사주간에 개최하는 자원봉사자 축제의 날이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지역 대한적십자사, 대한노인회, 부산아시아드볼런티어,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투표시작]]></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34631198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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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Nov 2015 09:37: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10월 11일 벨로루시의 수도 민스크. 군인들이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벨로루시 대통령선가 투표가 현지시간 11일 8시에 정식으로 시작되었다.대통령 후보로는 벨로루시 현직 대통령 루카셴코(Lukashenko), 자유민주당 세르카 카두크비키 주석, 여성사회 활동가 타리안나 크로트크비키, 애국당 니콜라 우라호비키가 등록했다.▲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inewschina.co.kr/news/data/20151111/p1065573463119830_219_thum.jpg" type="image/jpe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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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멍샤오쑤, 개혁의 정도II]]></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38853462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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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15 09:44: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기자/왕췐바오 글/뤼톈린 중난하이로 멍샤오쑤(孟晓苏, 우측 첫 번째)와 완리(万里), 볜타오(边涛)의 사진1986년 완리(万里)를 수행해 칭다오(青岛) 해양소(海洋所) 시찰1988년 7월, 리커창(李克强, 우)과 멍샤오쑤(孟晓苏, 좌), 타오징저우(陶竟洲) 멍샤오쑤는 1982년 대학 졸업 후 중국공산당 중앙선전부(中宣部, 이하 ‘선전부’) 신문국(新闻局)으로 파견되어 신문의 정치적 성향을 파악하는 업무를 담당했다. 중앙정부가 ‘사상해방(思想解放)’을 주장하였으나 신문은 여전히 전통적인 사고방식의 보도를 계속하고 있었다. 선전부가 개최한 청년임원좌담회에서 멍샤오쑤는 청년의 지혜와 재능이 충분히 발휘되지 않고 사상이 충분히 해방되지 않았다는 등 업무에 대한 자신의 견해와 함께 자신도 개혁의 현장에서 일하겠다고 밝혔다. 이 이야기를 들은 당시 선전부 덩리췬(邓力群) 부장 역시 “매우 일리 있는 비판이라 생각한다”라며 새삼 높이 평가했다. 선전부에 1년여 기간 재직한 후 멍샤오쑤는 중난하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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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멍샤오쑤, 개혁의 정도 I]]></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28523045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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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15 09:27: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기자/왕췐바오 글/뤼톈린멍샤오쑤(孟晓苏)의 책상에는 이라는 두꺼운 책 한 권이 놓여있다. 그가 이책을 항상 펼쳐보는 것은 지난 역사를 찾아보기 위해서뿐만이 아니라 전임지도자 완리(万里)의 사상을 깨닫기 위해서이다. 그는 과의 인터뷰에서 “완리선생님의 이전 연설은 지금 배워도 상당히 유익해요. 비서시절에는 너무 바빠서 선생님의 연설을 배울 시간이 많이 없었는데 지금 사회의 현실과 실제 업무와 결합해보니 선생님의 연설이 상당히 유용하더라고요.”라고 밝혔다. 7월 15일 전국인민대표대회 완리 전(前)위원장이 별세했다. 멍샤오쑤는 자신의 웨이보(微博)에 “베이징병원에서 완리 선생님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오전에 시진핑(习近平) 주석과 다른 상임위원들께서도 모두 다녀가셨다. 완리 선생님께서는 오후 12시 55분에 돌아가셨다. 탁월한 공을 세운 지도자, 평안히 가시길.” 이란 글을 남겼다. 1980년대 멍샤오쑤는 중난하이(中南海)에 있었다. 그는 8년간 전…]]></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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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러시아 극동지역 매체, 중국 둥베이와의 교류로 ‘동북아의 하모니’ 이룬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6037152813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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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Oct 2015 18:01: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기자 / 리옌궈28일 창춘(长春)에서 열린 중국 둥베이(东北)지역과 러시아 극동지역 매체의 교류활동에서 양국 30여개 매체의 담당자들이 ‘매체를 활용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양국교류협력 추진’ 등의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에는 중국 둥베이 3성과 네이멍구(内蒙古)자치구 뉴스담당자와 러시아신문, 우수리스크(Ussurijsk)소식보, 블라디보스톡TV 등 러시아 극동지역 12개 주요 매체와 신화사(新华社), 중국신문사, 중국일보 등 지린에 주둔하는 언론사 및 지린매체의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러시아 극동지역은 중국 둥베이와의 인접지역으로 최근 두 지역의 통상, 관광 등 분야의 협력이 진행됨에 따라 매체간의 교류 역시 활발해지고 있다. 올해 5월 지린성은 블라디보스톡에서 ‘지린TV주간’ 행사를 개최해 러시아방송국 최초로 지린성이 제작한 드라마가 방송되기도 했다. 중국과 러시아는 2016년과 2017년을 ‘중·러 미디어 교류의 해’로 지낼 예정이다. 선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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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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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왕양, 동북아시아 각국의 공동이익이 증가하고 있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860585569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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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Oct 2015 13:07:5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기자: 허바오칭, 리옌궈) 중국 국무원 왕양(汪洋) 부총리가 9월1일 창춘(长春)에서 심각하고도 복잡한 세계경제상황에서 동북아시아 각국의 공동이익이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간 상호소통의 바람 역시 강하다고 하였다.왕양 부총리는 당일 창춘에서 열린 제18차 중국-동북아전람회와 제8차 동북아협력 고위급포럼에 참석해 주지연설을 발표하였다. 왕양에 따르면 동북아지역은 17억 인구, 세계의 1/5과 아시아의 70%에 달하는 경제규모를 지니며 세계에서 성장잠재력이 가장 큰 지역이다. 동북아 각국은 급속한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상호보완성이 강하고 자금, 기술, 시장, 자원, 노동력 등 각 분야에서 저마다의 강점을 가지고 있어 경제협력의 든든한 기초가 마련되었다. 왕양은 또한, 전략적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높은 곳에서 멀리 바라보고 이견은 미뤄 두고 의견이 같은 부분부터 협력하며, 과거를 교훈 삼아 미래로 나아가 갈등을 적절히 해결할 것을 강조했다. 공동번영을 중심으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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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개성공단 명품제품, 이젠 킨텍스에서 만나요]]></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92751483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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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15 11:14: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개성공단 평화누리 명품관’이 문을 연다.경기도는 오는 17일 오전 11시 10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1층에서 ‘개성공단 평화누리 명품관 개관식’을 가진다고 14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홍용표 통일부장관, 경기도의회 강득구 의장, 이동화 경제과학기술위원장, 홍범표 안전행정위원장, 최성 고양시장, 김남식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이사장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개성공단 평화누리 명품관’은 개성공단에 입주한 기업 대부분이 인지도가 낮은 OEM(주문자제작방식)업체인 점을 감안, 경기도가 입주기업 이 생산한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설치한 상설전시관이다.총 면적 330.5㎡의 전시관에는 22개 기업이 입점해 잡화, 남녀의류, 아웃도어 등 18개 품목을 전시·판매한다. 이외에도 회의실, 창고 등 비즈니스 공간도 확보돼 입주기…]]></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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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NIA, “판교를 빅데이터 산업 중심지로 육성” 합의]]></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90477179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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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Sep 2015 11:10: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경기도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 National Information Society Agency)이 빅데이터 활성화를 위해 빅데이터 분석컨설팅과 전문인력 양성, 창업지원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서병조 한국정보화진흥원장은 16일 오전 9시30분 경기도지사 집무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빅데이터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했다.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배수문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과 서보람 경기도 정보화기획관, 정부만 한국정보화진흥원 ICT융합본부장 등이 함께 했다.남경필 경기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는 다양한 빅데이터를 도정에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며 “경기도가 보유한 다양한 빅데이터는 물론 통신회사나 카드사 등 민간데이터까지 한 곳에 모아 도민에게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은 이러한 도의 구상을 실현하는 첫 단계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한국정보화진흥원은 진흥원의 대구 이전에 따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강남구, 여성 취업, 창업 박람회『이룸』개최]]></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83176355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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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15 10:5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오는 11일과 12일 강남구 여성능력개발센터(논현2문화센터)에서 경력단절 여성들의 사회 재참여와 취업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여성 취업·창업 박람회 ‘이룸’을 열고 사회적 진출을 돕는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결혼과 출산, 육아 등 여러 가지 이유로 경제활동에서 멀어진 경력단절 여성 중 취업·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이를 원하는 기관들과 연결하고 전문가 상담을 통해 진로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는 강남구가 주최하고 강남구 여성능력개발센터가 주관하며, 지역 내 국회의원, 구의원, 기업체 대표,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여성의 경제활동을 촉진하는 일가양립의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취업알선 등을 목적으로 기획된 이날 행사는 11일과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여성이여! 하나된 어울림으로 비전을 향하여 한걸음 더…!’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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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태양광 응용제품으로 사업화 꿈 이룬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82202938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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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15 10:57:2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태양광 다음달 2일까지 태양광응용제품 아이디어 사업화 공모전을 진행하기로 하고 관련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태양광응용제품 및 타 산업과의 ICT 융복합 분야로 사업화 할 수 있는 아이디어의 사업부문(고교생, 대학생, 일반)과 창조아이디어 부문(초등·중등)으로 나눠 응모가 가능하다. 심사는 1차 예선(50팀)과 2차 본선(20팀)을 통과한 아이디어에 대해 일주일간의 구체화활동을 통해 개선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최종 10개 팀을 선발해 시상하게 된다. 특히 아이디어 구체화 활동 단계에서는 전문가 멘토링, 시제품디자인,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 피칭(pitching) 등의 전문 엑셀레이팅(accelerating)을 받게 된다. 이번 공모전에 선발된 아이디어는 대상 1000만 원(1명), 최우수상(1명) 800만 원, 우수상(1명) 500만 원, 장려상(3명) 각 300만 원,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경남 5+1 핵심사업 국내·외 투자유치 활성화 전략 새로 짠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56987954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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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Sep 2015 10:14:2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경남도는 8일부터 9일까지 거제시 동부면 문화관광농원에서 경남미래 50년 신성장동력 기반 구축을 위한 도, 시·군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여하는 투자유치 관계자 워크숍을 가졌다.이번 워크숍은 투자유치 전문가 특강 등으로 투자유치 능력을 배양하고, 도, 시·군 공무원들과 유관기관 임직원들과의 네트워크 형성을 통하여 기업유치 활성화 전략을 재정비하고자 이루어졌다.이날 워크숍은 강덕출 거제시 부시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조규일 경남도 미래산업본부장의 「생각의 전환, 창조 가로막는 규제, 대규모 지역 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 강화」 등의 특강, 박성민 경남도 투자유치단장의 「양질의 외국인투자유치 확대를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강의가 이어졌다.코트라 설병민 전문위원은 「외국인 직접투자 이해」특강을 통하여 기업이 우리 도내에 투자를 희망하였을 때는 「맞춤형 지원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배양」하고 외국인 투자기업을 위한 옴부즈만 제도를 상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성남FC’와 함께 “골목상권 살린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91944045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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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Sep 2015 11:13:47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메르스와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성남FC선수단이 4일 오후 수정구 종합상가(옛 종합시장)를 찾았다.성남FC 구단주인 이재명 성남시장과 100여명의 성남FC 선수단은 지역상권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푸드락콘서트에 참여해 행사를 알리고 시민들과 인사했다. 푸드락 콘서트는 지역 상권활성화 프로젝트의 하나로 지난 7월 17일부터 오는 10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홍대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인디밴드들의 공연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이색 콘서트다.그동안 성남FC는 시민구단 답게 지역상권 살리기에 많은 관심을 보여왔다.성남FC는 전통시장 골목상권 상인회, 상권활성화재단과 지난해 3월 5일 수정구청 1층 대회의실에서 상호협력 및 공동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이재명 성남시장은 “침체된 지역상권이 살아야 모두가 잘 사는 성남을 만들어 갈 수 있다”며 “활기가 넘쳐흘렀던 옛 종합시장의 명성…]]></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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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여성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문가 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90305412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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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Sep 2015 11:10: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제주특별자치도 여성가족정책과에서는 오늘 9월 7일(월) 16:00~ 한국건강관리협회 제주연수원에서 여성 맞춤형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은 제주에 맞는 다양한 여성 일자리 창출 및 확충을 위한 정책 추진방안 모색 및 2016년도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구체적 실천전략과 정책공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전문가로는 한국 폴리텍 다솜 학교 이상덕 교장, 한국 폴리텍 대학 인력개발 하정미 팀장, 서울동부여성발전센터 김인선 센터장, 한국 여성정보원 허영숙이사 등을 초청하여, 제주산업(IT.융.복합) 수요에 맞는 여성인력 양성 및 취업지원, 여성 공동체 창업(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지원, 이주여성 전문 인력 활용 방안, 중.고령 여성 시간제 일자리 지원 등 구체적인 실천전략 등에 대한 특강 및 토론으로 진행 된다. 금번 워크숍은 도내 여성일자리 및 다문화사업과 관련된 지원 기관 및 단체, 관계 공무원들에게 업무…]]></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성남 직업능력개발센터 구직·구인 동시 해결]]></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54674744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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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Sep 2015 10:11: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 일자리창출과-도배 과정 수업 중인 성남 직업능력개잘센터 훈련생들[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성남시 직업능력개발센터가 22기 훈련생 52명을 배출해 중장년층 구직과 기업의 구인난을 동시에 해결하게 됐다.성남시는 9월 4일 오전 11시 수정구 산성동 한국폴리텍 1대학 성남캠퍼스 강당에서 임영미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업능력개발센터 22기 훈련생 수료식을 한다. 이번 수료생은 보일러 과정 17명, 전기 18명, 도배 9명, 황토·타일 시공 8명으로, 각 분야에서 3개월 과정의 훈련을 마쳤다.재취업 의지를 다지는 40~60세 중장년층이 94.2%(49명)이며, 건설현장에 바로 투입돼 일할 수 있는 실력을 쌓았다.시는 이들에게 취업 상담과 알선, 동행면접 등을 지원한다.성남시 직업능력개발센터는 20세부터 65세까지 구직자를 대상으로 4개 과목의 재취업 훈련 과정을 운영해 이번 22기까지 1,757명이 이곳을 거쳐 갔다.훈련과정을 마친 수료생은 1,537…]]></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최대 63%까지 할인, 추석선물 구입은 경기사이버장터에서]]></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53922898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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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Sep 2015 10:0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경기도가 운영하는 우수 농‧특산물 전문 쇼핑몰 경기사이버장터(kgfarm.gg.go.kr)`가 4일부터 오는 9월 20일까지 추석 명절용품 및 상품을 최대 63%까지 할인하는 추석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추석맞이 이벤트는 한정특가 상품기획전과 품목별/가격대별 선물세트 추천 상품전으로 구성됐다.한정특가 상품기획전에서는 경기도지사인증 G마크 상품과 경기사이버장터 MD가 추천하는 총 28여개의 상품을 한정 수량으로 최대 63%까지 할인 판매한다. 35,000원짜리 가평사과 5kg 상품은 23%할인된 27,000원(무료배송)에, 40,000원짜리 신고 배는 25% 할인된 30,000원에, 7,000원짜리 오이피클 490㎖은 2,600원에 구매할 수 있다.품목별 선물세트 추천 상품전에서는 쌀, 과일, 한과, 떡, 한우, 건강식품 등 약 130여개 상품을 총 4개 품목별 카테고리(농수산물, 전통식품, 건강식품, 축산물)로 분류하여 기획전을 진행한다.가격대별 선물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경기북부에서도 재배 가능한 중간찰벼 신품종 경기9호 개발]]></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51599096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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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Sep 2015 10:05:59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이 경기북부지역 기후 조건에서도 재배할 수 있는 ‘중간찰벼’를 개발했다.도 농기원은 중간찰벼 ‘백진주’와 고품질 밥쌀용 ‘상미벼’를 교배해 ‘경기9호’를 개발하고, 연천 농가포장에서 실증재배 한 결과 북부지역에서도 안전하게 재배가 가능한 것을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중간찰벼’는 차진 정도가 메벼와 찰벼의 중간인 품종으로 첫 서리가 내리기 전인 10월 20일 경에 수확해야 하는데, 기후 여건으로 벼꽃이 늦게 피는 경기북부지역에서는 재배가 어려웠다.경기9호는 백진주보다 꽃 피는 시기가 15∼20일 정도 빨라 벼 익는 시기가 빠른 조생종으로 10a당 수량성은 거의 차이가 없다.북부지역 농민들은 기존 북부지역에서 재배했던 품종이 쓰러짐에 약하고, 수량성이 높은 품종은 북부지역 기후조건에 맞지 않아 재배가 어려워 대체 품종 개발을 희망해왔다.도 농기원은 ‘경기9호’를 올해 5월 12일 연천군 군남면 김봉규 농업인 논에서 재배한 결…]]></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관광숙박시설 확충해 머무르는 관광지로]]></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63867145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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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15 15:59:38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전라남도는 체류형 관광을 실현하기 위해 관광진흥기금 90억 원을 풀어, 관광숙박업 투자 희망 업체에 장기 저리로 융자 지원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융자를 희망하는 업체(개인)는 부지를 확보하고, 대출 은행과의 대출 상담 확인, 사업 계획 승인, 건축허가 등 행정 절차를 완료한 후 관련 서류를 해당 시군 관광부서에 9월 3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대상 업종은 관광진흥법에 의한 관광숙박업과 관광펜션업으로 대출금리는 1.0% 3개월 변동금리다. 대출 취급은행은 광주, 농협(중앙), 기업, 하나, 한국시티, 우리 등 6개 은행이다. 관광숙박업은 관광호텔업, 수상관광호텔업, 한국전통호텔업, 가족호텔업, 호스텔업, 소형호텔업, 의료관광호텔업, 휴양콘도미니엄업 등이 포함된다. 호텔업의 경우 최대 융자 규모는 신축 30억 원, 증축 10억 원, 개.보수 5억 원이며, 상환 조건은 신축은 5년 거치 7년 균등상환, 증축은 4년 거치 4년 균등상환, 개.보수는 3…]]></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외국인 119신고 통역 서비스 확대 지원]]></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56658570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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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15 15:47: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충남소방본부(본부장 한상대)는 28일 도내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에 대한 맞춤형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119외국어 통역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중국어와 러시아어, 베트남어 등 10개 언어 통역서비스를 지원할 119외국어 통역사 14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들에 대한 긴급전화 응대방법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그동안에는 도내 외국인 주민은 8만 3000여 명으로 최근 7년간 2.3배나 증가함에 따라 외국인에 의한 119신고건수도 함께 증가하고 있으나 언어차이로 인한 의사소통 문제로 긴급상황 관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도 소방본부는 지난해부터 외국어 통역사를 위촉해 외국인이 119긴급전화 신고 시 종합방재센터 수보요원이 외국어 통역사에게 3자통화 연결을 통해 119신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도 소방본부는 이번 119외국어 통역사 확대 지원을 통해 외국인에 의한 119신고 시 상황 대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inewschina.co.kr/news/data/20150831/p1065595665857022_668_thum.jpg" type="image/jpe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베이징 의료특허 경영에 불명확한 기구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30516792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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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15 09:30: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보험과 같은 부속사업이 있기에 동방자산은 그와 관련된 건강산업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국가와 지방에서 병원 사회화 운영 장려정책을 내놓으면서 동방자산은 건강산업이 거대한 기회가 존재하며 자사의 기존 사업과 자연스럽게 연계되는 산업이라 판단하고 있다.동방자산은 건강분야에 진출해 앞으로 의료그룹을 세울 계획이다. 영리추구가 목표인 만큼 설립하는 병원 역시 영리를 목표로 할 예정이다. 이는 ‘비(非)영리성’을 주로 한다는 베이징시 보건출산계획위원회의 병원신축지도요구 초기설정원칙에 어긋나는 것이다. 2000년 당시 위생부가 발표한  규정에 따르면 바(非)영리의료기관의 수입은 의료조건개선 등 자신의 발전을 위해서만 사용될 수 있다. 비(非)영리의원으로 정의된다는 것은 설립예정인 안정국제의원이 기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수이자오후이 대표는 앞으로 의원이 심혈관 질환 분야의 업무를 개척하면 기본…]]></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베이징 의료특허 경영, 협상 내내 이어진 경영권 갈등]]></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2922088660</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2922088660</guid>
      <pubDate>Mon, 31 Aug 2015 09:28:07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2015년 설 이후 동방자산과 안정의원의 제휴협상이 시작되었다. 동방자산 지분투자부 대표 수이자오후이(隋兆辉)는 과의 인터뷰에서 “거의 매주 한번 협상을 했다. 협상초기에는 이견도 많았지만 협상이 진행되면서 점차 합의점이 많아지기 시작했다.”고 전했다처음 갈등은 새로운 병원의 경영권에 모아졌다. 경영권갈등은 협상과정 내내 이어졌다.안정의원이 새로운 병원의 일상경영에 대한 ‘거부권’을 요구했다는 이전 보도에 대해 수이자오후이 대표는 명확히 부인하지 않았다. 수이즈쥔(隋志军)는 안정의원의 ‘거부권’요구는 동방자산의 입장에서는 ‘원하지 않는 것’이라 단언했다. 수이자오후이 대표는 과의 인터뷰에서 “동방자산은 주주로서 최종결정권을 가져야 하며, 의원에 파견하는 경영진에 대한 권한을 충분히 부여할 것’이라 밝혔다. 그는 또한, “동방자산은 안정의원이 경영에 참여하기를 원하며, 실제로 실질적인 병원운영은 거의 병원 측에 넘길 것”이라 전했다. 그의 해석에 따르면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베이징, 의료특허 경영방식을 시험하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25908799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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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Aug 2015 09:23: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기자/위에웨이] 7월 24일 수도(首都)의과대학부속 배이징(北京) 안정(安贞)의원(이하, ‘안정의원’)과 중국 동방자산관리공사(东方资产管理公司, 이하, ‘동방자산’)이 특허경영방식으로 병원을 공동경영 한다는 내용의 협력계약을 체결했다. 의료진과 환자의 관계가 긴장상태에 있는 가운데 안정의원과 사회자본의 제휴소식은 알려지자 마자 전 사회적인 주목을 끌었다. 언론에서는 안정의원을 의료특허방식으로 공동 운영되는 중국 최초의 병원으로 공립의원과 사회자본의 결합이자 보건제도개혁의 새로운 시도로 보고 있다. 의료특허 경영방식안정의원은 1984년 창립 후 30여년의 임상실험을 통해 중국 최고의 심혈관 질병 전문의료기구로 자리잡았다. 동방자산은 1999년 아시아금융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세워진 재정부 산하의 회사로 재정부가 자금을 전액 지급, 운영한다. 당시의 주요업무는 정책성 불량자산을 처리하는 것 이었으나, 아시아금융위기가 수습된 후 자산관리, 보험, 증권, 신탁, 임대, 투·융자, 신용등급평…]]></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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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70년대 생 비(非)외동 부모들의 둘째 자녀 걱정(4)]]></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873658403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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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15 13:29:4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기자/왕스징] 현재 외동딸이 아닌 70년대 생 여성들의 기다림은 애타고 무모해 보인다. 그들은 사소한 일 하나에도 흥분을 금치 못한다. 거의 모든 응답자들이 “무슨 소식 있어요? 정책이 언제쯤 완화될 것 같아요?”라고 물었지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없었다.친샤오시는 “정말 더 이상 못 참겠어요. 왜 둘째 아이를 낳으면 안 되는 거죠？”라고 말했다.친샤오시의 남편은 아내가 둘째 아이를 가질 준비를 하는 데 동의했다. 아내가 임신을 하면 회사를 그만 둘 계획이다. “그만 둘 때도 됐고, 일이야 다시 찾아보면 되죠.” 그는 19살부터 CNPC에서 일하며 최근에는 경제소득이 없을 때를 대비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모든 남편들이 이렇게 아내를 지지해 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윈난(云南) 추슝(楚雄)의 리위(李玉)는 위주페이에게 자신이 벌써 임신 4개월인데도 남편이 여전히 낙태를 강요한다고 말했다. 위주페이가 리위의 남편에게 여러 번 전화를 걸어 여러 가지 이야기로 설득했지만 소용이 없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70년대 생 비(非)외동 부모들의 둘째 자녀 걱정(3)]]></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872031261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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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15 13:26:0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기자/왕스징] 광시(广西) 푸쑤이(扶绥)현의 42세 여성 장멍(장멍)은 아이를 지우기로 결정했다. 남편에게 임신소식을 전하면서 그녀는 “일을 그만 두고 싶다.”고 떠보았다. 한동안의 침묵 후 45세의 남편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 “당신이 그렇게 결정했다니 나도 막을 수는 없지. 10여만위안 모아둔 돈에다 20만원 채워 줄 테니 일을 그만 두려거든 이혼하자. 아이는 네가 키워. 돌이킬 수 없을 테니 그 결과는 알아서 생각해.” 아이를 지우도록 하기 위해 “아이를 낳으면 계획출산위원회(计生委)에 신고한다.’고 엄포까지 놓았다. 장멍과 남편은 현지 고등학교 교사로 자녀를 둘 이상 낳으면 직장에서 쫓겨난다. ‘둘째 허용’이 시행되기 전에도 두 명의 교사가 자녀를 둘 이상 낳았다는 이유로 쫓겨났다. 1년 후 ‘둘째 허용’이 완화되어 정책의 조건을 갖췄지만 다니던 직장으로 돌아갈 수는 없었다. 몰래 아이를 낳을 수도 없었다. “사는 지역이 워낙 좁아 부부싸움 소식도 온 동네에 퍼지는데 아이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70년대 생 비(非)외동 부모들의 둘째 자녀 걱정(2)]]></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869136503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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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15 13:21:3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기자/왕스징] 2012년 위주페이는 언니와 함께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그녀의 언니는 고향 후난(湖南)에 몇 천 위안의 벌금을 내고 아들을 낳았지만 당시 베이징에 살고 있던 위주페이는 아이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위주페이의 남편은 베이징 사람으로 국영기업 직원이었기 때문에 둘째 아이를 낳을 경우 거액의 벌금은 물론 직장을 잃고 아이도 무 호적자가 될 참이었다.둘째 아이 출생허가증을 받기 위해 그녀는 먼저 딩크(DINK, 아이를 원하지 않는 사람들)가정을 찾아 그들의 명의를 통해 아이를 낳으려 했으나 그들은 앞으로의 경제갈등을 우려해 거절했다. 동성애 커뮤니티까지 잠입해 결혼 한 동성연애자들에게 출산허가증 신청을 부탁할 생각까지 했다. 아이에게 합법적인 신분을 주기 위해 별의 별 방법을 수도 없이 생각해 보았다. “사실 돈이면 다 해결될 문제였지만 아이가 베이징호적을 얻을 수 있느냐가 문제였어요. 아이 둘의 호적지가 다르면 한 명은 베이징에서 학교 다니는데 다른 한 명은 티베트까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70년대 생 비(非)외동 부모들의 둘째 자녀 걱정(1)]]></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819355225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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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15 11:58:4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기자/왕스징] 2010년 위주페이(余竹菲)는 5살난 딸이 너무 외로워 한다는 것을 알고 둘째 아이를 갖고 싶어졌다. “친구들이 집에 와서 놀면 못 가게하고 밖에서 친구들이랑 놀 때도 집에 오기 싫어해요.” 그러나 ‘사회 부양비’만 낸다고 둘째 아이를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그래서 그녀는 정책이 완화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그때는 미쳐있었어요. 매일 인터넷으로 새로운 정책이 없나 찾았죠. 매일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참지 못하고 또 찾는 거에요. ‘조금만 더 있으면 둘째 자녀 정책이 풀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뿐이었으니까요.” 2013년 11월 외동부모의 둘째 자녀를 허용하는(单独二孩, 이하 ‘둘째 허용’), 정책이 발표되었을 때 위주페이는 둘째 자녀 출산에 관한 소식을 하나라도 놓칠 새라 지난 3년동안처럼 컴퓨터 앞에 지키고 앉아 웹사이트를 끊임 없이 업데이트했다. 그러나 들려온 소식은 외동부모의 둘째 자녀 허용정책이 완화된다는 소식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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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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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지린, 거액투자로 서부 가뭄지역 물길을 연결해 습지에 활기를 넣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69369401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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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15 10:35:0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한 여름 8월, 지린(吉林)의 샹하이(向海) 국가자연보호구는 새들이 날아들고 초목이 무성하다. 이러한 풍경은 거대한 생태프로젝트——‘지린-서부 물길연결 프로젝트’ 덕에 생겨났다. 지린 서부는 습지도 많지만 기후가 건조해 사막화된 알칼리성 토지도 많다. 정부측 통계에 따르면 신(新)중국 초기 40만Ha였던 습지갯벌 면적이 2011년 12만Ha로 줄어들었다. 바이청(白城)의 경우 1998년 대홍수 이후 매년 강수량이 줄어 가물고, 많은 강줄기가 말라 시 전역의 주요 강줄기 8개 중 7개가 12년 연속 말랐다. 수문(水文)기록에 따르면 2004년부터 2009년의 6년간 넌쟝(嫩江)강 다라이(大赉)수문관측소의 연평균 유량은 104억 3천만m3로 1960년대의 30.7%에 그쳤으며, 타오얼허(洮儿河)하천 전시(镇西)수문관측소는 1960년대의 21.1% 수준인 3억 8천 6백만m3에 그치는 등 강의 유량이 눈에 띄게 줄었다. 이 밖에 2004년부터 2009년까지 바이청의 연평균강수량은 1960…]]></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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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세계 최대의 두루미 도래지를 가다, 우거진 수풀과 풍부한 물로 두루미 맞이]]></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67882232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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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15 10:33: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8월. 지린(吉林) 바이청(白城)의 모모거(莫莫格) 국가자연보호구는 수풀이 우거지고 물이 많아 두루미, 황새 등 좀처럼 보기 힘든 멸종위기의 희귀조류들이 유유자적 먹이를 먹는다. 관계자의 소개에 따르면 현재 이곳에서 관측된 조류는 298종에 이르며, 세계자연보호연맹이 멸종 최고위험 종으로 지정한 두루미 역시 이곳을 서식지 이동 중의 가장 중요한 휴식처로 삼고 있다. 지린 서부에 위치한 모모거 습지는 생태환경이 특수하다. 증발량이 강수량보다 훨씬 많아 건조해 눈 앞의 습지는 8년 전까지는 물도 없고 풀도 마른 쇄락한 모습이었다. 소개에 따르면 습지를 복원하기 위해 지린은 물을 끌어와 습지를 보호하고(引水保湿), 경작지를 습지로 전환하며(退耕还湿), 사람을 이주시켜 철새를 맞는(人退鸟进)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한다. 2003년부터 습지로 물을 끌어오는데 1,200만 위안 이상을 투자되고 가문 해에는 주변 강의 5천만m3의 물이 습지로 유입되었다. 그 결과 현재 모모거 습지는 총 면적 1…]]></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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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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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둥부 차간호, 여름 맞아 ‘생태여행’ 발전에 주력]]></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66672440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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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15 10:31:5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한여름 8월의 차간호(查干湖)는 푸른 풀들이 무성하고 푸른 물결이 넘실대며 물안개 낀 수면이 끝없이 펼쳐진다. 멀리 호수에 삼삼오오 뱃놀이하는 여행객들도 희미하게 보인다. 7개월 전에는 1년에 한번 열리는 둥부(冬捕)축제가 성황리에 진행되어 각지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차간호의 여름은 겨울보다 훨씬 ‘한적하다.’ 현지 정부는 이러한 ‘불황’을 바꿀 의미 깊은 사업——‘차간호 하계 생태여행’을 진행하고 있다. 기린(吉林)성 북서쪽에 위치한 차간호는 남북37km. 동서 평균 17km로 총 면적 420km2, 연평균 물 저장량이 7억m3에 달하는 중국의 10대 담수호 중 하나이자 지린 최대의 내륙호수로 생태환경이 좋고 어로수렵, 민속, 종교 등 독특하고 소박하면서도 예스러운 문화를 지닌 곳이다. 차간호는 특히 둥부에 남아 있는 몽고족 전통 어로수렵방식으로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2002년부터 천만 명 가량의 여행객을 유치해 60억위안에 달하는 여행수익을 거둔 데는 둥부의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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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지린 서부 가뭄지역, ‘스펀지도시’ 시범건설로 귀중한 빗물 모은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62732292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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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ug 2015 10:2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은 국토가 넓고 기후가 다양하며 강수량이 고르지 못해 여름이면 동남부 도시에는 ‘바다를 방불케 하는’ 많은 비가 오는 반면 북서부는 비가 적고 가물다. 현재 중국은 전국적으로 ‘스펀지도시(海绵城市)’를 건설해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힘쓰고 있다. 지린(吉林)의 바이청(白城)이 바로 그 첫 번째 시범도시 중 한 곳이다. 2015년 4월 중국 재정부, 주택건축부(住建部), 수리부가 충칭(重庆), 지난(济南), 바이청 등 16개의 ‘스펀지도시’건설 시범지역 명단을 공동으로 발표하였다.이들 도시는 말 그대로 스펀지처럼 적절한 환경번화와 자연재해 대응 등에서의 뛰어난 ‘탄력성’으로 비가 올 때 빗물을 흡수, 저장, 침투시켜 필요할 때 저장된 물을 꺼내 이용한다.지린 서부에 위치한 바이청은 대륙성 온대기후로 강수량이 적은데다 고르지 못하고, 일년 내내 바람이 많이 불어 ‘가무는 날이 많고 홍수가 적은(旱多涝少)’ 국면이 쉽게 형성되는 광대한 중국 서부도시의 축소판이다. 정부의 계획에 따라 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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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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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중국 텐진 폭발사고, 서울시 대기질에 영향 없어]]></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25536002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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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ug 2015 09:22:20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이 중국 텐진 폭발사고 이후 대기오염물질을 분석한 결과 서울시에 영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19일 발표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폭발 직후인 8.13 ～ 8.16까지 서울시 6개 강우측정소에서 수집한 빗물을 대상으로 독성물질 시안을 분석한 결과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시안은 중국 텐진 폭발사고시 대기중으로 휘발된 시안화나트륨이 빗물과 만나 만들어질 수 있는 독성물질로, 폭발사고 직후 내린 빗물에 시안이 들어있을 것이라는 우려가 SNS 등에서 확산된 바 있다. 또한 텐진에서 폭발된 시안화나트륨(NaCN)이 대기이동을 통해 서울로 유입되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서울시 4개 이온측정망을 통해 대기중 나트륨 농도를 분석했고, 서울주변 지역의 대기흐름 방향도 추적했다.그 결과 미세먼지의 나트륨 농도 변화가 평상시 농도와 같았고, 8.13~16일의 대기가 수도권 주변에서 정체된 것으로 나타나 시안화나트륨으로부터 안전함을 확인하였다.…]]></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inewschina.co.kr/news/data/20150820/p1065572553600253_902_thum.jpg" type="image/jpe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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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농·식품 수출확대를 위한 지구촌 한국의 맛 콘테스트 개최]]></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6051838246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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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ug 2015 18:26:55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한식의 메카 전북은 농식품부, 외교부, KBS와 공동 주최로 세계15개국(16개 해외공관)에서 참가하는 한식요리대회「2015 지구촌 한국의 맛 콘테스트」를 8월 20일부터 28일까지 도내일원 및 국제한식조리학교, KBS공개홀 등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지 외국인을 대상으로 수출 농식품을 식재료로 활용한 한식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하여 한국 수출 농산품에 대한 관심과 소비확산 유도를 위함이다. 국내에서 개최되는 본선대회에 앞서 각 국 재외공관이 해외요리 학교들과 협력하여 해외예선전을 7월에 개최 완료하였으며, 해외예선전은 말레이시아,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태국, 필리핀, 미국(뉴욕, 하와이), 칠레, 노르웨이, 러시아, 영국, 프랑스, 뉴질랜드, 호주, 알제리에서 218여명이 참가하여 최종 16명이 본선 티켓을 거머쥐었다. 본선진출자들을 외교부와 협력하여 행사기간(8.19)에 맞춰 한국에 입국할 예정이며 한식캠프를 통해 본선전에 앞서 국제한식…]]></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준비한 만큼 성공한다… 소상공인 창업 무료교육]]></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26471697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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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ug 2015 09:24:31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경기중소기업센터)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15 소상공인 창업 전문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교육 대상은 도내 예비창업자, 경기도 소상공인 창업기본교육(12시간) 수료자, 업종전환 예정자 등 200여 명이다. 교육은 외식업(돈가스·치킨), DIY공방(2회), 커피바리스타(2회), 온라인 웰빙 반찬 쇼핑몰 창업 등 5개 과정으로 총 7회 운영되며, 창업 소양교육 및 실습, 업종별 전문교육, 마케팅 등 심화교육으로 구성됐다. 이번 교육은 기존 창업아카데미 수료자의 의견을 수렴해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교육생이 원하는 전문교육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총 122명이 응답한 의견수렴 조사 결과, 전문교육 필요 업종으로는 외식업종(18.9%), 커피바리스타(18.0%), DIY공방(17.2%), 3D프린팅 활용과 정밀모형 제작 실습(9.8%), 온라인 쇼핑몰(9.0%) 순으로 선호되어 관련 교육을 준비했…]]></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해외 12개국 대학생 61명, 대구의 매력에 빠진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46744550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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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ug 2015 09:57:32 +0900</pubDate>
      <dc:creator><![CDATA[이홍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이홍준] 해외 12개국 대학생 61명이 참가하는 ‘2015 대구국제대학생 캠프’가 오는 8월 9일(일)부터 14일(금)까지 5박 6일의 일정으로 대구에서 개최된다.○ 대구시가 주최하고 대구가톨릭대학교에서 주관하는 본 행사에는 자매도시인 타이베이(대만), 상트 페테르부르크(러시아), 밀라노(이탈리아)를 비롯한 12개국 61명의 해외 대학생들이 참가해 대구가톨릭대학교 재학생 30명과 우의를 다지고 대구시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진다. ※ 중국 28, 대만 5, 러시아 2, 이탈리아 1, 태국 11, 인도네시아 2, 중앙아프리카 2, 볼리비아 1, 몽골 1, 키르기스스탄 2, 캄보디아 5, 방글라데시 1 ○ 이번 행사를 통해 해외 대학생들은 사찰문화, 전통자연염색, 태권도, 사물놀이, K-pop 등 한국의 전통.현대 문화 체험을 통해 우수한 한국문화를 직접 배우는 시간을 가지며, 동화사, 앞산, 이월드, 근대골목 등을 방문해 대구 관광명소의 진면목을 알게 된다. 특히 …]]></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두부(头部) 이식 후의 신분문제]]></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37968718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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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15 09:43:3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글/장톈칸 리빙궁] 사람 두부 이식 수술이 진행되면 수술은 더욱 복잡한 신분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카나베로의수술계획의 경우 두부 이식 수술을 진행할 수 있고 스피르도노프의 두부(S)와 뇌사자가 기증한 몸(B)의 척추, 신경, 혈관, 근육을 완벽히 연결해 다시 사람으로 ‘조립’할 수 있으나 이 사람 역시 신분, 의식, 감각상의 여러 문제들이 생긴다——미국 신경외과의사협회 저트 제일(Butt Jail)이 평가한 것처럼 ‘죽는 것 보다 고통스러울 수 있다. 기술적으로 보면 두부 이식 수술은 큰 장기이식에 불과하지만 이 수술은 두 개의 상이며 상호조건이자 인과관계이다. B의 경우 스피르도노프의 대뇌를 이식한 것이지만 스피르도노프는 몸 B를 이식한 것이 된다. 수술이 성공하고 면역거부반응을 방지하고 수술 후 의식과 지각이 회복되어 감각과 운동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된다 해도 환자는 복잡한 상황에 빠질 수 있다.먼저 신체가 자아의식을 받아들이고 느끼는데 있어 스피르도노프의 대뇌는 B 신체와…]]></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인간 머리이식, 윤리적인 도전]]></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34159896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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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15 09:36: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 2015년 4월 14일 러시아 블라디미르, 컴퓨터과학자 스와레리 스피르도노프가 세계최초의 두부 이식 수술을 받게 된다. 그는 호프만병(근위축증)을 앓고 있다. 수술은 이탈리아의사 세르지오 카나베로(Sergio Canavero)의 집도로 2017년에 진행될 예정이며 수술비용은 약 7천만 위안으로 예상된다. 그림/CFP 편집/둥지에쉬[글/장톈칸 리빙궁] 다른 장기 이식에 비해 두부 이식 수술은 기술적으로 복잡할 뿐 아니라 윤리문제가 더 눈에 띈다. 1900년대 화이트교수의 원숭이 두부 이식 수술은 많은 비난과 질책의 대상이 되었다. 사람들은 화이트교수의 두부 이식 수술을 소설의 ‘과학괴물’ 프랑켄슈타인과 연결시켰고, 일부 동물보호주의자들은 화이트교수를 죽이겠다고 협박까지 해 화이트교수는 경찰에 보호를 요청할 수 밖에 없었다. 이뿐 아니라 화이트교수는 의학의 선구자에서 ‘과학악당’으로 전락하고 연구경비도 끊겼다.카나베로의 두부 이식 수술은 올해도 여전히 비난을 받고 있으나 1900년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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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인간 두부(头部) 이식이 목표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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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15 09:34:44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글/장톈칸 리빙궁] 1만 차례 이상의 두부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하고 동물 두부 이식 도 20차례 이상 시험하면서 화이트교수는 사람의 두부 이식 수술을 시험해 파키슨병 같은 일부 난치병을 치료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 화이트교수가 내세우는 이유는 신장과 폐는 이식하면서 뇌는 왜 이식을 하면 안되느냐는 것이다. 더불어 그는 50년 후면 뇌 이식이 지금의 신장이식 정도로 보편화 될 것이라 예언했다.화이트교수에 따르면 사람의 두부 이식이 원숭이 두부 이식보다 훨씬 쉽다. 사람의 혈관과 기타 조직이 원숭이 보다 훨씬 많고 의사 역시 동물보다는 사람을 수술한 경험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이트교수는 자신의 이러한 생각을 실현하지 못한 체 2010년 9월 16일 8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물론 의학계에는 화이트교수처럼 모험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적지 않다. 련사오핑 외에도 최근에는 이탈리아의사가 두부 이식 에 대해 더욱 놀라운 계획을 밝혔다——두부 이식 수술을 받기 원하는 환자까지 찾…]]></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두부(头部) 이식 수술의 망상]]></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23384408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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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15 09:18:4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글/장톈칸 리빙궁] 2013년부터 하얼빈(哈尔滨)의과대학 미세수술센터 런샤오핑(任晓平)주임은 자신의 연구팀을 이끌고 약 1천마리 쥐의 두부를 바꾸는 수술을 진행하였다. 현재까지 이 수술 후 가장 오래 생존한 쥐의 수명은 하루이다. 동종업계 세계적인 논평기간지 은 작년 12월 이 연구팀의 연구결과를 발표하였다.최근 은 련사오핑의 연구를 보도하면서 그의 연구팀이 올해 하반기에 원숭이의 두부를 바꾸는 시험을 할 계획이라 밝혔다. 이 소식은 머지않아 두부 이식 수술에 대한 국제언론의 관심을 다시 한 번 불러일으켰다. 공상처럼 들리는 이 연구계획에 대해 련사오핑은 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과거에 사람들은 ‘언젠가는 하늘로 올라갈 날이 있겠지’라 생각했는데 보세요, 실현되었잖아요. 하늘로 올라갔을 뿐만 아니라 달까지 갔어요. 지금은 불가능 하다 생각하는 일들이 앞으로는 가능할 수 있다는 거죠.”련사오핑이 기대하는 ‘앞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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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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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머드화장품 활용 피부미용 세계에 알린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76072390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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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15 10:46:0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온라인팀] 충남도립대학교(총장 구본충)는 22일 대천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제16회 세계머드피부미용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머드 화장품을 이용한 피부미용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한 대회로, 보령머드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충남도립대학교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충남도·보령시가 후원하였다. 특히 올해 대회에는 고교·대학생 및 일반인 총 192팀 200여 명이 참가해 메이크업, 헤어디자인, 네일디자인 부문 10종목에서 각자의 기량과 재능을 마음껏 뽐냈다. 대회 결과 부문별 대상은 ▲펌와인딩(기본) 이은지씨 ▲네일아트 김주현씨 ▲업스타일 김혜빈씨 ▲핑거웨이브 이규희씨 ▲펌와인딩(창작) 최혜영씨 ▲창작헤어커트 신옥남씨 ▲쇼헤어오브제 강나영, 인빛나씨 ▲컨슈머 및 헤어바이나이트 김성희씨 ▲고전머리 임슬기씨 ▲컬러머드 바디페인팅 한지윤, 김민경, 이산씨가 각각 차지했으며, 총 90개 팀이 시상대에 이름을 올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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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청년창업의 꿈 ‘충남산업 경쟁력’ 높인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37243210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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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l 2015 09:42:1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온라인팀] 안희정 충남지사와 도내 청년창업가, 경제관련 기관 대표 등이 한자리에 모여 충남산업의 경쟁력 확보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도는 22일 KTX천안아산역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안희정 지사와 도내 청년창업가, 경제특보, 충남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제인 아카데미 청년 CEO과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경제진흥원 주관으로 열린 이날 아카데미는 지난해 12월부터 추진된 충남경제인 아카데미의 여섯 번째 순서로, ‘창업생태계 활성화 현재와 미래’라는 발제에 이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발제를 맡은 은행권 청년창업재단 기업가정신센터 양석원 운영팀장은 ‘창업생태계 활성화 AS-IS, TO-BE’라는 주제로 은행권청년창업재단이 2013년 3월 개관한 한국 최초의 창업생태계 플랫폼 ‘디캠프’(D.CAMP)를 소개했다. ▲ © 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특히 양석원 팀장은 이번 발제에서 은행권 청년 창업지원을 위해서는 지원비, 사업비의 일…]]></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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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서울도서관 개관 3년, 10만 번째 회원 탄생]]></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82781578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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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15 16:31:2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온라인팀] 서울도서관이 지난 2012년 10월 문을 연 이후 3년 만에 회원 수 10만명을 돌파했다.이와 관련해 서울도서관은 10만 번째 회원 카드 발급과 동시에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축하행사를 개최했다. 10만번째 행운의 주인공은 서울에 거주하는 조남태씨로 특별히 제작된 우수회원카드가 발급되며, 도서관 최초 \'우수회원\'으로서 대출권수 2배 확대 등 추가 서비스를 받게 된다. 아쉽게 10만번을 놓친 앞 뒤 2명의 회원에게도 우수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훈 서울도서관장은 \"서울도서관 개관 3년을 가까이 앞두고 회원 10만 명을 돌파했다. 그동안 도서관을 찾아 다양한 자료와 서비스를 적극 이용해주신 수 백만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 많은 시민들께서 서울도서관 회원이 되셔서 더 다양하고 수준있는 도서관 서비스를 누리실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50+세대 아들, 딸과 함께 행복한 노후 설계 해보자!]]></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979761138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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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l 2015 16:26:09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온라인팀] 서울시가 은퇴를 앞둔 시민들이 자녀와 함께 노후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서울시는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오는 7월 29일(수) 저녁 7시부터 서울특별시청 지하 1층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서 「은퇴설계콘서트 시즌2 (자녀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시는 ‘同床異夢(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라는 주제로 베이비부머 세대와 자녀와 함께 노후에 대한 생애설계를 함께 세워보고 전문가와 함께 고민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KBS 이정민 아나운서의 사회로 총 1시간 50분간 진행되며, ‘전문가 강연’ 과 참여자와 호흡하는 ‘공감형 토크콘서트’로 구성된다. 먼저, 전문가 강연은 ‘서른 이후 50년’, ‘인생의 절반은 부자로 살자’의 저자인 한국 재무설계(주) 오종윤 대표이사가 강사로 나서 ‘2030 자녀세대’의 현실과 ‘5060 부모세대’의 현실을 재무 전문가 관점에서 유쾌하게 풀어낸다. 이어지는 공감형 토크콘서트는 ‘나 출근…]]></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한국 국내 유통 홍삼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성분 충분히 함유]]></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29756081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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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l 2015 09:29:10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온라인팀]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메르스 여파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의 대표주자, 홍삼 제품 111건의 품질을 검사하고 그 결과를 21일(화) 발표하였다. 홍삼은 면역력 증진, 피로개선, 혈소판 응집억제를 통한 혈액흐름, 기억력 개선 및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기능성 효과를 위한 일일섭취량은 진세노사이드함량(Rg1, Rb1 및 Rg3의 합)으로 2.4∼80 ㎎ 이다(출처: 건강기능식품공전)건강기능식품으로 인증된 홍삼제품 33건의 검사결과, 진세노사이드 함유량이 표시량의 91.9~243.6%로 모두 기준(표시량의 80% 이상)을 충족하였다. 따라서 ‘건강기능식품’ 마크를 확인하고 선택한다면 면역력 증가 등 홍삼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홍삼음료 78건을 검사한 결과도 모두 ‘홍삼성분이 확인’되어 규격기준에 적합하여 식품위생법에서 규정하는 기준이 잘 지켜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홍삼제품의 당 함량을 검사한 결과 1회 제공량…]]></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복날 맞아 \'희망배달마차\' 달린다]]></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33175144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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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15 09:35:45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중국신문주간 한국어판 온라인팀] ‘희망배달마차’가 복날을 맞아 삼계탕을 싣고 희망을 배달했다.희망배달마차는 신세계 이마트가 지난 2012년부터 민관협력 사회공헌 일환으로 취약계층에게 식품과 생필품 등을 배달해주는 사업이다. 도와 이마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는 ‘희망배달마차’ 후원협약을 맺고 도내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지원해왔다.희망배달마차는 13일 오전 수원우만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물품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우만종합사회복지관, 수원시푸드뱅크와 수원 소재 이마트(수원, 서수원, 트레이더스) 임직원과 주부봉사단이 동참했다.이날 지역소외계층 등 250여 명에게 삼계탕과 수박을 점심식사로 제공하고 식품 및 생필품 1,500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도 관계자는 “취약계층에게 정성어린 식사를 대접하고 생필품을 지원할 수 있도록 후원한 신세계 이마트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희망배달마차는…]]></description>
    </item>
    <item>
      <title><![CDATA[사라진 배우자 (7)]]></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47216920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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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15 09:58:21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우리는 몇 년 전에도 남편의 제안으로 이혼을 한 번 했다. 이혼을 제안한 후에도 우리는 수속을 밟지 않고 잠시 별거하며 각자의 시간을 가졌다. 거리가 생기자 오히려 서로에게 관대해지고 서로에 대한 오해가 풀리면서 상대방에 대한 믿음이 커졌다. 남편 역시 이번 이혼에서 내가 그에 대해 무엇도 바라지 않았고 돈에도 신경 쓰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 부부의 감정은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했다. 그런데 좋아지는 과정에서 남편이 법적인 이혼수속을 밟자고 제안했다.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그가 일이 너무 안 풀린다며 이혼을 했으면 상황이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다고 했다는 이야기를 친구에게 들었다. 너무 화가 났다. 자기 일이 안 풀리는 것을 나보고 이혼으로 함께 감당하라니. 남편에게 다른 여자가 생긴 것을 발견하고 어떻게 할거냐 물었더니 헤어지자고 했다. 우리는 싸우기 시작했다. 밤 깊은 시간이었는데 나는 친구 집으로 가 한바탕 울었다. 진정을 하고 휴대폰을 보니…]]></description>
      <media:content url="https://inewschina.co.kr/news/data/20150630/p1065574721692072_983_thum.jpg" type="image/jpeg">
        <media:description><![CDATA[]]></media:description>
      </media:content>
    </item>
    <item>
      <title><![CDATA[사라진 배우자 (6)]]></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4236825792</link>
      <guid isPermaLink="true">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4236825792</guid>
      <pubDate>Tue, 30 Jun 2015 09:50:03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남편과 나는 둘 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거나 관계관리를 잘 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래서 그날 저녁 시어머니와 다툰 후 나는 가기를 원했고 남편도 결심을 굳혔다. 다음 날 시어머니가 나를 기차역까지 배웅해 주었고, 나는 남편이 없을 때 시어머니께 몇 번을 사과 드리면서 우리 고부관계는 풀어진 샘이다. 그러나 남편은 이 일을 넘기지 않았다. 장인으로 돌아와 한 달이 지나 화가 풀려 화해하자 남편은 이혼조건을 이야기하며 변호사에게 상담까지 했다고 했다. 나는 피동적인 입장이 되었다. 시어머니는 내가 삐져서 베이징에 오지 않는다 생각하시고는 전화를 걸어 나를 타이르셨다. 돌아가기 싫은 게 아니라고 말씀 드렸지만 사실은 내가 돌아가면 남편이 이혼을 진행할 테니 우선 생각을 정리하도록 두는 게 나았다. 남편이 왜 그렇게 단호했을지 생각해 보았다. 우리의 상황이 좋지 않았던 것은 하루 이틀이 아니었고, 집안 분위기도 안 좋았다. 남편은 성격이 예민하고 괴팍하며 사람들에게 살갑지 않고 친밀한 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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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라진 배우자 (5)]]></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37575152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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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15 09:42:18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과학적으로 육아를 하고 싶은데 중국의 육아관념이 낙후되었을까 걱정되어 스웨덴 친구에게 묻곤 한다. 책에서 보니 우리아이 연령대의 아이는 매일 12~14시간을 자야 한다고 한다. 의사가 우리아이 키가 작은 편이라 했다. 주변 아이들과 몰래 비교해보니 정말로 조금 작았다. 그래서인지 나는 강박증이 생겨 잠이 부족해서인가라는 생각으로 시간에 맞춰 제우고 깨운다. 아닐까 의심해본다. 그러나 남편은 이해를 못한다. 잠을 얼마나 자든 키와는 상관이 없다며 내가 너무 깐깐하다 책망하다.아이는 태어나서부터 줄곧 나랑 잤다. 저녁이면 젖을 찾고 밤중에 몇 번을 깨는 통에 나는 잠을 거의 자지 못했다. 남편이 집에 있어 아이를 좀 봐달라 하면 남편은 방해된다며 귀찮아했다. 남편이 뭘 하고 있었는지도 정확히 모른다. 방에 박혀 일을 하거나 게임을 하는 게 전부였다. 그러나 남편은 그것이 방해 받아서는 안될 자기만의 시간과 일이라 생각했다. 내가 잠을 못 자 예민해져 짜증을 내면 아이에게 젖을 때라는 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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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사라진 배우자 (4)]]></title>
      <link>https://inewschina.co.kr/article/10655734802190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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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15 09:38:56 +0900</pubDate>
      <dc:creator><![CDATA[온라인팀]]></dc:creator>
      <description><![CDATA[이혼은 힘든 결정이다. 나는 반년 동안 이혼을 생각했다. 나는 건설적인 방법으로 우리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을지 고민했다. 아내를 친정으로 보내고 오랜 기간 별거를 하면 명의상의 ‘온전한’가정을 아이에게 물려줄 수 있었다. 그러나 그녀는 그것이 이혼과 무엇이 다르냐며 반대했다. 이혼을 하건 안 하건 나에게는 부끄럽거나 좀 더 부끄러운 선택이었다. 중년으로서는 더 좋은 선택이 없는 것 같다. 지난 번 아이를 만난 게 5·1근로자의날 이었다. 그녀의 집은 타이후(太湖) 근처로 잘 사는 곳이다. 오랜만이었지만 아이는 나를 알아보고는 아장아장 걸어와 팔을 벌려 안아달라 했다. 너무 슬펐다. 그녀가 아이를 키웠기에 나는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 나에게는 가장 큰 벌이었다. 그렇다고 아이 때문에 그녀를 받아들일 수도 없었다. 아이는 우리가 싸워도 웃는 아무것도 모르는 돌쟁이였다. 너무나 잔인한 짓이었다. 아이가 부모가 싸우는 모습을 보며 자라는 것보다는 행복한 ‘한 부모 가정’에서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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